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번 Kai.
써머리는 엄마와 같이 하겠다고 남겨두었네요.


17번 Andy 숙제 제출 합니다.
후다닥 해놓고 축구하러 나갔네요~

19번 샘 6주차 숙제제출합니다.
엄마가 바뿌니 아이도 좀 소홀해지고.... 공부도 좀 그런 경향이 있네요...
직장맘들께선 정말 바쁘고 귀한 시간 짬내어 하시는걸 알게되니 존경스럽네요...
모두 화팅하셔용~!!

[11기]두구둥~~~~11기도 재개합니당~~!!
[14기]대문열어요
[6기]6기 북클럽 다시 재개할까요?
[14기]10월 둘째주 대문엽니다.
[14기]10월 첫주 대문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