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grit ; 잔모리, 자갈
slurp ; 소리내며 먹다
allot ; 할당하다, 분배하다
clabber ; 상해서 엉긴 우유
prissy ; 깐깐한,몹시 까다로운
1. 베시 젖짜고 돌보기,달리기 연습(지난 번에 학교에서 달리기 1등의 짜릿함을 맛 본 후 확실하게 일등자리를 지키고 말겠다는 의지로 )
저는 아침밥 먹으면서 EBS라디오 들으면서 잠시 이야기 나누고 등교 시키고 나면 청소. 운동 여느 주부와 같은 일로 오전시간을 보낸답니다.
2. 학교에서 애들을 뭘로 만들려고 도대체 무엇을 가르치는 지 모르겠다고 하시면 제시가 그림을 그리는 것을 싫어하십니다.
3. 히피족,여느 선생님들과는 좀 다른 자유로운 분위기를 추구하는 선생님, 그리고 제시의 재능을 높이 평가해준 유일한 분.
저는 고등학교 때 영어 선생님이 기억에 남는데 수업을 전적으로 학생들이 하는 방식이라 그 때는 무섭고 힘들었었는데 지금에 와서 보니 영어공부 그 때만큼 제대로 한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ㅎㅎ
4. 부모님들의 가치체계 재평가의 목적으로.귀촌하신 거군요.
5. Terabithia
6. 딸 넷 중의 외동 아들. 누나들이 무시하고 돌보아주려고 보기만하면 울어버리는 막내 동생, 그리고 오빠 말을 잘 따르는 May Bell 이라는 동생이 좋기도하지만 때로는 귀찮다고.
저는 장녀라서 나름 책임감은 있는 편이지만 그렇게 살가운 딸은 아니에요. 그건 막내들이 잘하죠? ㅎㅎ
좀 더 의지할 수 있는 딸이 되어야겠어요.
1. 달리기. 빨리 달리기를 넘어서 베스트가 되고 싶은 제시네요.
전. 누워서 스트레칭.. 스트레칭이라기도 뭐한...넘넘 유연하지 못해서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억~ 아~ 으~ 외마디 비명이 절로 나오네용 ㅎㅎ
2. 예전이나 지금이나 그림에 재능있다고 하면..모두 고갤 절레절레하나봐요..ㅠ
우리 집에도 그런 사람 2인 추가요~~ㅠ 아빠는 글자공부하자 그러고 일곱살 딸은 그림그리겠다 그러고.
매일 실갱이하네요~~ㅎ
3. 자유로운 영혼~~
전 고등학교때 수학선생님이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 선생님은..심한 장애를 가지고 계신 듯하네요.ㅠ
수학문제 푸는 것만 잘하시는 선생님이시고.. 자신의 외모나 복장도 제대로 단장할 줄 모르고, 대인관계도
할 줄 모르는 분이셨어요. 아이들은 그 선생님 수업시간에 얼마나 장난을 많이 쳤는지.. 완전 바보라며..
놀려댔었죠. 친구들이랑 장난삼아 그 선생님 뒤를 쫓아 선생님집에 갔어요. 초인종을 누르고 놀려줄 생각이였는데..ㅠ 선생님의 아버지가 나오시는 거예요. 그리곤 제자들의 첫 방문이라고 하며 굳이 들어오라고..ㅠ
그리곤 단촐한 살림살이에 아버지와 단 둘이 사는 여선생님. 살림살이도 변변치 않아서 빨간고무대야로 찻상을 대신하고 음료를 주신 기억이...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 기억도 나지 않지만.. 선생님의 아버지와 선생님이 맞은편에 앉아계시고 우린 그저 얼굴을 붉히고 앉아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 뒤로 그 선생님 수업시간에 제일로 대답잘하는 학생들이 되었죠~^^
4. reassessing Leslie`s parents value structure
햐~부모의 가치관으로 인해 아이들의 삶 또한 스펙타클하게~~
5. "Teravithia"
6. 같은 성별이 없어서 외로운 듯이요~
전 장녀에요~장녀라서 특별히 혜택본 것 없다고 생각했는데.. 4살 아래 동생은 불만이 많더라구요~ㅠ
무뚝뚝한 맏이라~~ 친청부모님이나 시부모님이나 살갑게 하진 못하네요ㅠ
그래도 무슨 일이 생김 책임감있게 일을 하니 의지하시는 듯해용~^^
미션 넘넘 늦어서 죄송합니다.
미션 내주셔서 감사하구용~~^^
질문 하나하나 되새겨보면서 저를 돌아보게 되네용~^^
바쁘신 중에 올려주신 미션 소중하고 감사해요~~
이번 책 진행은 더더욱 고맙구요~~
저도 이책을 북클럽에서 함께 읽었는데 미션을봐도 1도 생각이 안나네요 ㅎㅎ
기버는 커뮤니티랑 몇가지 떠오르는 장면들이 있었는데 말이죠.
문득 북클럽에서 읽었던 책들 다시 읽어도 유의미하단 들어요 ~ㅋ
책읽고 또 올께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