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책 목록들 소개 감사해요~
연령별로 나누어져 있어 좋네요~
이걸 다 시도해보셨다니 정말 대단~
꺅...
지금 소름이 쫙...
감격이라고 밖에 표현할수 없어요... 소름이..
소의의 아가때모습이..ㅎㅎ 너무 귀엽고 친근해요...
너무 정말 너무 애정을 가지고 사랑을 가지고 정성으로
잘해오셨네요..
그걸 다 정리해오셨다니, 부럽고.참.. 전 뭘했나 싶은게..
(사실 유게를 떠나며 글을 쓰긴하지만, 정말 자료가 없어요. 한것도 없지만...)
아구 정말 감격입니다..
이쁜소의..
곧 입학인데.. 참.. 너무 야무지고 예뻐요.
한번도 만난적없지만.. 너무 친근하고 조카같아요...
꼭 뵙고싶어요..
꽁이님,
우리 초게 가서도 전에 약속한대로 쭉 가기로 해요.^^
이제야 우리애들은 읽기 시작이에요..ㅋㅋ
너무 늦었지만, 너무 제가 무딘터라, 아이들이 무척 하고 싶어한다는 사실에..ㅎㅎㅎ
그저 만족할뿐이에요..
이젠 저도 애들입학과 동시에.. 정말 빡센 뭔가를 해보고싶어요..
너무 감격스러워요. 제가..ㅎㅎ
부럽기도하고 부끄럽기도하고 그렇네요^^
우리쭉..함께 가요.^^
너무너무 귀한글 감사해요. ^^
또 기다려야지.. 2탄^^
아웅~~~~~~~~~` 꽁이님 !! ^^
드뎌 꽁이님의 글이 올라왔구요!!
요즘 초게유게두곳을 돌아댕기느라... 숨차요 ㅋ ^^;;; 곧 아이린 방학이다가오니 아무래도 초게에 많이 머무르게 되네요.. 이글을 이제보게된점 진심으로 지송지송혀유~~~~ ^^;
쫘르르륵!!! 단숨에 읽어버렸어요 ^^
전 무엇보다 꽁이님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직장다니시면서 어쩜 시간을 이리도 값지게 보내셨는지... 전업주부 작기는 요즘 완전 딩가딩가인뎅 ㅠㅠ
반성에 반성을 해보네요...
울 소의 영상 보았어용... 아웅~~ 닥터수스CD소리에 맞춰 춥추고 노래하는모습이
정말 사랑스럽고 똘망똘망하네요 ^^
북클럽 성실히 활동하신것 또한 대단하시공~~
전 요즘 넘 게을러진것같아요 ㅠㅠ 그나마 간신히 SP는 꼬박꼬박 진행하고는 있지만... 북클럽도 안하공.. 내년 7살!! 좀 알차게 보내봐야겠어요~~ ^^;;
꽁이님 글에 저 반성 팍팍팍!!! 하고 갑니다. 그리고 울 소의 너무너무 이쁘고 야무지공 대단해용 ^^
진심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꽁이님~~~~~~~~~♡
목요일 기다리고있을께용 ~~ ^^
와우~ 한편의 종합선물같은 귀한 글이네!
이 글 읽은 쑥맘들은 계탄거야!!
울 소의맘.
너무 요란하지 않게, 그러나 꾸준하게 소의 유아 영어 잘 해왔어!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아이들 영어에 대해 좌절하는 나와는 달리
일관된 흐름을 가지고 노력해온 점을 크게 칭찬해주고 싶네!
이제 내년에 소의도 초등가고 둘째도 낳고.. 이래저래 마음이 심란할것 같아.
하지만 초등생활은 여자애들에게는 크게 힘들지 않아.
게다가 소의처럼 성실하고 얌전한 아이라면 더욱!
그러니 넘 걱정하지 말고 차분하게 맞이하면 될거야.
동생은 누가 키우나? 어머님이 봐주신대?
어쩌면 소의 입학보다 작은애 양육이 더 걱정일수 있겠다.
그래도.. 시간이 흐르면 아이들은 커있고
큰 산처럼 느껴졌던 문제들은 다 작아져있더라구.
지혜롭게 잘 감당하리라 믿어~
여시 엄마가 부지런해야하는건데....
그동안 직장다니면서 소의 이리 예쁘게 키우느라 애썼어요~~~~
뭐든 꾸준히 해야하는데...반성 많이 합니다...
아기소의도 어쩜 저리 귀여운지...ㅋ
사진하나하나 가져다가 글쓰느라 수고 넘 많았어...
무리가 간건 아닌지 모르겠네...
내년에 정말 바쁜해가 되겠다...
소의 입학에...둘째 공주 출산에.....
그만큼 또 의미있는 한해가 되겠징....
다시한번 축하하고....남은기간 즐겁게...건강 유의하길 바라오~~~^^
내게 당신은 인도자?.....ㅋㅋㅋ
수고 넘 많았어요~~~~~~~~~~~^^*
엄마표의 모범적인 표본을 보는 것 같아요.
더군다나 직장을 다니시며 이 많은 엄마표를 해 주셨다니...존경합니다.
상당히 꽁이님은 꼼꼼하시고 섬세하신분이 아닌가 싶어요.
저와 엄청 대조가되는군요 ㅡ.ㅡ
저도 '유게를 떠나며'를 써야하는데..정말 답이 안나오네요 휴~
찍어 놓은 사진도 없고 영상물도 없고...엄마표를 한 흔적도 남기질 않았고...
그렇다고 기억력이 좋은 것도 아니구...ㅎㅎㅎ
책임지셔용...요로코롬 선발로다가 좋은 글을 남기시면 어떻해욤 ^.~
농담이구용...꽁이님! 정말 유게에서 이렇게 모범적인 분이 계셨다는거 이제서야
알게되서 안타까울 뿐이구요...내년에 초게에서도 좋은 본보기 많이 보여주셔요.
글 잘 읽었습니다. 목요일 글도 기대할게요^^
꽁이님, 먼저 좋은글 써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제가 꽁이님 글을 읽으면서 가장 감동받은 부분이 평범한 소의라고 말씀해 주신 부분이었어요..
뭐랄까..
저역시 평범한 아이들을 키우면서 엄마가 성실하기만 하다면 이뤄낼 수 있는 성과들처럼 보였거든요..
사실 앞으로 해야할 일들이 더 많겠지만,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소의입학과 둘째 출산..
잘 하시겠지만 많이 힘드시진 않을까 하는 마음에 제 마음이 좀 아리네요..
우리 둘째들이 예쁜거완 별개로 엄마가 힘들긴 하더라구요..^^
꽁이님! 감동이네요.
글을 읽으며 아이를 위해 노력한 엄마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잘 보관하셔서 나중에 소의양 크면 보면서 너무 즐거워 할 것 같습니다.
예전 어느분인지 아이 일기를 매년 제본해서 책을 만드는 것을 올려주셨죠?
그것보고 너무 멋져서 저도 해 줘야지 하며 그냥 넘기곤 했습니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힘든 시기가 있더라도 엄마와 지내온 시간을 추억하며 힘을 낼 것 같습니다.
유게 졸업이 힘든 면도 있겠지마, 초게에서도 더 많은 이야기를 풀어주시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아이의 표정에서 엄마와 알콩달콩 읽었을 책들이 보여집니다. 이상적인 모습이지요.
글 잘 읽고 갑니다. 감사드려요.
꽁이님. 유게 졸업 논문 첫타자인걸 보고 몸 안힘드실까.. 했어요.
글을 하나 쓴다는게 쉽지가 않아요. 게다가 몇년동안의 자취를 정리하는 글이라서 대작업이셨을거 같은데..
여튼 긴 시간들에 대한 소중한 글을 읽게되어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려요.
9기로 만난 소의가 이렇게 성장을 해왔네요. ^^ 기특하고,, 감동이어요..
저도 9기 통해 쑥에 정착했고 그로 인해 맺게 된 소중한 인연들과 추억들이 많아서요.
저희가 3년동안 해왔던 책과 활동들이 저런게 있었구나 추억에 잠겨보기도 하구요..
재작년 여름 함께 보았던 앤서니 브라운 원화전때 뵈었던게 요즘도 가끔 생각나요.
브라운 책을 읽다보면 실제로 보았던 그 그림과 함께 소의의 모습이, 소의를 쫒아 광화문 앞 분수광장에서 뛰던 꽁이님이 같이 떠오른답니다. ^^ 둘째 출산하시면 언제나 또 뵈야하나.. ^^
욕심 내지 않으면서 소의와 알콩달콩하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고 그게 제가 꽁이님에게 배우고 싶은 부분이었어요.
초게로 가시기도 하지만 둘째덕에 여전히 머무르실거라믿고..
그리고 9기에서 계속 뵐테니까요.. ^^
추운겨울 몸 잘 챙기시구요~
아, 모임터 북클럽은 저도 모르는 사실이었어요...
비밀스러운 모임이라는 말에 더 호기심 발동~ ^^;
꼬마 아가씨 벌써 입학인거여요? 우아~~~시간 빠르다니깐요...ㅎㅎ
유게를 정리하다보면 느껴지는 것이 엄마는 굉장히 열심히 달리고 고민한 듯한데
아이는 참으로 여유있고 느긋한 시간들을 보냈구나 하는 것이더라구요.
그러면서 쌓인 시간들이 영어를 학습으로 느끼거나 부담스러워하지 않는다는 거구요.
근데 재능있는 아이라면 그대로 흘러갈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아이라면 한번쯤 고민의 시간이 필요한 때가 초등 입학하고 저학년 시기이지 않을까....저는 그랬거든요..
야무진 소의랑 꽁이님 초딩으로의 발걸음 열렬히 환영합니다~~~~ ^^
좋은 시절 다 갔으~~~ㅎㅎㅎ
그동안 멋지게 잘 하셨어요~~~~
어머~ 어머~ 정말 이야기 보딸 풀어 놓으시니 이야기가 줄줄 끝이 없네요~!
소의가 저렇게 어릴때가 있었다니 너무 이쁘네요~!
그런데 동생한테 자리 뺏기니 좀 샘도 부릴듯한데요~^^
둘째 임신중이라 힘드실텐데 이리 장문의 글 써주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세요~!
한권의 책이라도 꾸준히 읽어주자는 것은 저와같은 생각이신데요~^^
많은자료보니 너무 뿌듯하시겠어요~!
여태까지 소의랑 꽁이님이 꾸준히 잘 하셨듯이 초등가더라도 너무 멋지게 해내실거라 믿습니다~!
화팅~! 힘드신데.... 그래도 2탄 기대할께요~ㅎㅎ
와~~~~ 입이 다물어지질 않네요.... 내세울것이 없으시다뇨??
이리도 알차게 진행해주셨는데요...
오전엔 스마트폰으로만 봐서 책 사진만 봤었는데.... 이렇게 귀욤 동영상이 올라와있었군요...
예쁜 아가씨 소의에게도 이런 아가 시절이 있었네요..
전 현우가 글을 모르니.... 책 읽는 모습은 한 번도 못 찍었는데...
이런 동영상을 보면 틈틈히 찍어둬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소의의 7년 성장과정이 정성스럽게 고스란히 담겨있는 정말 귀중한 글입니다!!
자료도 이렇게 꼼꼼히 잘 챙겨놓으시고... 정말 대단하셔요~^^
테슬 오프때 첨 뵈었는데...수줍게 인사하시던 모습도 아직도 떠올라요~
자그마한 체구에 어디서 이런 열정이 나오시는지...
꼼꼼하게 올려주신 책 목록 프린트해서 잘 챙겨봐야겠어요.
목요일 올려주실 2편도 넘넘 기대되어요~~~^^
우와~~~ 감탄입니다.
어쩜 이리도 정리를 잘 해놓으셨어요.
정리 뿐만 아니라 소의가 잘 따라와주는 그 간의 행적들이 와~~ 감탄만 나옵니다.
정리 잘 못하고 기억 잘 못하는 저에게는 꿈같네요. ^^
그동안 열심히 하신 것 박수쳐 드려요. 짝짝짝^^
초게에서도 열심히 하는 모습 기대할께요.
홧팅
귀여운 소의의 예전 모습을 보니...아웅 귀여워요~~~
직장맘이신데 항상 열성적으로 하시는 모습이 참 멋져보였어요.
지금보니 소의가 하나하나 다져지듯 성장한거 같습니다.
특히 저 모아놓은 자료들은 나중에 두고두고 보물이 될거 같아요.
목요일이 너무 기다려 지네요...(얼른 와라~~~~~)
저렇게 재롱부리는 소의가 이젠 초등이라니....믿을수가 없어요...
맨날 애기같다는 생각이 드는데..(하긴 요즘 사진을 보면 숙녀가 따로 없더라구요..^^)
에잇! 제가 1빠로 댓글 달려고 했는데...오늘 수업이 있어서 다녀오는 바람에...ㅎㅎㅎ
많은 분들이 큰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넘 멋져요~~~~
와우~큰 박수 보내드려요^^
저희 딸이 내년이면 다섯살 되는데요 몸이 좀 불편한곳이 있어 어린이집을 못다녀요.
님의 진행기를 보며 저도 열심히 좋~은 엄마 되볼래요 ㅎㅎ
앞으로도 계속 지켜보며(?) 따라가렵니다.
소의언니야~ 저그 전라도 어디쯤 너의 진행기를 보며 욜심히 따라가는 동생이 있단다.
앞으로도 계속 화이팅 해주렴^^*
정말... 꽁이님 너무 성실하게 진행하시고..
또 이렇게 이쁘게 모아 놓으셧네요.. 정말 쉽지 않은 일인데...
나중에 엄마에게 너무 고마와할 것 같아요..
이제 정든 유게 떠나서 아쉽겠지만..
초게에서 낯설어 마시고 열심히 활동해주세요...
초게 대 환영이에요..
박사님..
초게 신입생 환영회.. 언제해요??
책 선택할때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역시 꾸준함이 무척 중요하군요^^
이제 일곱해를 산 소의의 생생한 기록이 지극한 정성으로 모아져있구나.
앞으로도 얼마나 더 많은 행복한 순간이 여기에 더해질꼬?
소의야, 너의 삶이 얼마나 행복했고 축복받았는지 여기 기록이 있단다.
곱고 이쁘게 자라 너도 너의 아가에게 이런 엄마가 되거라.
꽁여사, 내 마음이 먹먹해지네.
이제 꽁이에서 꽁여사로 승급. 건강하시구려.
와~~~소의의 귀여운 어린시절 모습을 보니...소의도 이렇게 아가시절이 있었구나...싶어요.ㅎㅎㅎ
테슬 오프에서 참으로 의젓한 모습으로 앉아있던 소의의 모습이 지금도 떠오르는데 말이죠. ^^
역시..북클럽은 쑥쑥의 효자 모임이네요~!!
긴 글 쓰시느라 정말 고생하셨어요~ 그리고 2편도 기대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