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실을 알수록 더 두려울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사실을 모를 때 더 용감할 수 있다는 것,
이 내용이 이 책에서 얘기하는 용기에 대한 새로운 생각 같아요.
그렇게 생각 안해봤거든요.
2. 별은 하나하나 우리 사람들이라고 생각했어요.
별을 하나하나 헤아리는 것처럼
우리 사람들도 하나하나 소중한 사람들이라는 뉘앙스 같았는데,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네요.
3. 한 노인이 넘어지면 일으켜 주는 일, 그건 자존심 상할 일이 아니라는 것,
나름 학식 있고 잘 지내던 로젠 씨가 지금은 초라하게 앉아있지만,
그의 자부심이나 자존심은 그대로라는 의미일까요?
정확하게 모르겠네요.
4. 위험한 곳인데, 딸을 보내야 하는 심정은 뒤로 하고,
여러 사람의 생사가 달린 물건이기에,
꼭 해야만 하니, 믿고 보냈을 것 같아요.
보통 엄마 같았으면 못했겠지만,
첫째도 그렇게 잃은 엄마다 보니,
그 일이 얼마나 중요하고 가치 있는 일인지 알아서,
그럴 수 있었을 것 같네요.
0.sulk ; 실쭉거리다,
recurr ; 되돌아가다
linger ; 오래 머무르다, 떠나지 못하다
commotion ; 동요,흥분
hobble ; 절뚝거리다
1. " 너는 얼마나 용감하니?" 라고 하죠.모든 것을 다 알지 못하는 때가 용감해지는 것이 더 쉽다면서, 우리도 알 필요가 있는 것만 알고있다라고 합니다.
2. 세상에 흩어져 있는 이스라엘의 자손들을 비유한 것이 아닐까요?
신이 그들을 하나하나 헤아린다는 구절에서 인용
3. 이 책에서는 민족적 자긍심을 뜻하는 것 같고
제 생각에 자존심이란 어떤 것에도 굴하거나 타협하지 않는 자기만의 확고한 철학,인생관인 것 같습니다
4. 딸 안네마리를 믿는 마음
어떻게 보면 삼촌이 이야기 한 것처럼 안네마리도 엄마,아빠,삼촌처럼 용감한 아이에요. 딸이 할 수 있다라고 믿어주는 부모의 마음.. 이 시대에도 참 필요한 가치이겠지요? ㅎㅎ
벌써 미션이 도착했군요~
열심히 읽고 올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