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하지 마시고 큰 아이 수업 할 때 작은 아이를 살짝 들여보내세요
단 조용히 하기로 하고..
만약 선생님이 안된다고 하면 어쩔 수 없지만...똑같은 교재 돈주고 사면 아깝잖아요.
그리고 매일 반복해서 들어야 하는 cd나 테잎 있지요?
그걸 놀 때, 밥 먹을 때...잠자기 전에...
크게 틀어 놓으세요.
그럼 어느 순간 따라하게 됩니다. 외우게 되고요...
저는 큰 아이만 차이홍 시키고 둘째는 함께 테잎 들었어요.
주1회 수업 오시면 형만 수업 듣고 동생은 그 주변 왔다갔다 하고...선생님이 동생한테 한번씩 관심 가져 주셔서 살짝 물어봐 주시기도 하고...
요즘 불경기라 힘들잖아요. 큰애한테 작은애 선생님이 되어 보라고 하세요.
그럼 공부도 되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