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를 데리고 아코디언을 연주하는 남자를 매일 보지만 겁이나서 직접 말을 걸어본 적은 없네요. 하지만 아코디온 케이스에 1달러씩 넣어두곤 했죠. 5학년이 되고서는 그길로 다니지 않아 더이상 볼 수는 없었네요
2. 전 homeless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고 건강상의 이유로 나오지 못했을 거라 생각했네요
3. 샬럿은 중립을 지키고 싶어했고 jack에게는 왜 모두가 그에게 싸늘한지를 말해줍니다.
사춘기의 저도 지금의 저도
Jack편에 서지 않았을까..그랬으면 좋겠어요 ㅎㅎ
4.브로드웨이 스타가 되고싶은 샬럿은 춤과 노래수업에 아주 열심이네요. 전 꿈이라면 그렇고 앞으로 지켜가고 싶은 건..
제가 하는 일을 진심으로 해나가는 것과 공부등의 성과가 없어도 딸들 진심으로 예뻐하는 엄마되기 입니다. 말로는 여유를 준다하면서 다그치며 이뤄오는 성과에 표정바뀌는 엄마인적 있었더라구요. 사춘기를 지낸 딸아이가 준 선물이라 여기고 있네요 ㅎㅎ
5. 유망하고 재능있는 댄서인 ximena와 이제 막 춤을 시작한친절한 summer입니다.
6. 선생님들 앞에서만 auggie에게 친절하다는 말을 듣게되는데..화난 마음 억울한 맘이 들것 같은데..사춘기의 저라면 따졌을것 같은데 지금의 저라면 오해는 반드시 풀린단 생각으로 맘다스리며 웃음으로 부드럽게 대하는 모습이면 좋겠네요 그러면서 반성하는ㅎㅎ
늘 부족하지만 미션완료입니다!!^^
감사드려요^^
방학하고 개학한 기분이어요~~
저는 처음에 오기의 책을 다른 사람들편으로 나온거라고 하길래 살짝 시큰등할뻔했는데 읽ㅇㄹ수록 참 매력있어요~~욜띠미 읽고 올께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