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앞을 못보는 아코디언 연주자가 했던 god bless america를 summer와 동시에 내뱉던 순간..같은 기억이 있음에 놀랐고, 이름을 알고 있던 것에 놀랐고 무엇보다 다소 냉소적이었던 ximena의 모습에 친근함이 있었다는 것에 놀랐던것 같아요
2.글쎄요 구체적으로 도왔다기보다는 맘에 걸리는 짠한 누군가가 있다면 옆자리에 앉기, 웃어주기, 말걸어주기 등은 종종 하는것 같아요 ^^
3. 저도 그냥 제 길을 가는 편입니다. 그렇다 잖아요 내가 잘하든 못하든 나를 미워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은 늘 있다고..
4. 미처 생각지 못했던 부분을 알게 됐을 때, 나에 대한 시선이라면 돌아보고수긍하기가 답이라는 생각입니다. 저도 저를 내방식대로만 이해할 때가 많은데 남들은 다르게 느낄 때가 있더라구요
5.저도 그 모습에 편안했어요. 분명 마음이 맞는 무리가 있지만 일상에서는 두루 어울리는 모습 좋았어요
이상 완료입니다!!
1.서머가 맹인의 이름을 알고 있던것과 히메나가 사과한것.
후자 더 써프라이즈~
2.특정한 누군가를 몰래 도왔던거는 별로 기억에 없는데 저는 어떤 모임이나 단체에서 누군가가 불편해하거나 힘들어하는 것을 못봐요.그런사람있으면 끊임없이 지지하고 응원하고 격려하면서 중도이탈 하지않아도 되도록 많은 배려를 해주어요 ㅋ
3.저도 왠만한거는 시크하게 모른척하는데 2번같은 경우일때는 아주 적극적 ㅎ
4.모든 사람,사물에 대해 선입견을 갖지않았으면 좋겠어요.
겪어보지않으면 모르는게 사람이란 생각들어요.
5.저는 그냥 자연스럼 안정구도요~줄리안챕터 읽을때도 쭈욱 그런 생각들더라구요.
아이들 일상이 넘 변화무쌍하지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요.
앞의 미션 아직못했는데 여섯번째 미션이 올라왔네요~~
밀린미션 후딱하고 이번미션도 얼렁 할께요~~~
미션 감사해요^^
에고, 추석 연휴 보내고, 정신없다가,
또 여행을 와서 같이 하질 못하네요.
미리 말씀 못드리고 집 떠나와서야 짧게 댓글 남겨요.
11월부터는 차분히 시작해보고 싶어요.
모두 10월 잘 보내셔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