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일찍 열어주셨는데 제가 늦게 왔네요..
인강으로 혼자 공부하기가 만만치않을텐데 정말 대단하네요.
옆에서 지지해주시고 든든하게 버팀목 되어주신 투민맘님도 대단하시구요.
엄마니까.. 내 아이니까.. 조금 더 모질었겠죠.
애정이 깊은 만큼 욕심이 생기는건 어쩔 수 없는것 같아요.
늘 후회하면서 반성하면서 사는게 엄마들의 영원한 업보(?) 아닐까 합니다.
민아가 이번 기말에서 열심히 공부한 만큼 좋은 결과 얻기를 바래요~ 홧팅!!!
투민맘님 일찍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에밀리는 이번 주 수요일부터 기말고사에요.
저는 지난주부터 아파서 에밀리 공부하는데 함께 해주지 못했어요.
오늘 링겔을 맞았는데도 영 회복이 안돼네요.
지금은 영혼없이 대학원 수업에 와서 앉아있어요.
끝나면 도서관으로 에밀리 태우러 가려구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14기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기말고사 잘보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