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참 빠르네요.
중학교 가면 시험 몇번 치고 나면 졸업이다 생각은 했지만..
중간고사 보고나니 벌써 고등원서써야하네요.
게으른 애미는 이제사 부랴부랴 서류를 챙겨봅니다.
학교에선..과학고 준비하는 아이에게 집중해주시느라 모의면접도 보고..
마이스터 준비하는 울 중딩이는 찬밥이라..
담주월요일에 당장 원서출력해야하는데 학교는 담주가 상담주간..게다가 공개수업까지..ㅜ.ㅜ
참..서운하기 그지없네요..
큰 애때 중3이 첨이시라는 담임쌤과 헤매이며 원서쓰고 잘못써서 다시 보내고 한바탕 난리였는데..
그나마 큰애때도 잠깐 뵈었던 중3 전담 베테랑?쌤이 담임이시니 위안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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