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람맘님 오랫만에 새 책으로 만나 뵈어 반갑습니다^^ 늘 온라인상으로 만나는데, 올해 오프 모임에서는 직접 뵐 날이 오겠지요?^^
1. 집에 가서 공부하라며, 뛰어다니지 말라는 말을 듣습니다.
2. 가죽으로 된 예쁜 색깔의 신을 받고 싶었지만, 생선 비늘(가죽)의 신을 받고 예쁘지 않은 신은 신지 않겠다고 투정을 합니다.
3. 머리 색깔로 트집을 잡는 독일군에게 아빠는 사진첩에서 죽은 언니의 아기때 사진을 증거물로 제시합니다.
1. 불량아이들처럼 보이니 뛰지 말라고 합니다.
2. 낚시장화같다고... 게다가 녹색이라 싫어합니다.
3. 어렸을 때 Lise의 머리색이 어두웠던게 생각난 아빠는 아이들 앨범을 보여줍니다.
오래간만에 댓글을 쓰네요.^^; 앞으론 열심히 책 읽고 댓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하람맘님~ 미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