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생리대 발암물질에는 총 22가지의 성분이 있으며 그중 언론에서 발표한 것은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
이다.
2.발암물질 생리대의 '부작용'은 이러하다
-생리기간이 최대 5일 이하로 줄어든다.
-생리가 아예 중단되는 경우도 있다.
-생리불순
-자궁에 염증이 생기기도 한다.
-자궁근종이 일어나기도 한다.
3. 언론은 소비자가 안심하도록 릴리안말고 다른 제품을 쓰라고 했지만
현재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쓰는 생리대 10종'에서 모두 발암물질이 검출되었다.
소비자들은 언론을 믿고 따르는 경우가 많은데, 언론이 잘못된 경우
잘못 알수 있기 때문에 언론은 불확실한 정보, 한마디로 끝까지 밝혀지지 않은 정보는
뉴스나 신문에 내보내지 말아야 한다.
이에 따른 언론의 책임감과 더 확실한 정보전달력이 필요하다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