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빠가 데려왔어요.
2) 과학숙제한거랑 트럼본이랑 운동복을 안가져왔는데 지각 할 것 같아서 엄마에게
가져다 주라고 부탁했어요
3) 빗길이라 사고가 낫을수도 있을 거란 생각과 버릇을 고치려고 안가져왔나란 생각이 들었었네요
4) seven nation army 란 곡을 연주하고 싶어했어요
5) 엄마가 교통사고가 나셨네요.
미션 감사합니다.
내용 파악만하느라 상세한건 죄다 건너뛰고 읽는듯요 ㅠㅠ
그래도 간간히 생각거리도 생기고 좋습니다.
아직 책도 못 읽고 있고,
그러다 보니 미션 신청도 못하겠고,
요새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죄송해요.
내일까지는 다른 일 때문에 힘들고
10월 초에라도 책 꺼내들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미션 내느라 애쓰셨어요~~~~
1.3시간전 까지만해도 노숙자와 함께있는 거리에 있던 개를 아빠가 굶주리고 추위에 떤다고 10달러에 사옴.
엄마는 반대, 아이들은 기르자하고. 아이들 승~ㅋ
울집도 아이들이 어렸을때 강아지기르자고 하면서 강아지를 길러야하는 10가지 이유를 조목조목 써서
안방문앞에 놓아두었더라구요.
안되는 이유를 말해주니 다음 날은 그 대처방안까지 또다시 깨알같이.
지금도 강아지 고양이 등등 키우자하는데 저는 노땡큐요.
2.준비물 science paper,gym shorts,trombone을 안챙겨와서 엄마한테 갖다달라고 하네요.
3.안갖다 주시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어요.차안에서의 대화가 꼬옥 갖다주시리라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결과적으로 안갖다 주셨다해서 생각난것이
아하~ 준비물을 스스로 안챙기는 버릇을 고쳐주려고 일부러 안갖다주었다고 생각했어요.
4.6학년 3명은 졸업전 마지막으로 자기들이 정말 좋다고 느낀 "Seven Nation Army"를 하자고 해요.
존은 우리는 방과후 락밴드이지 6학년 너희들의 락밴드가 아니라고.
4학년 John은 awesome한 "The Final Countdown"을 하고싶어해요.
5.엄마가 빗길 운전에 접촉사고가 났는데 병원에 있어서.
1. 아빠가 노숙인에게 샀으나.. 가족은 안될 뻔 했죠. ㅎ
아이들이 조르고 졸라서~~ㅋ
2. 학교숙제?, 준비물. 또 깜빡했네요.
3. 자기 일은 스스로 하자. 스스로 잘 챙겼으면 하는 바램에서~~ㅎ
우리집 꼬맹이들도.. 엄마 그거 가져왔어? 가져와야지...ㅠ 이눔의 쟈슥들이~~
늘 이야기한답니다. 자기가 챙기고 싶은 것 가져가고 싶은 것은 자기가 챙겨가기.
챙겨갔다면 다른 사람에게 들고 있어달라는 말않기. 자기 물건 자기가 챙기기..ㅋㅋㅋ
4. Seven Nation Army. ㅋㅋ 음악 감상 좀 해봤네요..
책읽다가 자꾸만 옆으로 새서..
기타치기 상당히 어렵겠다는 생각이.. 기타의 기~~도 모르는 사람이 들어도...ㅎ
5. 차사고가 났네요..
미션 내시는 분들 대단하세용~~
미션 덕분에 힌트를 얻어서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용. 감사합니다.
읽어내기도 버거운 1인으로..날마다 감사합니당..ㅎ
1.아빠가 노숙자에게서 10달러주고 사옴
2.과학숙제. 트롬본.체육복바지.가방 놓고옴
3.학교갈때 준비물 빼먹는 습관 고치기위해 .정신차리라고 ㅎㅎ
4.다른 세명의6 6학년 멤버들은 seven nation army를 원함. 자기들이 정말 좋아하는곡을 졸업전 마지막으로 연주하려고.수준차이나는 4학년 빼고
5.엄마가 아침에 빗속에서 운전하다 차사고가 나서.
미션 감사합니다~
드뎌 미션 완료!!

미션 감사해요~~
꼼꼼하게 읽고 미션수행하러 또 올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