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아이들의 평가가 너무 좋은데요?
에밀리의 학교생활 교우관계가 그대로 다 나타나는 듯요. 리얼 사기캐네요^^
울 학교는 방학숙제가 없어서 적혀있는 에밀리의 방학숙제만 봐도 아우..이걸 언제 다 하지싶네요..
방학 중에 세워놓은 학습량도 만만치않을텐데..
3800제 못풀까봐 매직스쿨버스 권해주셨다는 글 읽고 엄마들은 다 같은 마음이겠구나 싶었어요^^
<자기주도학습의 올바른 예>인 에밀리가 원서도 알아서 잘 고르지싶어요.
또 걱정하시지 않아도 영문법서도 계획대로 잘 진행할 수 있을거예요.
3주라 짧기도 하지만 또 알차게 쓸 수도 있는 시간이라 생각해요~
제시카는 좋은 소식을 들고 방학을 맞이했어요. 1학기 전교1등을 했답니다~^^
기말때 나름 힘든 점이 있었는데도 잘 이겨내주어 더 기특하고 대견했어요.
이게 아이에게 독이 될지 약이 될지는 지켜봐야할 것 같아요.
무슨 사소한 일을 해도 말끝마다 '이게 바로 전교1등의 클라스~' 어쩌고 하네요ㅋ
자신감이 자만심으로 바뀌지 않길 바래봅니다.
방학 중에 학원에선 미적분을 들어갔어요. 그래서 집에서는 쎈과 에이급 2학기꺼 풀기로 했구요,
영어는 문법에 좀 더 집중하고 원서 포함 책들을 좀 많이 읽기로 했답니다.
잠도 좀 더 재우고 그동안 못봤던 영화나 예능프로그램도 간간히 보여주려구요.
두 아이가 어쨋든 서로 조금씩 자극도 되고 위안도 되면서 같이 더운 이 방학 잘 이겨내볼까해요.
조은엄마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방학하셔서 몸과 마음 휴식시간 보내고 계신가요~~
에밀리의 롤링페이퍼 보면서 흐믓하셨겠어요~
요즘 중학생들이 예민한 시기라
친구들하고 학교 생활 잘하면 그저 안심이 되더라구요
리나는 이번주 목요일에 방학이예요
시험이 늦어지니 많은 일정들이 미뤄지네요
지난주 기말고사는 나름 잘봤는데
실수로 원하는 점수가 안나와서
많이 아쉬워했어요
아마도 처음으로 열심히 준비해서
나름 기대하고 있었는데 목표치가 안나와서
서운했었나봐요 리나에게 좋은 경험이 된 시험이 될꺼같아요
리나는 방학동안 대학생 멘토링을 2주 가고
수학은 1학기 복습 2학기 예습을 할까
계획중에 있어요
영어는 우선 문법 인강 들으면서 정리한번 하고
해리포터 읽기를 야무지게 해보려고 해요^^;;
무엇보다 2학기에 세계사라고 하길래
방학동안 세계사 책 열씨미 읽어보자고 했네요~~
계획은 이런데 얼마나 지켜질지 ㅎㅎㅎ
방학과 동시에 동굴에서 겨울잠자는
곰으로 변신을 하는 편이라 큰일이여요~~
다른 친구들도 방학 건강하게 알차게 잘 보내길 바래요!^^
조은엄마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행 즐겁게 하시기 바라고요~~
에밀리는 친구들이 써준 글만보아도 정말 모범적인 아이가 맞네요~
사기캐 ~~ㅋㅋㅋ 재밌네요~~
정말 방학시작이네요~~
지난토욜에는 큰아이가 집에 다녀갔는데 같이 영화한편보고 중복날이라고 장어먹었네요~
방학은 했는데 바로 방과후수업이 있어서 일요일에 다시 기숙사로 들어갔어요~
아이가 많이 아쉬워하는데 2주후에 집에 오니까 그때까지 좀 참자 하고 보냈네요~
방학에 집에 혼자 있을 작은아이는 영어학원이 인테리어공사로 지난한주를 쉬어서
방학중에 학원을 쉬게할까했었는데 아이가 계속 다니겠다하네요~영어공부는 주3일 오후에
학원 가는것으로하고 수학은 집에서 1학기꺼 복습하기로 했어요~~
2학기가 자유학기제라서 널널하게 보낼꺼 같아요~
날씨가 여기는 많이 더워요~~ 위쪽은 뉴스에서보니 비가 많이 온 듯 하던데 피해없이 잘
지나가면 좋겠네요~~방학 잘 보내세요~~
와~ 에밀리 친구들에게 받은 메시지 정말 좋은 것만 있네요^^ 제가 다 부럽네요^^
에밀리 참 좋은 아이 같다는 생각 팍팍 드는 글들이예요. 조은엄마님도 학교에서 이리 잘 생활하니 뿌듯하시죠?
로라는 내일까지 학교에 가고 모레부터 방학이네요.
방학 계획을 좀 잘 세워보자~ 했어요.
수학은 복습과 2학기 예습을 좀 해둘까 싶고, 다른 과목은 좀 더 구체적으로 상의를 해봐야겠어요.
제가 지내는 곳은 비가 많이 내리지 않고 조금 부족한 듯 합니다. 그래도 농사에 큰 지장은 없다네요. 저수지에 물이 좀 있는지...
무더위에 아이들과 지내야하니,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있습니다. ㅎㅎ
다들 방학맞이 잘하시고, 알찬 계획도 세워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