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 수술후에 한달동안 병원에 머물며 2월은 못하겠구나..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회복한 아들덕에 조금일찍 퇴원을하여 집에왔습니다*^^*
주말동안 밀린 집안일 청소 빨래를 하고 아이와 한달만에 영어놀이를 했습니다~~
아들이 좋아하는 monster를 가지고 그림도 그리고 율동도하고^^
오랫만에 즐거운 영어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사라지라며~~어찌나 크케 외치던지^^
7살인데도 아직 무서운가봅니다~

책에나온 몬스터는 예쁘지않다며 투덜거리며 몬스터를 꾸며보았습니다^^

A little monster가 제일 귀엽다며~~하트도 넣어주고 제일 열심히 칠하더라구요^^

퇴원축하파티 해주러 온 이모와 누구몬스터가 더 예쁜지 대결을 하더니,,,,
몬스터는 예쁠수없다며 Ethan이 이겼다네요^^
남은 책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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