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할 대상이 넘 많아 버거운...접니다.
암튼 막둥이 스케줄덕에 아침부터 바쁘게 나와서 시원한곳 찾아 배회하다 저녁되야 집에 들어가는 생활을 반복중인지라..애들 챙기지도 못하고있네요..몸 상하지않고 버티는것 만으로도 잘하는거다..생각하고사는 요즈음입니다. 다들 건강 유의하시구여~~
아.로버트는 일주일뒤 개학입니다. 어찌 지났는지도 모르겠네여.. 매주 토욜은 판교에 다녀오느라 하루를 다 보내고 나머지 날들은 도서관에서 피신하는 생활 반복중입니다.체크는..제가 엄두도 못내고 있어요..ㅎ
사랑할 대상을 가진 우리들...
그 멋진 일을 잘 해나가고 있으신가요?
너무너무 더운 날씨에 엄마라는 이름이 무거운 이 때...
14기 엄마들 힘내시라고...
응원 글 보냅니다.
곧 가겠지요. 이 여름도...
전 요즘 캐롤을 들으며 겨울을 기다립니다...ㅎ
IB #1 Ivy and Bean
Wayside School is Falling Down
[SIR 3회 미션 및 댓글마당] Wheels! 외
wheels & Boats 추가자료 올려요~^^
[9기]
11월-1 그림책 [Joseph had a little overcoat]
[14기]중고등 자주반 11월 첫째주 문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