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Yellowstone에서의 긴장감이 즐거운 추억거리로 바뀌는 Ramie의 말 한마디처럼 요원님 본인 스스로에게 즐겨 사용하시는 매직워드가 있으신지요? (ch.4)
2. 무분별한 약처방과 마리화나 가게... 이번 챕터는 동전의 양면성을 생각하게 합니다.
게다가 Ramie의 대화법이 제게는 인상적이네요.^^
마리화나를 극도로 싫어하는 Norma가 스스로 다시 마리화나 가게에 가자고 합니다. 단호한 Norma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나요? (ch.5)
3. 읽으면 읽을수록 대단한 분들 같아요. Miss. Norma, Ramie & Tim 모두... 어머니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어머니 입장에서 여행을 이어가고 있네요.
Ramie가 제안하는 여행지마다 내키지않던 Norma... 그러나 궁하면 통한다고 어머니 입장에서 생각하며 찾은 기적 같은 곳이 있습니다. 그 꿈의 여행지는 어디인가요? (ch.6)
날이 많이 춥습니다. 건강조심하시고 즐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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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2주 [겨울시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