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악~~
넘 쉬었나봐요..
흐름을 완전 놓쳤어요~ㅠ
천천히 따라가겠습니당~~^^
1. 병원이 시내에 위치하고 있어 가는 길에 장난감도 사고 크리스가 좋아하는 레스토랑에서 점심도 먹던것이 참 좋았었죠.
병실에 들어서서는 얼굴에 문제를 갖고 있는 다른 아이들을 보게 되는데 아이들의 심각한 상태를 보고 놀란 크리스는 점심먹은 것을 토하고 울었네요
2. 잘은 모르겠는데 이런 저런 일들로 길었던 하루를 떠올리니 명왕성의 하루가 생각난것 같아요
3. 저는..최악의 결혼이라면, 해결의 실마리가 없다면 이혼이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억지로 결혼 생활을 이어가는 것이 모두에게 답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4.auggie의 도움으로 해결을 했네요 pdf로 보내준 자료를 인쇄하고 자세한 설명을 듣네요
5. Auggie는 행성 중 가장 작은 별인 명왕성을 보며 자신을 떠올린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어요.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 별에 마치 자신의 일부가 사라진 것처럼 느껴 운건 아닌지..
6. 생각비우는 연습을 열심히 하지만 내가 조심할걸, 이렇게 할걸 그랬지 하는 생각 가끔씩 들죠. 특히 올초 큰아이 사춘기를 지켜 보면서는 제 양육방식을 깊이 반성하게 됐는데..
실제로 제가 바뀌니 아이들도 바뀌긴 하더라구요^^;;;;
7. 조각조각의 이야기들이 참 따뜻하면서 이런저런 생각들을 하게 해서 좋았습니다. 참 매력있는것 같아요
-(1) 기억나는 대사를 적어보고 싶네요
;when something scary like this happens, it acts like a wake-up call.It makes us reassess what's important in life.
-(2) 어렵네요 ㅎㅎ
미션덕분에 생각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게 되어 좋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댓글로 인사드려요~~!!
여름부터 이런저런 일들이 많이 겹치면서 북클럽에 못들어왓어요...
이젠 좀 정리좀 되고 .. 다시 시작해보려고해요...
염치없습니다...
조금씩 따라잡아 보도록하겠습니다..
다음책부터는 미션참가도 할께요~`^^
다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우왕~!!^^
감사드리고 건강한 추석 보내세요♡
추석연휴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