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번 Kai.
써머리는 엄마와 같이 하겠다고 남겨두었네요.


17번 Andy 숙제 제출 합니다.
후다닥 해놓고 축구하러 나갔네요~

19번 샘 6주차 숙제제출합니다.
엄마가 바뿌니 아이도 좀 소홀해지고.... 공부도 좀 그런 경향이 있네요...
직장맘들께선 정말 바쁘고 귀한 시간 짬내어 하시는걸 알게되니 존경스럽네요...
모두 화팅하셔용~!!

[11기]<우리의 불행은 당연하지 않습니다> 진행일정
[8기]8기 북클럽 8월 도서목록 안내입니다.
[1기]1기 북클럽과 따끈한 뉴베리 수상작 같이 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