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하고도 벌써 셋째주에요~
올해가 정말 열흘남짓 남았네요..
로버트는 지난 토욜에 오티에 다녀왔어요.
아무래도 다녀오니 토익책을 뒤적거리네요~ㅎㅎ
간김에 큰 애 얼굴도 두 달만에 보고요~
시험끝났다며 큰 애가 정성껏 챙겨준 교과서들을 들고 오느라고 낑낑..
고입을 준비하는 친구들은 원서도 쓰고 발표도 나고 그랬겠죠?
이제 각자의 갈길을 다르게 찾아 간다고 생각하니 안쓰럽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러고보니 14기 들어올 날도 얼마 안남은 건가요?^^;;
새로이 중딩이 아이들을 키우실 분들, 키우고 계신 분들이 모여서 저처럼 도움받고 의지하며 중등방이 이어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들 하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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