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애플이 고의적으로 6s 버전 이전의 아이폰에 모두 배터리 상태에 따른 성능 저하 코드를 넣어놓았다. 7 버전은 ios 11.2.1부터 코드를 삽입했다. 이것이 논란이 된 이유는 사전 공지 없이 독단으로 이루어졌고, 소비자들이 배터리와 성능 중 하나를 선택할 기회를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2.애플은 2018년 1월 말~12월까지 보증 기간이 끝난 아이폰6 이상의 기종의 배터리 교체 비용을 79달러에서 29달러로 인하하며, 새로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공식 발표하였다. 이에 대한 소비자들은 대체적으로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 무료로 교체해야 한다거나 이젠 애플을 못 믿겠다 같은 반응들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