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짜증
2. 투표밖에는 없어요.
학교안에서는 복장규율바꾸기, 불우이웃성금 투명하게 걷고 전달하게 하기 ... 뭐 이런것들을 했었어요.
3. 정치에 대한 관심은 아주 어릴때부터 있었는데 나이가 들면서 다 부질없다는 생각에 그쪽은 쳐다보지도 않았네요. 올해 촛불집회즈음을 계기로 관심을 조금씩 갖게 되었어요. 누군가 이런말을 했더라구요,
'이런 나라를 물려줄수 없다.'
우선은 정권이 바뀌었으니 어떻게 해 나가는지 관심을 조금씩 갖고 보고있어요.
그 전까지는 밖이었던 아이들 학교나 마을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눈을 돌리고요.
아무래도 경로는 매스미디어네요. 하지만 상반되는 의견을 다 보려하고 있어요,
4. 공부좀 하세요!
눈치와 잔머리로 살아남는거 말고 신념과 큰 그림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5. 찬성합니다.
충분히 생각 넒고 깊어요.
투표권의 범위를 조정하면 당장이라도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구청장선거부터 시작
6. 중산층 부활
중간에서 두텁게 층이 형성되어 있어야 가능성 있고 힘이 있는 사회라고 생각됩니다.
미션 감사해요^^
정치란 참 어렵네요
1.난장판,이권,거래,잘해야한다~요
2.결혼전 지인이 지자체 선거 나갈때 참모로 일해 본 적 있어요~
정치리더는 언론으로만 대할때는 마구욕도 하고 그랬는데 가까이에서 실전을 뛰는분을 보니 존경스럽더라구요.선거가 끝날때까지의 일거수일투족을 참모진들이 챙겼는데 어마어마한 일정들속에 흐트러짐없이 매일을 살아내는 강인함이 매우 인상적이었던 생각이 나네요.
후에 참관인으로 개표과정까지 감독했던 기억이 있어요.
3.전에는 안그랬는데 이제는 정치에 대해 관심이 아주많아졌어요~ㅋ
이유는 어떤 정치판이냐에 따라 개인 생활이 왔다리갔다리 할수 있다는걸 알고 두눈 부릅뜨고 감시해야겠다 생각했지요.
일단은 투표할때 꼼꼼히 후보자들 잘 살피고 투표하고있어요~ㅎ
아파트 입주대표회의 회장 감사 선거도 참여했어요.
공청회 같은건 시간이 안맞아 참석해보진 못했는데 시간 맞으면 적극참여 하려고 생각하고 있구요~ㅎ
4.연봉만 받았으면 좋겠어요~
연봉도 높던데ㅋ
또하나는, 책에 나온것처럼 시민 직접 참여와 합의를 잘 도출해서
무엇보다 개인의 삶을 책임져주는 정치를 해주었으면 좋겠어요.
5.처음엔 아이들도 투표권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선거시즌에 아이들과 이야기나누어보니
카더라통신에 의한 정보수집이 되고있고,반장선거도 인기투표식인경우가 많던데 정치투표도 그럴 우려가 많다는생각에 반대여요.
6.교육 대개혁요~~~ㅎㅎㅎ
갠적으로 오늘로서 대출 전쟁을 마감하네요~ㅎ
이 도서관 저 도서관 예약걸어 두고, 먼도서관 걸어가다가 가까운 도서관 대출가능이라하기에 발길돌리고,취소하고 등등의 우여곡절끝에 드뎌 제게 책이 와서 미지막 미션까지 완수했어요~ ㅎ
저도 한번 손에 안잡히는 책 뱅글뱅글 그자리만 읽고 덥고, 또읽고 하다가 어느순간 읽히는 때가 있었어요 ㅎ
잊지않고 미션주셔서 감사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