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올 해의 마지막날이 돼었어요.
어떻게 지났는지 기억도 못할만큼 빠르게 지나간 2018년이었답니다.
에밀리는 오늘 겨울 방학을 했어요.
중요한 시기인데 제가 요즘 너무 바빠서 방치하고 있답니다.
이럴때 수학학원 하나 있으니 참 다행이에요.
학원 열심히 다니고 토욜에 질문한다고 학원가고 그래요.
혼자했다면 이렇게 못했을텐데...벌써 고1 1학기 과정을 절반이상 했더라구요.
1년과정 마치고 고등입학 할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1월말부터는 저랑 영어문법과 단어 좀 해야할것 같구요.
14기 겨울방학계획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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