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주고 생각은 주지말란 위의 그림 새겨보게 되네요^^
기말고사가 다가오고 있군요
마크네 학교 1학년은 1학기 기말고사만 보거든요
그래서 신경이 좀 쓰이는데.. 영어공부 시키면서 저와 티격태격하네요
그동안 문제집으로는 거의 공부한적이 없어서 그런지.. 평가문제집을 푸는데.. 문제의 문제점을 자꾸 지적하고, 정확히 안쓰고 자꾸 대충 쓰려고 하고.. 의미전달이 되는데 왜 그렇게 딱 정해진 틀로 써야되냐 반발하고ㅠ 학교영어가 만만히 볼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ㅠ 씁쓸하기도 하구요
영어학원다니는 친구들 보니 본문 암기는 기본에 문제집도 몇개씩 푼다는데.. 참.. 그런거에 맞춰서 비슷하게 공부시켜야할지.. 저도 판단이 안서네요
이번 시험이 마크에게나 저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것 같긴해요~
어느덧 기말고사가 3주 앞으로 다가왔어요.
오늘 에밀리네는 기말고사 시간표가 발표되었고 매일 수행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랜 방황을 마치고 에밀리 다시 공부 시작했구요.
학문의 길을 갈지 기술의 길을 갈지 아직 고민중이랍니다.
저는 지친몸을 한약의 힘을 빌어 소생시켰구요.
담주에 대학원 방학을 합니다.ㅎ
주말에 사전투표했는데...
내일 투표 잊지말고 잘 하시길요.
교육감 뽑는데 생각이 많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