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p319 "과학은 우리생활 언제 어디에나 존재한다" ,"과학지식을 이용해 주변의 현상을 설명할수도 있다"는 작가의 말처럼 생활속에서 과학지식을 기반으로 대화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자연현상,주변상황등 모든것이 과학이니까요.
아이들 어릴때 실험키트도 마니 사주었는데 궁금했던거르 실험해보는 것도 잼나더라구요.
궁금노트 같은거 만들어서 활용하는방법도 좋았구요~
2.계란껍데가 잘 까지는 것이 ph 8.7보다 높아야한다는거요.
삶은계란 자주 먹는데 깔때마다 달라서 숙제였거든요.아~그런거였구나~햇네요 ㅋ
3.기존의 현상을 핵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지의 현상도 예측할수 있다.
4.사람이 죽으면 환생한다는 것에 별 흥미가 없어서 스킵요~
정신은 계승된다고 생각하지만 환생은 안믿거든요ㅋ
5.갑작스런 죽음은 내가 선택할수없고,자연스러운 죽음,복스런 죽음이란 표현도 타인의 평가 아닐까싶어요.
죽음은 커다란 자연계로 해석하면 그저 생사이겠지만 본인에게는 죽음은 영생하고픈데 죽어야하는 그냥 죽음일꺼 같아요.
책의 요지와는 다르게 저의 생각요ㅋ
죽음에 대한 통계는 갑작스런 죽음이 그렇게 많은가해서 좀 놀라웠어요..
6.미래를 예측하는것
7.표현이 부적절하다고생각해요.
유교 사상에 입각한 가부장적 사고같아요.
8.개인적으로 과학적 사고를 하는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라고 생각해요.
이책에 제가 마니 쇼킹했나봐요.
책갈피 포스트잍을 부치면서 읽었는데 꽃핀것처럼 다닥다닥 붙어있어요.
특히 제가 미션낸 2부파트요 ㅋ
오리친구님 말씀처럼 또한권의 책을 읽었어요~
성취감 팍팍!!느끼며 책 반납합니당~~!!

미션내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