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한 해의 마지막이네요.
이번 한 해는 어찌보냈는지 기억도 안날만큼 바쁘게 지나갔어요.
지난 주말에 속초에 가서 아름다운 바다 실컷보고 맛있는 회도 많이 먹었어요.
한 한달쯤 그곳에 머무르고 싶더라구요.
에밀리 고등학교 원서도 쓰고...이제 학교에서는 거의 놀자놀자에요.
저는 2차 시험 준비로 또 정신이 없구요.
체력이 바닥나서 몸도 마음도 힘들지만...걷다보면 끝이 날거에요.
이제 정말 겨울이 되었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2015년 5월 3주 [브레인뱅크] Mother's Day
[5기][BTS]#6 All About Birds
[13기][Fly Guy 4회 미션방]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The call of the wild
[9기]
2015년 5월 3주 [wonderwise] what if?
5월2주 숙제검사
[MSB#7]The Great Shark Escape(미션제출일은 5월 24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