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looked like spilt milk 후 두번째 책으로 where's my teddy 를 선택하고 활동해 보았어요.
먼저 그동안 활동한 워크지 사진이에요.^^

아래 사자은 주인공Eddy의 곰인형 Freddy가 어디 있는지 물으니 Here it is! 외치며 Freddy를 가리키는 사진이네요.


Eddy가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면서 on, under, behind를 다시 한 번 정리해본 시간이었어요.


직접 가위질도 해보고 같은 그림 찾아 동그라미하기에서는 예시로 나온 사물들 영어로 발음해보고 맞는 그림에 동그라미하기.

몇번 책을 봤다고 주인공 이름이 익숙해졌는지 little boy가 어디에 있냐고 물으니 little boy 아니라며 Eddy 이름 써진 문장을 가리키네요~



말풍선 채우기에서는 곰은 다행이라고 하고 Eddy는 너무 무서워라고 적고싶다고해서 영어는 저도 영.,자신없어 네이년에 검색. 맞는 표현이겠죠?It is a good thing와 It is so scary.를 보고 따라 적어 넣어보았어요.
곰이 허겁지겁 되돌아가는 모습이 꽤나 인상에 남는지 잘때 꼭 안고자는 코코몽 인형을 Freddy라 생각하고는 그림과 똑같은 포즈를 취해보기도 했어요~^^

비슷한 라임끼리 연결해보기도 하고...

그림에 맞는 단어를 오려서 맞게 붙이기도 해보았어요.

각가의 그림조각을 맞는 감정표현이 적힌 칸에 나누어 붙여보며 직접 감정표현도 따라해보았어요.

마지막으로 결말을 그려보자는데 이미 책 마지마까지 봐서 그런지 Freddy를 안고 침대 위에 누워 오돌 오돌 떨고있는 주인공 Eddy의 모습을 그렸답니다.

세번째 책은 앤서니브라운의 Things I like으로 선택했어요.
열심히 완주까지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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