동물원에게..라는 제목을 읽어주고
희동이에게 집에서 키울 수 있는 동물을 보내달라는 내용의 책이라고 설명해주었어요.
오랜만의 팝업책이라 흥분한 희동이.
동물 하나씩 말해가며 이 동물은 왜 집에서 같이 살 수 없는지 이야기 나누어보았어요.



원숭이는 왜 안되냐고 물었더니 장난꾸러기라서 여기저기 엉망이 될거고 먹을게 많이 필요할거 같아서 안된다고 말하네요~ㅎㅎㅎ


이 책 보고나서 동물원 가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는덕분에 주말에 주렁주렁 실내동물원 다녀온 희동이네 입니다^^ㅋ


쑥쑥몰
체험이벤트













등장 동물들 손그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