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습지를 풀었어요.

그림과 내용을 매치해보았어요.

두 페이지에 있는 두 가지 중에 더 좋아하는 것을 골라 한 쪽에 두었어요.

선택받지 못한 것은 다른 쪽에 두었어요.

이상형 월드컵처럼 좋아하는 것을 계속 골라갔어요.

그래서 정하게 된 순위입니다^^
그림으로 하고 싶었는데 구하기가 힘들어서^^;
영어를 대강 읽을 줄 알아서
제가 종이에 쓰는 빠른 방법을 택했습니다.
제 생각과 조금 다르게 고르기도 하더라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알수 있었던 흥미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앤서니 브라운 책을 전반적으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인데
이 책은 좋아했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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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ol story part.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