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이느껴집니다 많은걸 배우고 담아갑니다
글을 읽어보니,, 정말 따뜻한 느낌이 듭니다. 아이와의 교감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꾸준하게 영어에 관심을 쏟아주시는 부분들..
저는 아이가 세명인데, 이제 큰아이가 7세라서 마음이 급합니다.--;;진작 좀 해줄걸,,
암튼 시은맘님 대단하세요.. 존경스럽네요...
4살 36개월 이제 영어에 노출하려고 하는데...맘처럼 잘 앙되더라구요..
시은맘의 열정이 대단하시고 배우고 갑니다.
저도 둘째가 있어서 큰애한테 잘 못해주고 있는데...짬잠이 더 시간을 내야 겠네요.
시은맘님 짱이세요 ~~
끈기있게 꾸준히 해주는것만 중요한건 없는것 같아요. 그것보다 아이의 모든 행동을 너그럽게 받아주셨다는 부분이 정말 저를 부끄럽게 하네요. 저도 큰 아이가 5살때 둘째 아이가 태어났는데요... 둘째 아이가 3살정도 되던 해부터 완전 나쁜 엄마가 되어버렸거든요... 정말 많이 반성하고 아이들에게 미안해지네요. 이제 저희 아이들은 9살 5살이 되었어요. 어쩌다보니 이렇게 시간이 가버렸는데요...
큰 아이가 학교에 가니 책을 볼 시간이 점점 줄어들더라구요. 둘째아이에게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책을 많이 보여주려구요. 조금 늦은듯 하지만 그래도 길게 보면 지금부터도 괜찮겠죠?
5세니까 처음이라 생각하고 무조건 책만 많이 읽혀주려구요...
암튼... 넘 대단하세요... 반성 많이 하고... 부러워하고.... 차근차근 열심히 해야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너무 대단하다는 말밖에 드릴말씀이 없네요..그리고 부럽고..
저도 둘째가 이제 4살 ,27개월인데 어찌 영어를 해주어야할까 고민하다가 올만에 들어왔는데..
님의 글을 읽어서 더욱 힘을 얻었네요..
액티는 잘못해주어도 읽어주는거 열심히 해야겠어요..
딸래미도 엄마도 모두 대단하네요..홧팅..
정말 대단하신것 같아요~~ㅠㅠ~~ 저는 직작맘이란 핑개로 너무 게으르게 ..어제도 간만에 아이랑 영어공부하려고 하는데..ㅠㅠ.. 애는 막 돌아다니고... 저혼자만 하다가... 휴.. 저도 이글 보고 반성도 많이 하고 자극도 많이 얻고 가네요`~~감사합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특히 아이가 맘껏 탐험할 수 있게 하신것...
2년이라는 공백을 뚫고도 용기내서 꾸준히 엄마표를 해오신것...
정말 부럽고,,, 또한 자극이되네요.
우리 딸아이 다섯살 될동안... 저는 의욕만 가득차고 실제로 해준게 별로 없는데...
지금이라도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아.. 자극받고 갑니다
저는 이제 시작인데.
아직도 깜깜하네요.
좋은글 읽고 갑니다
10개월째 쉬고 있는 저에게 좋은 자극이 되는 군요
오늘부터라도 열심히 계획을 짜야겠어요6^*
지금까지 한것이 너무 아까웠어요^^*
휴~ 잠못이루는 밤에 좋은글 읽고 갑니다.
아이가 셋인데
아직 엄마표 영어를 해야겠다는 맘뿐
아무것도 해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무엇부터 시작해야할지..
어떤방법으로...
답답하기만 합니다.
하지말라는것이 너무 많아서요
"돈두댓"이말을 달고 삽니다.
가끔 버릇없는 아이가 되지 않을까 걱정도 된답니다. 그래서 돈두댓합니다. 그럼 아이는 돈두뎃하지마 엄마 그럽니다ㅣㅋㅋ
엄마표 영어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부럽기도 하고 나도 우리 두 딸들 생각하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가야지..
하는 마음에 동시에 샘 솟네요.. 최선을 다한 아이와 엄마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글 보며 마음 다잡고 갑니다..
오늘도 감탄을 합니다. 얼마큼 책을 읽으면 2년이 지나도 그 실력이 유지되는 걸까요?
잠자기전 쑥쑥에 들어오면 사실 조바심때문에 잠을 들수가 없어요.
오늘 역시 긴밤을 보내야 할 거 같습니다.
멋져요~~
넘 열심히 끈기있게 잘하셨네요 저도 꼭 이렇게 해야겠어요 소중한 경험 감사합니다
정말 대단하세요~ 아기가 15개월인데 전"안돼" 라는 말을 달고 사네요~~ 저도 엄마표 영어 꼭 성공하고싶네요~
좋은후기 감사합니다^^
정말 열심히 하셨네요. 그리고 거기에 따라준 시은이도 대단한걸요?
원재도 올해 입학인데...엄마가 게을러서 많은 성과를 보지 못했네요.
엄마부터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서 마음 다지고 열심히 해야겠어요.
언젠가 울 원재 진행기도 쓰여질 날을 기다리면서요...초게를 떠날때쯤은 쓸 수 있길 바라며...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하시는 모습 계속해서 보여주세요..저도 그것 보고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허걱..
공주와차님..
공주와차님 글 놓쳤으면 어쩔뻔했어요. T.T
요즘 며칠 못봤더니,글이 밀려서 대강 보고 있었는데.
옴마나..
정말 소름돋을만큼.. 열심히 해오셨네요.
참 주관있으신 엄마라는생각과, 시은이가 참 부럽단 생각..
그리고 우린 아직 일년이 남았으니, 더 열심히 보내야지 하는 생각..
힘을 냅니다.
감사해요.^^
글은 어제 읽고... 새벽에 댓글달랬는데... 기냥 자버렸다는 ㅎㅎ
공차님의 내공 ㅎㅎ 나 무지 존경시러~~
난 액티는 정말 가뭄에 콩나듯 해주었고... 그저 책 읽기만 디립다 했는디...
공차는 별걸 다했군...
시은이의 내공이 역쉬~~ 엄마로 부터...
건우 낳는 순간까지 액티를... 요 부분서 난 자지러졌음 ㅋㅋ
시은이 레벨업 시킨 방법... 요즘 내가 고민하는 부분인디...
나두 JFR 얼마전 질렀다네... 아침에 한권씩 진행해 볼라구...
진행상황이 눈이 확~~ 가는구만... 뭐 지연이한테두 먹힐지는 시도해 보고 결정할라구...
시은이가 건우 데리고 노는 것이 예사롭지 않다 했더만...
역시나 ㅎㅎ 엄마에게 흠뻑 받아서여...
처음 영어마을 갈때 지하철 역에서 걸어오는 모녀의 포스에 ㅎㅎ 난 반해부렀어...
자네의 날씬한 몸매... 시은이의 공주님 포스~~ ㅎㅎ 멋진 모녀~~
난 지.지.들한티 소리도 막 ~~ 지르는 나쁜 엄마구나 하고 얼마나 반성했는디...
그래도 여전히 그러고 있고... 눈물많은 공차가 난 너무 좋아~~
지연이두 시은이 언니 닮으면 좋을틴디... 야는 허당같아서 요즘 좌절모드여...
암튼 진행기 넘 넘 고맙게 잘 읽었구먼...
시은이 초등가서도 야무지게 잘 할거라서 괜히 뿌듯하고 그래...
언제 집들이 안하남? 샬럿이랑 한번 쳐들어가게...
아....(잠시 감탄중입니다)
대단하세요.
그리고 감동입니다.
공차님..존경스럽네요.
시은이보다 더 큰아이를 키우지만 유게방에서 배우는 것이 참 많아요.
나도 이렇게 해줬으면 하는 후회도 해보구요.
셋째를 낳아봐...이런 생각도 ㅋㅋㅋ 힘들어요...^^
지금의 시은이..공차님의 노력과 사랑으로 참 이쁘고 멋진 아이로 자란 것 같아요.
한때 액티란 것에 잠깐 발을 담궜던 적이 있어요.
근데 제 성격이 준비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지라 막상 액티때는 오히려 그 열정이 식어있더라구요.
그래서 그 후로 책과 디비디 흘려듣기에만 많은 시간을 할애했어요.
다행히 아이들은 그대로 받아들여줬구요.
하지만 이렇게 액티하시는 분들을 보면 나도 좀더 노력해볼껄 하는 생각이 드네요.
어느덧 둘째도 7살...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때라는데...
조금이라도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공차님 후기랍니다.
공차님...이제는 초게방에서도 만나는거지요^^
반가워요...(끝에 쓰는 인사는 뭐래^^)
댓글이 달리지 않는다는 쪽지~
가뭄에 콩나듯이 받는 쪽지가 이리도 따스한 내용이라
온라인상에서도 정이란것을 느낄수 있구나
감동하며 다시 한번 나를 돌아봅니다~
어제도 아이들에게 욱하고 말았는데...
그놈의 허용은 나에게도 좀 왔으면 좋겠는데...
왜 안오는 걸까요?
이리 댓글도 따스하게 달아주시는 공차님
꼭 뵙고싶어지네요~~^^
와~ 기다리고 기다리던 글이 올라왔네요~
여유로운 시간에 정독으로 꼼꼼히 읽고 댓글을 쓰려고 벼르다 보니 댓글이 좀 늦어졌어요^^
글 읽으면서 난 무엇을 했었나 자꾸 생각하게 되네요~~
4살까지 허용 액티 책읽기가 전부 였다고 하셨죠
그나마 책읽기는 좀 하지 않았나 싶었는데 밑에 댓글을 보니 그런말도 쏙 들어가네요~
15개월에 하루에 백권이라니요~~
서연이는 그때 20권을 한자리서 본다고 신랑한데 자랑했던 것 같은데 부끄러워요~~
둘이 18개월 차이다 보니 늘 육아에 지쳐 있었던 것 같아요
근데 그것도 약간 이기적인 엄마의 핑계같이 느껴지네요
서연이가 5살이던 작년에 부터 쑥영유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시작했는데
서연이는 언어적으로 빠른편은 아니라~ 일년 꾸준히 책읽어준 보람이 요즘에 조금씩 나타난답니다.
그래도 영어를 거부하지 않고 잘 들어준다는 거 그거 하나가 장점이지요~
그리고 둘째는 거의 방치 였지요~ 잘 해주는 건 없어도
늘 첫째에게만 눈이 고정되 있으니까요
말도 늦은게 제 탓인것 같아 속상한 날들도 많았고
이번에 읽기방 하면서 보여준 주원이의 저력에 놀라기도 했구요~
정말 내가 방치한게 맞았구나 뼈저리게 느겼답니다.
책을 좋아하게 된 주원이를 보고요 ㅋㅋ
전 공차님 처럼은 못 할 것 같아요~
허용 ~ 이건 주원이에게 할수가 없구
액티도 제대로 하기는 너무 힘들고 말이죠~
하지만 책읽기는 노력해 보아야겠어요~~
좋은 글 남겨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부러우면 지는 거라고 하지만 부러우니까 따라가려고 더 노력해 볼께요
또 언제나 따뜻한 댓글과 조언 남겨주셔서 고맙구요
하시는 일도 많을실텐데 테솔도 잘 이끌어주셔서 진짜 제대로 공부하는 재미에
빠져볼 수 있을것 같아요
공차님..소중한 글 잘 읽었습니다~^^
사진 속 시은이 모습 넘 깜찍하고 이뻐요~~~
쑥을 알게된 경로는 저와 비슷한데 진행은 어쩜 이리 다른지..ㅋㅋ
그저 감탄만 나오네요..
허용....머리로는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실천은 저로써는 넘 힘든 일인것 같은데 넘 대단하세요.
시은이에 대한 사랑을 너무나 지혜로운 방식으로 표현하고 실천해오신 것 같아요.
아이의 진정한 행복, 아이와의 소통..한번더 마음에 새겨봅니다..^^
감사합니다~~~
시은이는 우리 꼬맹이랑 동갑 친구라..한번더 눈이 가는 친구예요..^^
어느날 갑자기 안보이더니..우연히 챕터 진행하고 있는 것을 봤어요..^^
역시~ 몰두해서 책읽고 있던 미션 사진이 잊혀지지가 않았는데....^^
어릴때 많이 탐색할 수 있도록 허용해준 부분이 너~무 인상적이고..
좀 반성하게 되네요..ㅠㅠ
시은이는 너무 행복한 유아기를 보냈겠어요..
앞으로도 시은이의 무럭무럭 성장하는 모습 기대되네요..^^
초등입학도 축하드려요!!^^
아침에 글 읽고 이제서야 댓글 남깁니다.
공차님 감동스러운 진행기, 너무 감사드려요~
미친듯이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있지만 아직도 갈피를 못잡고 헤매는 요즘
이렇게 소중한 진행기들 읽으면서 무릎도 탁 치고, 머리도 탁 치며 한줄기 등불처럼 여기고 삽니다.
300권 읽기방 하면서 공차님 비롯한 많은 좋은 님들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얼마나 감사하는지 모릅니다.
요즘엔 제가 참 복이 많구나... 생각하면서 살아요. ^^
테솔 모임방에서 언니들 많으니 좋지? 하셨는데, 정말 너무 좋아요~^^
전 절대로 이 인연의 끈을 놓지 않을 겁니다^^
우와~~!!!
공차님 정말 대단하시다~~
공차님 글 읽으며 제가 한없이 작아지네요.
허용!!!
정말 제가 새겨들어야할 말이예요.
머리로는 이해가 되는데 왜 이리 실천은 힘든지~
다시한 번 반성해봅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제가 쑥초보티가 많이 났었나봐요.그래서 공차님이 그렇게 친절히 댓글 달아주시고 챙겨주시고 그랬구나~~
쑥쑥은 그런가봐요.
내 아이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아이들을 위한 사이트같아요.
저처럼 헤매는 이들을 위해 친절을 베풀어주시고 좋은 정보 주시고...
공차님 너무 감사해요~~~^^
항상 이 맘때 올라오는 유게 경험 엄마들의 글은 하나하나 너무나 소중합니다.
그게 바로 쑥쑥의 힘이고 쑥쑥의 가치이죠.
이 것이 좋은 추억이 되어 시은이가 자라 이 글을 보면 엄마의 사랑을 기억했으면 좋겠네요.
너무 정중하게 댓글 달으니까 홍박 맞나 했쥬? 말해놓고 나도 면구스러워유.
우와~~~ 시은이 글도 보게 되었네~~
이렇게 모두 다 오픈해주니 너무 좋다야~~
시은이 영어 진행기 완전 알고 싶었는딩~~
유치원버스 기다리며 책읽기... 고런 특급 비밀이 숨어있었구나야~
엄마가 저리 포용해주고 보듬어주니 시은이가 영어도 잘하는게 아닌가 싶어~
글을 읽고 나니 아이들을 키우는 내 맘부터 다시 잡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구만~~
우리집은 워낙 아빠가 너그러운지라^^;;;;
악역은 내가 하는데... 애들한테는 상처가 될수도 있고 자신감을 잃게 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요즘은 나도 천사표로 ~~ㅎㅎㅎㅎ
엄마는 어때야 하는지 정말 많이 배워감다~
나보다 어린 동생이지만 배울게 너무 많은 공주차님~~
이런 걸 친구 라고 하지요!!!!
초등영어도 열심히 달려보자구~~
공주와차님의 열정을 본받고 싶습니다...
저의 저질체력을 한탄만 하고 있었는데... 완전 반성합니다...
꾸준히 해주시는 모습도 본받고싶고
허용이란 단어를 다시금 가슴에 새겨보기도 합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넘 감동 ....
진짜 공차님.. 이렇게 했구나..
그리고 먼저 글 쓴다고 너무나 너무나 수고 많았아요 ...
이럴때 만나서 수고했다고 말해주면서 같이 커피 마시고 싶당...
공차님네 허용이란것이 우리집의 허용과는 차원이 다르네요.
솔이한테는 허용좀 해 볼까요?ㅋㅋㅋ
4기 북클럽서 .. 프래니 하는데 .. 엄마가 만들어준 단어장도 완전 감동입니다.
그림까지 .. 넣어서 .. 설명을 붙여서..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단어장
등뒤에 든든한 엄마가 있으니깐 .. 언어에 센스있는 시은이는 더 잘 하나봐요 .. ^^;;
미운4살과 미운 7살도 없었다는 말도 .. 얼마나 소중하고 사랑스럽게 아이들을 대하는지 잘 알것 같아요.
역시 멋진 사람 !!!! 꼭 나랑 친구해야 해요 ... ㅎㅎㅎ 이제 막 끌어들이기 작전입니다.
건우가 태어나고서 잠시 쉬었다는 말...
물론 시은이는 그때 스스로 한글로 지식을 충전시키고 있었지만.. 사실 그때 참 미안했겠어요 ...
나도 솔이 때문에 가온이랑 아무것도 못할때는 미안한 마음만 가득하고 ..
자고 있는 모습 보면 안 스러울때도 참 많았거든요.
쉬는 공백에도 시은이는 나름의 준비를 하고 있었나봐요 ..
한참 쉬었다가 워크시트를 하는데도 잘 한거 보면 .. 스스로 쉬면서 뇌에서는 준비를 하고 있었나봐요.
공차님이랑 시은이 넘 멋져요.
글고 지금 보니깐... 5기에서 엄청난 책들을 했군요.
나야 작년에 그것도 9월이라서 앞에는 뭘 했는지 잘 몰랐는데 .. 일찍 알았더라면 더 좋았겠다 싶어요 ^^:;
여전히 중간 중간에 재치 있는 글들 ..ㅎㅎㅎ 재미있어요
유명한 제이맘과 지지맘님을 못 알아보고 .. ㅎㅎㅎ 이 부분에서 빵 터졌지요 ^^;;
그리고 한가지 빠진게 있어요 ..
시은이는 원래 .. 언어 감각은 타고 난 거 같아요. 좋은 엄마 만나서 더 빛을 발하지만.... (*^^*)
이 글보고
오늘은 특별히 우리 두 아이 더 특별히 사랑 해줘야 겠어요..
아이들 사랑하는 맘이 참 많이 묻어 있어서.. 넘 넘 좋은 글이에요.
우와~ 엄친딸 시은이가 괜히 나온 게 아니었네요.
그 많은 액티며 책읽기며 무엇보다 엄마의 넓은 한계선이 정말 부럽습니다.
가장 부러운 건 공차님의 그 에너지네요.
전 요즘도 둘이라 너무 힘들다며 가리는 것이 너무 많은데 말이에요.
많이 배우고 가요~~~~
초등학교 가서 시은이 영어 진행기도 기대할께요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제 엄마표 반년차 되는 저한텐 이런 선배맘들의 글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아...책읽기, 액티, 허용...
전 허용이 안되네요....매번 참아야지...최대한 느끼고 누리게 해줘야지..기다려줘야지..해도
이게 제일 안되네요...
영어 중국어 한국어 어느것보다..어쩌면 이게 제일 중요한건데...
아....다시 한번 또 반성해봅니다...
공주차 선배맘님, ^^ 앞의 진행기도 저에겐 모두 보물같은 글이었어요.. 그런데 다른 아이들은 잘 모르는 아이들이었고 시은이는 그래도 몇번 사진으로 봐서 그런지 시은이의 진행기가 무척 궁금하더군요, 공주차님은 어떻게 진행하셨을까 하며 내심 기다리고 있었어요..
4세까지 책읽기, 액티, 허용 이게 다입니다..ㅎㅎ
그래도 제가 딱하나 실천하고 있는게 있네요..책읽기..ㅋㅋ
시은이의 경우 영어의 긴 공백기가 있었음에도 정말 엄청난 양의 한글책읽기가 뒷받침이 되어서 영어도 바로 저렇게 읽어내는구나 하고 느꼈어요..
그런데 정말 읽기만 해주면 영어책 혼자서도 잘 읽을 수 있나요?
그렇게들 많이 말씀하셔도 항상 의심이 되긴 하네요..한글의 경우에도 우리 애들은 책 많이 읽어주다보니 저절로 되더라구요..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저도 그냥 놔둬봤는데 전혀 아는글자 없던데 ㅋㅋ
책읽기로 치면 준혁이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그렇겠죠? 읽기 뒤에 숨겨진 많은 노력들이 있으셨을텐데 그걸 간과하고 읽기만하면 될거라고..^^
공주차님 글 올려주시느라 수고하셨어요..감사합니다..
앞으로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진심이여요)
저한테도 다시금 열정이라는게 올까요? 갑자기 급 초라해 집니다...ㅠ.ㅠ
어쩜 이리 열성적이신지...여기까지 후끈 달아오르네요....^^
시은이는 영어를 쉴때 한글책을 엄청 읽었다는데..제이! 넌 뭐냐!(-.-^)
왠지 오늘은 제이한테 한바탕 잔소리를 할것 같은 기분이....ㅎㅎㅎㅎ
사실..저 댓글 기억나요...^^
공주와차님이 저한테 해주신 말씀들 참 활동하면서 좋았답니다...
그동안 저한테 이렇게 하라는 조언을 해주는 분들이 줄어서 아쉬웠거든요...근데 참 좋더라구요..
한글책 읽는 수준이 높으면 영어도 금방 따라갈꺼에요..
보편적으로 쑥에서 실력이 있는 아이들을 보면 한글책 읽는 수준이 많이 높거든요..
제이는 한글책 수준이 그닥 높지 않고, 또 반복만 많이 해서 크게 책활동을 하기가 힘든 편이거든요..
300권 읽기든, 500권 읽기든...제이는 보던 책만 보니..따로 첵크할 필요도 없습니다...ㅎㅎㅎ
이번에 자연관찰중 기린편을 읽었는데..마음에 들었는지 아예 통채로 책을 외웠더라구요...
이러니...다른 동물 넘어가려면 아마도 수십년 걸릴것 같아요...
진행기 읽으면서 이렇게 자극받기는 처음인거 같아요...
그 열정 고스란히 배울까 합니다...^^ 고마워요~~~
감동적인글 잘 읽었어요.
아이와 함께 이렇게 알찬 시간들을 보내셨군요.
유치원차 기다리면서 두달이나 책을 읽히셨다니.. 따라와준 시은이도 대단하고 엄마의 노력도 대단합니다.
이제 시작인 울 아이를 위해
공차님 경험을 거울삼아 저도 꾸준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어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아이공..
긴 글 전혀 지루하지 않게 잘 읽었어요..
읽고보니 좀 짧다..
아이들과 함께 있는 모습에서 짐작했지..
아이는 저렇게 다뤄야하는 거구나...
난 너무 투정만했던거 같아...둘이 너무 힘들다고..
시은이는 2년을 쉬고도 그게 지속이 되는구만..
우린 하루이틀만 안해도 까매지는 느낌인데...ㅎ
나도 웬만하면 허용하게 하려는데 남자애들은 너무 위험하게
굴어서 안돼~를 많이 외치게 되는거 같아..
희선이는 훨씬 덜한데 말야..
오늘은 갑자기 애들한테 너무 허용적인 엄마가 되어 애들이 깜짝 놀라겠다..우리집..ㅋㅋ
(이 엄마가 왜이러지?..)
키즈카페가서도 책을 보는 시은이 보고 내 알아봤네..
시은맘따라 나도 올핸 액티하나씩 해줘야겠어..
고생 많았네....
옆에 나타나줘서 고마워..ㅎ
시은이의 초등생활도 힘차게 응원할께^^*


공주와 차님~
"허용" .... 전 제 기분따라 좌지우지 되었던 것 같아요.
어쩔때는 다 벌려놓고 맘껏 하게 하다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안돼"
요즘은 그 "안돼"라는 말을 더 많이 하고 사네요..
건우 낳기 전까지 액티하셨다는 말과 꾸준히 습관 붙여주신 것보니
간혹 "왜 내 아이는 안되지"라고 묻기전에 습관으로 굳힐 수 있게
해주지 못한 저부터 반성이 되네요.
시은이는 미운 4살, 7살이 없이 "소통"으로 지났갔다니 아직 7살 되지 않은
울 민하 딸래미에게는 잘 해서 미운 7살 없이 보내야 겠어요.. ㅎㅎㅎ
시은이 초등학교 입학 축하드리구요.. 앞으로 초게, 유게에서도 자주 뵈어요~!
아... 감동이어요. 둘째 낳으러 가는 순간까지 액티를.....
저두 쑥에서 활동(?)하면서 많은 좋은 분들을 만나서 참 좋아요.
그 중에 한 분이 공주와 차님이시지요.^^
저의 오만과 편견을 깬 곳이 이 쑥쑥이고, 열심히 하시는 맘들이예요.
전 이 정도만 하면, 아이가 이 정도되지 않을까? 하는 안일한 맘이 참 많았어요.
여기와서 아뿔사!!!! 정말 대단한 쑥쑥맘들...
여기와서 배웠죠. 아하....난 겨우 이정도하면서 아이에게 많은걸 기대하지 말아야겠당.
더 열심히 해서 뭔가 이룰려고 하지 않고 이런 결심을....^^
도저히 열정적인 쑥맘들을 못 따라가겠더라구요.^^
암튼 그래서 오히려 맘이 참 편해졌어요.
내가 이렇게 못해주면서 아이를 달달 볶지 말고 실컷 놀려야겠다 하면서리...^^
암튼 그 동안 노력하신 모습이 시은이에게 수북히 쌓여있을거예요.
앞으로도 많이 가르쳐주세요...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참고로 저 어제부터 영어공부 다시해요.^^
초심으로 돌아가서 제가 더 공부해야겠더라구요.^^
이제 기나긴 방황의 종지부를 찍고 다시 나아가렵니다.
우리 북클럽에서 또 매주 만나는거지요?^^
진통 직전의 순간까지 액티를 하고 계셨다니...ㅋㅋㅋ
저는 그 에피소드에서 웃음이...^^
공주와차님이 말씀하신 아이와의 '소통'을 늘 유념할게요~
멋진 글 감사합니다~!!
와~~ 멋지십니다~
허용~ 어려운건데... 대단하세요~
안돼~를 입에 달고사는 엄마로...
오늘의 목표는 그래 해야겠어요
허용!!!!!!!!
그렇게 해야한다는 건 알지만, 실천이 어렵네요~
지금 4살인(32개월) 현우도 뭔가를 자꾸 만지고 엎어버리고 난장판을 만들고...
사실 아이라면 당연한 행동인데
엄마 입에선 "안돼!!!'라는 말이 제일 먼저 나오네요~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아~~~~~~~ 울 현우, 그래서 자꾸 제 눈치도 보고, 다른 사람 눈치를 보나봐요~T.T
엄마가 바껴야하는데, 그게 쉽지않네요~
엄마 편하자고 자꾸 못하게하는 일이 많아지고.... 흠!!!
꾸준히 쌓아온 시은이의 내공에 놀랍습니다.
많은 걸 배우고 갑니다~
동생 건우는 이제 4살이 되는 건가요?
앞으론 건우 모습을 유게에서 보겠네요~
넘 기대되요~~~^.^
아... 대단하시네요....
어제 하진이가 그냥 스르륵 잠들어서 아싸~ 오늘은 책 안읽고 잔다~ 쉬어야지.. 했던 제가 부끄럽습니다.
공차님의 내공에는 이런 히스토리가 들어있었군요.
저야 말로 연년생 동생도 없고, 나이 차 나는 동생도 없는데, 뭐가 그리 힘들다고 아이에게 뭐 알아서 잘 하겠지 하는 똥배짱으로 버티는지... ㅎㅎㅎ 반성하고 많이 배웠습니다.
진짜 가랑비에 옷젖듯이 그렇게 저도 차곡차곡 꾸준하게 계속 해 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역쉬~~ 공주차님^^
어릴적 시은이에대한 열정과 정성, 사랑이 고스란이 담겨있군요 ^^
아... 허용~ 대단하다.. 그럼난?? ㅋㅋㅋ
잊고있었던 아이린 어릴적생각나네요~~~
일부러 잘지워지는 크레용사줘서 온집안 맘껏 낙서하게한것이 ㅋㅋㅋ(다행히 바닥만하데여 ^^;;)
하지만 공차님의 허용범위는 넘지못했네요 ^^; 대단하십니다. ^^
또한 지금...에릭 그렇게 못키우고 있네요 ㅎㅎㅎ
그래도 한때 나도 열정이 있었던 때가 있었다는것에 만족합니다.ㅋ ^^
그림책사랑부터 시작한 쑥쑥식의 엄마표~~
역시 울 시은이도 차곡차곡 쌓아두고 있었어요 ^^
공주차님의 정성과 꾸준함의 결실이겠지요.
근데 정말 민은맘님 말씀대로 겸손하셔요~~~
그렇게 꾸준히 하나하나 마쳐가는것이 절대절대 never~~!! 쉽지 않은것이지요 ^^
시은이와 공차님 박수보냅니다. 짝짝짝 !!! ^^
예사롭지 않은 시은이~~~ 이런 과거가 있었군요 ^^ 역쉬~역쉬~~~
엄친딸 시은이~ 초등가면 훨훨 날아다니는거 아녀요?!!! ^^
두모녀에게 뜨거운 박수를 짝짝짝 ^^
언젠가부터 유게에 보이시던 공주와 차님.
사실 닉네임이 참~ 조신해보여서.. ^^ 기억이 되드라구요.
아이에게 '허용'이라는 엄청난 선물을 어릴적부터 주셨던거네요.. 나와있는 냄비며,달갈이며... ^^
언젠가 300권 읽기반에서 상자로 민군집 만들어준 것에 대해 장문의 댓글을 달아주셨지요..
어릴적 시은이때도 만든적이 있다고,, 신랑후배에게 부탁해 일부러 냉장고 상자 얻어와서..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했었고 이런저런 말씀을 해주셨느데..
그때를 추억하며 달아주신 글 보면서,, 공주와 차님의 육아 스타일이 대충 가늠되었어요..
참 겸손하게들 이리 졸업글을 써주시는데...^^
다들 너무들 대단하셔서리..
공주와 차님의 내공도,, 정말 막강하답니다...
귀한 글 잘 읽고 출근해요..
엄마의 정성으로 아이는 큰다는걸 새삼 느낍니다.
멋지십니다.
공주와 차님...테솔에 올려주신...샘플들 보고 한참 혼자 생각이 들었지요.
더구나 어제 밤에 신랑은 저 혼자 재미나서..만들고...오리고..코팅하고...저 혼자 신이 나서. 댓글에 환장하는 거 아닌지..ㅋㅋ 온통..엄마표 영어에 몸과 마음과 눈이 열려있지만.
가끔...이 길이 맞는것이여? 그런 물음들.
시디로 한줄 듣고 따라읽기. 시디로 한페이지 듣고 이런..활동을 더 병행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아침이군요.
5기 북클럽 하실때..대단한 아이들이 참 많구나..란 생각이 들었는데.
우리 시은이 입학도 축하하지만. 공차님의 이 대단한...엄마표 노하우.존경스러울 따름이예요.
쑥 쑥 맘님들은 어쩌면..이렇게들..내 아이를 잘 파악하고 계시는걸까요?
좋은 후기들...하나씩..읽으며....작아졌다가...비주얼만..강한 저의 엄마표 영어...한번씩...되집어 보네요.
정말 추천...짱...이세요. !!
정성들여 적어주신 글 감사히 잘 읽고 배우고 갑니다.
주춤주춤 할때마다 쑥에 올라오는 선배맘들의 글들을 보며 동기부여도 되고..부러움도 느끼고..
작은 기대도 가져보게 되네요.
둘째가 태어나면서 시은이가 가졌던 영어공백기를 한글로 꽉꽉 채웠다는 시은이가 대단하네요.
시은이와 엄마에게 박수 보내드리고 싶어요. 짝짝짝^^
시은이의 예쁜 동생도 어떤 아이일지 궁금하네요.^^
엄마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