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nowbell의 친구가 Margalo를 잡아 먹으려 한다는 계획을 엿들은 비둘기의 편지를 받고 편치 않았던 그는 Little 집에서 떠나기로 합니다. 아무리 두려웠어도 Stuart에게 사정을 얘기하지도 않고 간 Margalo가 예의없게 느껴지네요.^^;
2. 치과 의사는 Stuart가 타기에 딱 좋은 자동차를 내어줍니다. 하지만 투명 보호 기능이 있는 멋진 기능을 소개하다 자동차가 심하게 고장이 나게 되네요. 투명 상태인 자동차에서 버튼을 찾기가 쉬운 일은 아니겠죠. 휴^^;
3. 원 담임 선생님의 시간표에 따르지 않은 Stuart는 모의 국가의 법정 분위기를 내며 새로운 수업을 진행합니다. 아이들은 아픈 담임 선생님이 오지 않고 매일 일일 교사가 오길 기대하네요.^^ 최근에 재능기부로 토론하는 멋진 분을 만났어요. 용인에서 첫 발자국을 찍었고 올해로 10년차가 된 에르디아라는 곳이에요. 혹시 관심있는 요원 댁들 있다면 참고하세요^^
4. 두 아이 키우다 보니 한 아이가 수련회 등 외박 일정이 있을 때 조금씩 하는 나들이들이 거의 즐겁게 남아 있어요. 아이 손 잡고 다닐 수 있는 날들이 얼마나 남았을까요?^^
5. 전화 전봇대를 고치는 수리공 아저씨와 Margalo의 모습과 연고를 알려주고 보거든 연락 달라고 합니다. 북쪽으로 가는 Stuart에게 아저씨는 동쪽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하지만 거절당하군요^^; 열린 결말로 끝난 Stuart를 보니 내 인생의 방향성에 대해서 잠시 숙고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