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그동안 함께한 워크지 사진 먼저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워크지 출력하고 활동을 바로 하고도 여태 사진을 올리지 않다가 두번째 책 활동 끝날때가 되니 부리나케 올리게 되네요~^^
이번 8기 북클럽에 처음 참석하는 모자입니다.
열심히 활동해서 완주하고 싶습니다.
워크지 활동에 앞서 유투브에서도 동영상이 있길래 시청하고 함께 읽어보았어요. 아이가 아직 영어 문장을 읽는 수준은 아니라 제가 읽어주고 그림에 해당하는 단어는 직접 말해보며 읽어보았습니다.

일주일을 매일같이 동영상보고 읽어주고 CD틀어주고 하다보니 sometimes it looked like~이 패턴은 익숙해져서 이 패턴만 말하면 바로 그림보고 해당 단어를 바로 외치게되네요.
엄마 욕심에 같이 Sometimes it looked like 도 반복적으로 읽어보며 익숙해지기.

출력한 워크지 활동도 재미있게 했어요.
저스틴의 영어 수준은 유치원(일반유치원)에서 배우는 파닉스가 전부라 아직은 파닉스 발음 정도만 배웠고 각각 파닉스 에 해당하는 단어 10개씩 정도만 유치원에서 배운 상황이라 정확하게 단어를 읽어내진 못하지만 장갑이나 나무, 토끼처럼 유치원에서 배운 단어는 첫음절로 눈치껏 때려맞추기가 되더군요.ㅎ
익숙치 않은 단어는 제가 발음해주면 역시 첫음절 듣고 찾아내서 찍는데 확실히 알기까지는 단모음, 장모음,이중모음(?) 까지는 유치원에서 배워오면 가능해보일듯해서 내년 이맘때 활동지를 한 번 더 해볼까 해요.

Make your own cloud book and see what your cloud looks like~!에서는 저스틴이 미니언즈 캐릭터를 좋아하는데 미니언즈 캐릭터 구름을 그려보고 싶다며 미니언즈를 일렬로 세워서 누구를 그릴지 골랐는데 데이브 당첨~!




이렇게 미니언즈 데이브 구름이 완성되었네요~^^
What did you see in the sky? 에서는 하원하는길에 하늘을 보고 구름이 뭐처럼 보이는지 물었더니 코뿔소 같다고해서 활동지에 코뿔소를 그려보고 rhino를 익혀 보았어요.


아래는 인터넷세상 여기저기서 찾아 활동해본 활동지 일부에요. 양이 꽤 되다보니 책한권만 계속 하면 아이가 지루해할까봐 이번 8기 책 4권 활동 마치고 남은 워크지를 풀어볼까 계획중입니다.




함께 워크지를 풀때 처음 스타트할때 mother's talk 도움이 컸어요~
아이와 활동전에 한번 읽어보고 함께 읽을때 어떻게 활용해볼지 혼자 순서도 짜보고 제스쳐도 생각해보며 준비하고 활동하니 훨씬 수훨하게 책읽을때도 영어 잘하는듯 ㅎㅎㅎ
영어로 질문하고 한국어로 한번 더 질문하며 읽어나갔어요.
책 다 읽고 After reading , 워크지 풀땐 worksheet 관련 가이드 너무 도움 많이 받았어요~^^
열심히 사진 올리긴 했는데 많이 부족하네요...ㅜㅜ
두번째 책도 활동지 마무리하고 빨리 올려야겠어요~
미루다가 연말에 급하게 올리려면 정신 산만해질것 같아 ㅎㅎ
날씨가 많이 추워지네요~
8기 회원님들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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