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는 제 임용시험 원서 접수와 대학원 졸업논문 심사 신청서 제출이 있었어요.
둘 다 마음에 참 큰 부담을 안겨주는 서류였답니다.
이제 임용시험이 딱 한달 남았네요.
계속 우수한 성적를 내고 있긴하지만 끝날때까지 마음의 부담이 있을것 같아요...그게 고시가 주는 무게일테죠.
이럴때 유머가 웃음이 또 살아갈 힘을 주는듯합니다.
에밀리는 오늘부터 기말 시험 준비에 들어갔어요.
마지막 시험 원하는 만큼 잘 보길 응원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가을이 깊어가네요.
두꺼운 잠바를 꺼내 입을때쯤 전 임용고시를 보고 겨울을 맞이하겠죠.
올 해 겨울은 2차 시험 준비로 바쁘겠지만...그 끝은 따뜻할거라 믿어요.
14기 모두 파이팅!!!
9번 에디 녹음입니다.
14번 토니예요
1번 에릭 녹음화일이요~
15번 루나 숙제
11번 kelly 녹음파일
16번 민이 첨올려요 어렵네요
8번 Emily
12번 레이첼
13번 작은알 6주차 숙제 제출합니다.
4번 Yuna
루나 제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