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는 제 임용시험 원서 접수와 대학원 졸업논문 심사 신청서 제출이 있었어요.
둘 다 마음에 참 큰 부담을 안겨주는 서류였답니다.
이제 임용시험이 딱 한달 남았네요.
계속 우수한 성적를 내고 있긴하지만 끝날때까지 마음의 부담이 있을것 같아요...그게 고시가 주는 무게일테죠.
이럴때 유머가 웃음이 또 살아갈 힘을 주는듯합니다.
에밀리는 오늘부터 기말 시험 준비에 들어갔어요.
마지막 시험 원하는 만큼 잘 보길 응원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가을이 깊어가네요.
두꺼운 잠바를 꺼내 입을때쯤 전 임용고시를 보고 겨울을 맞이하겠죠.
올 해 겨울은 2차 시험 준비로 바쁘겠지만...그 끝은 따뜻할거라 믿어요.
14기 모두 파이팅!!!
[9기]리딩 몬스터 & 네버보드 댓글마당 2-11
5, 6학년 아이표 학습
DWK #2 - September
[4기]어스본영리딩 숙제 검사 및 다음 스케줄
[6기]Caleb's Story 4월 스케쥴표
[3기]미션 추가입니다!!!!
[2기]
Arthur #4'Arthur and the Crunch Cereal Contest-2nd mi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