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이번주 에밀리는 기말고사를 저는 임용고시를 봅니다.
에밀리는 시험공부 안하고 무념무상으로 본댔는데...보고나서 맘 많이 아플까봐 걱정이구요.ㅎ
자신이 선택했으니 툭툭 털고 일어서겠죠?
저는 7월부터 꾸준히 좋은 성적을 받았으니 평소처럼 보고 오면 좋겠어요.
많이 떨리고 무섭고...체력은 바닥이지만 잘 버티고 오려구요.
사진은 년초에 재미로본 사주풀이에요.
성심을 다했으니 합격하겠지요.
이번주 지나면 좀 삶이 수월해지려나요.
날이 추워진다던데...14기 식구들 모두 건강하세요
가운데 4편의 편지 단어장이요
[6기]The Giving Tree 마지막 미션
[Iris&Walter]#6 두번째 미션 + 댓글
[8기]8기 여러분께 알립니다
마지막 정리.
[7기]다음책 미리 주문해 놓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