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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댓글쓰기 본문보기

  • RInBIn
  • |
  • 2017-10-17 22:22
답댓글

조은엄마님~~~

좋은 글과 함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무언가 꾸준히 한다는건 정말 넘 힘든거같아요..


리나는 담주 중간고사입니다 ㅎㅎㅎㅎ

참 뜬금없지만 

리나의 일주일이 시험공부라...얘기를 안할수 없네요

중학교 2학년 2학기가 어렵긴 어려운가봐요

지금까지 한번도 얘기하지않았던

수학도 어렵고.. 과학도 어렵고..국어도 어렵다면서

전에 못보던 모습을 보이네요

주말에 친구랑.도서관도 가고

교육청에서 진행한 영어토론때문에 2주간 빠진

수업들 선생님한테 가서 물어보기도 하고

열심히 하고 있어요

결과가 좋으면 좋겠지만 

이번엔 결과에 상관없이 무조건 칭찬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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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마미
  • |
  • 2017-10-18 02:38
리나가 깊이 있게 공부를 하는 가봐요?
공부는 하면 할 수록 어렵잖아요....
칭찬 많이 해 주세요~~
좋은 결과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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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7-10-18 02:55
중간고사가 많이 늦네요~엄마보기에 열심히 하고 있다면 정말 열심히 하는거죠~~칭찬 많이 해주세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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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7-10-18 11:04
리나 응원합니다.

에밀리도 이번 중간고사 준비하면서 과학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과학어렵다는 이야기 저도 첨 들어본것 같아요.

준비하면서 좀 고생하겠지만 리나 잘 해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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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10-19 11:28
리나 학교 중간고사 아직도 안봤군요.
중간고사 보고나면 또 얼마 안가서 기말 준비해야겠네요
2학년 2학기 수학이 어렵다고 다들 그러더라구요.
과학도 국어도 많이 어렵군요.
시간은 없고 공부할 양은 많은데 내용은 어렵고... 리나도 힘들었겠네요
그래도 스스로 열심히 잘 하고 있으니 좋은 결과 나올거예요.
리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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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마미
  • |
  • 2017-10-17 12:40
답댓글

죄송합니다~

제가 요즘  너무 바빠서 깜박 했습니다~

조은엄마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월이 어쩜 이리 빨리 흐르는지......

온세상이 울긋불긋 물들기 시작 하듯,

제 머리카락도 히긋히긋 변하기 시작 하는군요.

주변 사람들이 하나 둘 떠나기도 하고,

아픈 사람도 많고.....나이는 속일 수 없네요.


수아는 추석이후로 보컬, 피겨스케이트, 태권도 학원을 그만 다니기로 했습니다.

태권도와 피겨가 조금 아쉽긴 하지만 당분간 공부에 올인 하기로 했습니다, 

또하나 아쉬운 보컬 학원 ㅠㅠ

그동안 수업도 제대로 받아 보지 못하고 

그만 두게 되었어요.

사실 굉장히 유명한 학원인데....

어수선 하고,.개성이 강해서인지....

주1회씩 한 달에4번 수업인데 2번만 수업을 받았네요.

보컬 샘은 방학 때 보충을 하겠다고 했지만.....

녹음수업 샘이 가장 열심히 신경을 써 주셨지만 메인이 아니라서...

댄스샘은  가장 이해 하기 힘든 분이라 학원을 그만 다니게 된 원인 제공자 입니다.

댄스 수업 첫 날 샘이 바뀌더군요. 그래서 수업을 안하고,

둘쨋 날은 수아가 빠지고, 셋째 날은 둘째날 수업 이어서 뒷부분 조금 배우고 끝났습니다. 여기까지 뭐 참을 수 있죠....넷째 날은 떡볶이를 사 먹었다고 하더군요. 그동안 모은 벌금으로...

첫 날 샘께서 5분 늦을 때 마다 2000원씩 벌금을 내라고 했대요 

저희 집에서 학원까지 차 막힐때는 40분~1시간 정도 걸리 거든요. 주말이라....

그날 차가 많이 막히고 늦어 벌금 12000원인데 깍아서 만원을 냈대요.

수아는 한 달 용돈이 5000원인데 친구 생일 선물 사려고 용돈 모은 것을 가지고 갔다고,

덕분에 벌금을 낼 수 있었다고 하더군요. 거기 까지도 기가 막히지만 그럴 수 있지....떡볶이를 먹은 후 야외 수업을 하자고 해서

수아는 밖에서 체력 훈련을 하는 줄 알았는데 ....윈도위 쇼핑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고....그리곤 샘께서 오늘 있었던 일은 엄마, 다른 샘께 얘기하지 말라고....휴~

학원비도 비싸고 시간도 많이 소비되고.... 그냥 공부나 하자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아~~~~넉두리 

쓸까 말까 고민하다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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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7-10-18 02:58
금쪽같은 중딩이 시간을 그리 까먹다니요~~~에궁 속상하셨겠어요..수아는 참으로 다양한 예체능 수업을 하고 있었군요~^^ 다재다능한 수아입니다~ 애들 어릴땐 이거저거 많이 시켰던거 같은데~~지금은 아~무것도 안시켜요~ㅋㅋ남들은 학원서 빡시게 공부하는데 넌 왜 맨날 노냐하니깐 그럼 학원보내달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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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7-10-18 11:09
에구 속 많이 상하셨겠어요.
아이에게 좋은 경험을 주고 싶어 예체능을 시키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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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10-19 11:31
어머나,,,그 보컬 선생님은 진짜 시간만 때우면 된다고 생각하나봐요.
수아도 속상했겠어요.
수아처럼 배우고 싶은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열정많은 친구여서 참 부러워요 ~
이 열정이 공부도 신나게 할 수 있는 바탕이 될것 같아요 ^^
수아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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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10-17 09:46
답댓글

아침에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짧은 글이 제 마음을 열어주네요 ^^

다시 워킹맘이 된지 한달이 지나가네요.

정신없이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시스템도, 환경도 전에 일하던 곳이랑 너무 달라서 아직 헤메고 있답니다.

나름 일 잘한다는 말 듣고 살았는데 가끔씩 자괴감에 빠지네요 ㅋㅋ

한달에 이정도면 정말 잘한다고 금방 적응한다고 동료들이 용기를 주시네요

바닥으로 떨어진 자존감을 슬슬 끌어올려야겠네요.

퇴근하고 와서 짬짬이 업무에 대한 메뉴얼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나이들어가니 진짜 기억력이 제일 문제라.... 그때 그때 정리해 놓고 다시 찾아봐야지 안되겠더라구요.


연우는 엄마의 공백이 그리 크게 느껴지지 않은지 그럭 저럭 잘 지내고 있네요.

보온도시락을 좀 비싼것을 샀더니만

밥도 국도 다 따뜻하다고 맛있다고 하네요

화, 목은 학원에서 저녁을 먹는데 나머지 요일에는 도시락을 대치하네요.

아무거나 투덜대지 않고 잘 먹는 딸이 이럴땐 참 기특하네요.


자유학기제로 즐거운 학교생활의 연속이네요

최근에 비누, 방향제, 탈취제. 소이캔들 등등 계속 무언가를 만들어 가져오는데

집에서 잘쓰니 ㅎㅎ 좋네요

작은 보조가방과 파위치도 만들어서 가방도 들고 다니네요 ㅎㅎ

목공예도 하는지 키친타올걸이, 컵걸이도 만들어왔네요 ㅎㅎ


공부는 매일 일정량(제가 최소의 양만 내주는데 진짜 딱 그것만 하네요 ㅋㅋ)만 하고 있네요

나머지 시간은 책보고 동물 돌보고 아주 free 하게 보내고 있네요

그래도 매일 꾸준히 공부는 한다는것에 만족하며 ^^


오늘은 모처럼 쉬는 날이네요.

장도 보고 신발도 하나 사야해서 한번 나가보려구요

내일은 하루종일 교육이 있는데...교육장소가 집에서 멀어서 바쁜 하루가 될듯 합니다.


14기 여러분도 모두 즐거운 한주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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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7-10-17 10:00
일도 아이도 잘 챙겨가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도 올 해 에밀리가 스스로 잘 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서 내년에는 제 일에 좀 더 매진 할 생각입니다.
무엇보다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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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BIn
  • |
  • 2017-10-17 22:40
오랜만의 쉬는날이 꿀같은 휴식시간이 되셨나요~^^
집에서 계시다가 다시 일 시작하셔서
많이 힘드시겠지만 좋은 점도 분명 있을꺼같아요~
연우가 씩씩하게 잘적응하는 모습이 참 예쁘네요
이렇게 씩씩한 연우에게 힘받으셔서
으쌰으쌰 보물연우님의 일도 잘되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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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마미
  • |
  • 2017-10-18 02:45
워킹맘인데 도시락까지 정말 대단해요~~
오늘도 반성 하며....
내일은 오늘 보다 나은 삶을 살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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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7-10-18 03:00
아이가 컸다지만 그래도 또 손이 많이 가더라구요. 중딩이 남자애들은.. 그래도 연우는 야무지게 잘 할거 같아요~보물연우님, 홧팅입니당~^^
P.S. 연우네는 조용한 애완동물들 키우시는군요~울집엔 강아지랑 햄스터,거북이, 물고기가 있어요.
햄스터 은근 시끄러워요.특히 밤에,,며칠전 햄스터가 벌어진 철망 사이로 탈출해서 강쥐가 입에 물고 있는걸 발견, 쓰러진 아이보고 죽은줄 알고 아파트 화단나가서 열심히 땅파고 내려놨더니만..눈 번쩍뜨고 돌아다니길래 다시 데꾸 들어왔는데..멀쩡하네요~^^;;기절했었나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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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7-10-17 00:16
답댓글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죠~~꾸준히~조금씩이라도~~정답입니다.
알면서도 잘 안되는게 그거죠..
토욜마다 막둥이와 함께 학교평생교육으로 바이올린 수업을 듣고 있어요.
일주일에 한번인데다 가끔 쉬는날 있음 2주에 한번 하다보니 가는 날마다 첨엔 헤매는데 그래도 이젠 짧은 곡이라도 연주?가 되니 신기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합니다.
마치 자전거나 피아노 잊지 않는거랑 비슷한거 같아요.

오늘 중딩이 성적표가 나왔어요. 5과목밖에 안보긴 했지만, 붙들어 앉힌 보람이 있네요.
지난번보다 전교등수를 반으로 줄여왔더라구요. 이러니 또 욕심이~~^^;;
사람 맘이 참 간사하네요. 칭찬해줘야하는데..못한 과목에 대한 아쉬움을 먼저 얘기하고 있더라구요.

봄부터 키운 강아지가 이제서야 슬슬 적응하는거 같아요.
파양된 아이라 이미 성견이다보니 쉽게 바뀌질 않더라구요.
마트에 자주 데려가는데 이젠 애견보관함에 먼저 깡총 뛰어 들어가는걸 보니 기특하더라구요.

뭐든지 가랑비에 옷젖듯이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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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10-17 09:52
수삼님도 함께 바이올린 배우시나봐요. 저도 예전부터 현악기에 대한 로망이 있었는데~
연우 피아노 배우다 그만두고 바이올린 시작했을때 옆에서 보면서 같이 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도 쉽지 않아서 포기했네요 ㅋㅋ. 아이들은 참 금방 잘 배우더라구요.
바이올린은 처음에는 단선율이긴 하지만 연주하는 짧은 곡들이 그래도 들으면 제법 듣기가 좋아요.
연우도 일년남짓 되었을때 레슨샘하고 두엣으로 연주해봤는데 진짜 듣기가 참 좋더라구요
쭉 계속 배웠으면 좋았을텐데... 악기하나 다룰 줄 알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와우~ 중딩이 정말 열심히 잘 했나봐요.
아이들도 노력한 결과가 나오면 동기부여가 되어서 다음엔 더 열심히 한다고 하더라구요
기말고사는 더 잘 볼겁니다 ^^

애완동물은 시간이 지나면서 정말 정이 드는것 같아요
의사소통 잘 안되는 우리집 햄스터들, 밀웜, 자라, 열대어, 새우들과 저도 가끔 대화를 한답니다.
그러니 강아지와 고양이는 정말 친구 같을 것 같아요. 말끼도 알아듣고 위로도 해주니까요 ^^
수삼님도 이번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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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7-10-17 10:02
수삼님은 정말 다재다능 하셔요.
저는 에밀리만 피아노랑 플룻 하고 전 감상만 좋아해요.

로버트 시험성적 좋았다니 정말 기쁘네요.
역시 수삼님의 지도가 눈부십니다.
에밀리는 이번에 완전히 혼자서 공부해서 각과목 부분점수 조금씩 깍이는 정도로 시험을 봤어요.
이제 시험의 방향을 잘 수립한 것 같고 실수를 줄이는 연습을 하는 것이 관건인것 같아요.
이제 손을 완전히 놓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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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BIn
  • |
  • 2017-10-17 22:50
수삼님 막둥이하고 배우는 바이올린
재밌을꺼같지만 무지 어려울것도 같아요~~
그걸 해내신 수삼님 대단하셔요~~
로버트의 성적이 쑥 올라가서 뿌듯하셨겠어요
이번 경험으로 로버트가 공부하는 방법도 터득하고
자신감도 올라갔겠네요!
다음엔 로버트도 더 좋은 방법도 찾아보고
스스로 노력도 해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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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마미
  • |
  • 2017-10-18 02:56
로버트 점점 궁금해집니다~
성적도 오르고, 나름 반항도 하고.....
축하해요^^

둘째 가졌을 때 바이올린을 조금 했었는데
소음이었나봐요~
둘째가 소리에 굉장히 민감 합니다.

열심히 연습해서
연주 모습도 보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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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7-10-16 13:10
답댓글

대문이 안열려있길래 제가 좋아하는 글귀로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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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7-10-16 14:41
앗!월욜이지, 하며 저도 지금 들어와봤네요~~^^ 항상 관심가져주시는 조은엄마님~~좋은 글귀 감사합니다~

울 큰 애가 수학을 정~말 정말 싫어해서 제가 그랬죠. 하루에 한장씩이라도 풀어라..정말 한장씩만 풀었더라구요..ㅜ.ㅜ지난번에 수학 50점에서 요번에 60점으로 올랐다고..쩝..제가 그랬죠. 두장씩 풀었으면 70점이었을거라고..노력을 배신하지 않는다..진리입니다.
오늘 중딩이 둘쨰 성적표가 나온다는데 기대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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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10-17 09:53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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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마미
  • |
  • 2017-10-18 03:06
감사합니다~
10월은 행사가 많아요.
16일은 동생 생일이라 대문 여는 걸 잊지 안겠구나 했는데 잊었네요ㅠㅠ
17일은 제 생일이구요. 이제 제 생일도 지났네요.
암튼 제 대신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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