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삼님..
제가 이번주 담당인데 미처 못챙겼어요. 대문 제때에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바쁜 일이 생기면 이렇게 놓치는 게 많아요.
로버트 옆에 앉아계시니 성적이 좀 오를 것 같네요^^
큰아드님 고득점도 축하드려요~
로라는 수,목,금 시험이예요.
이번에는 과학이 흥미롭다고 열심히 하네요..
다른 과목은 글쎄...
공부하는 걸 옆에서 도와주지 못해서 어쩌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바빠지니 애들이랑 소통 어렵네요.
마음만 바쁩니다.
명절 연휴 잘보내세요^^
수상한 삼형제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이슨 멋지네요. 열심히 노력한 결과겠죠? 축하합니다~~
자식이 여럿이라 이런애저런애 있다고 쓰셔서 살짝 웃음이 났어요.
저는 둘인데도 서로 참 다른데 셋은 오죽할까 싶어서요.
다들 시험시작인 듯하네요. 울 학교는 지난주 끝났답니다.
여전히 영어와 국어에서 점수가 깍였네요.
이번엔 기필코 국어만점 받는다고 수학시험 전날에도 국어 공부하고나서야 수학 공부했거든요.
그래도 지난번보다는 깍인 점수가 덜해서 다행이다했어요. 점점 나아지는 모습이 보여서요.
울집은 이번 주 금욜에 베이징 여행갑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중국여행은 별로인데 아이가 만리장성이랑 진시황릉은 꼭 봐야겠다고 해서
이번엔 베이징 다음에 시안 뭐 이렇게 갔다오려구요. 딱 거기까지ㅋㅋ
아이아빠가 이번 연휴에 당직이라 제가 애 둘 델고 가게 생겼네요. 벌써부터 피곤..ㅜ
허리디스크 판정 받은 이후로 운동도 별로 안하고 쉬엄쉬엄 살다보니 조금만 걸어도 힘들고 피곤해서 걱정이네요.
운동 하라는데 왜케 귀찮은지..ㅜㅜ
예전엔 어떻게 아침저녁으로 헬스에 요가를 다녔는지 내가 생각해도 그때의 난 정말 에너지 팔팔한 청춘이었네요. 그 생기발랄 처자는 지금 어디에 있는걸까요...
이번 추석엔 남편 당직과 여행 때문에 겸사겸사 핑계로 시골에 내려가지 않게 되었어요.
조금 죄송도 하지만 뭐 이런 날도 있는거 아니겠어요.
제사가 없어서 가도 딱히 할 일도 없고 그냥 먹고 마시고 애들은 계속 티비보거나 휴대폰 게임하고 그게 다인지라 솔직히 좀 가도 그렇더라구요.
일교차가 크긴해도 날이 너무 좋아서 밖으로 나가기 좋은 것 같아요.
명절이지만 크게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긴 연휴 즐겁게 보내시길요.
아이들도 시험 잘 보길 바라구요~^^
제이슨 또 1등했군요.
이제 1등은 제이슨거가 되어버린듯하네요.
너무 기쁘시겠어요.
축하드려요.
로버트 시험 시작되는군요.
에밀리는 수요일부터에요.
로버트도 중간 대박나길 기원합니다.
에밀리는 아직 중간고사가 실감나지 않는대요.
친구들이 톡으로 공부방법 물어보면 작년도 시험 도서관서 찍은거까지 보내주는 모습 보면서 참 착하다 생각했어요.
시험은 친구와의 경쟁이 아니라 나랑 경쟁이죠!
에밀리는 친구들이 항상 많은 칭찬을 해주어서 하기 싫은 공부를 그래도 해내는것 같아요.
친구들이 대단하다~해주니까~힘이 나나봐요.
실수만 하지 않았으면~정말 좋겠어요.
수상한삼형제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이슨 1등 축하해요~~~
얼마나 자랑스러울까? 노하우 좀 알려 주세요 ~~~^^
수아는 드디어 수련회를 갔습니다~
중등이라고 학교에서 잘 도착했는지 연락도 안해주네요.
오늘은 하루종일 멍하니 있었습니다 .
수아가 없어 아무것도 하기 싫더군요.
야식 먹고 배불러 오랫만에 동대문 두타에 다녀왔어요.
새벽이라 사람도 없고 물건도 없고......
아인이때문에 더 돌아 다니지도 못하고 집으로 왔네요~~~ㅠㅠ
추석 연휴 계획은 특별히 없어요.
늘 하던대로 시댁 갔다가 친정 가는 것
울부부는 즉흥적이라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동서남북으로 움직입니다~~ㅎㅎ
모두 시험 준비 잘 해서 좋은 소식 전해주세요~~
추석 연휴도 잘 보내시고요 ~~~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축하합니다!
고등에서 모의토익을 보는군요.
1등이라니 제가 막 자랑스러운거 있죠~^^
둘째도 엄마의 정성에 보답할것 같아요.
아잣아잣!!!!
모두들 시험공부 하느라고 바쁜가 봅니다.
크리스티는 수행으로 오늘까지 바빴어요.
제발 모듬수행은 학교수업시간안에 해결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아이들 시간 맞추는게 너무 힘들고.
여러명 몫을 학원수업 빼가면서 하려니 혼자만 손해보는 느낌이 자꾸 드나봐요.
진짜 이름 뺀다고 협박아닌 협박도 안통한다며 저에게 하소연~~~
저희학교 선배들은 수.목.금 시험이에요.
그때 1학년들은 교외 진로체험이 쭈욱 이어집니다.
영화.공연보기.제빵체험등~~
신났어요.ㅋㅋ
저희집은 하루 시댁식구들 외식모임 한번 하고. 시할머님댁에 잠시들리고요.
친정에도 하루 다녀오면 끝입니다.
여행계획도 무산되고.ㅠ 차막히는거 무서워서 서울을 못벗어날듯 해요.
하루 날잡아서 서울안에서 놀려고 해요.^^
아마도 크리스티가 좋아하는 떡볶이 맛집투어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모두들 시험 준비 잘해서 가벼운 맘으로 추석나들이 다녀오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