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공계적 사고의 출발점이 트레이드오프(무엇을 취하고 버릴것인가,눈앞에 놓인 두가지를 모두 가질 수 없다면 이것을 희생해서 저것을 얻어와야한다)라라면
인문계적 사고는 이처럼 가격흥정을 벌이는 거래에는 딱히 의견이 없다.아름답지도 추하지도 않고 찬양하거나 격멸할 가치도 없기때문이다.
저에게는 이부분이 인문계적 사고와 이공계적 사고의 차이를 딱 느끼게해주는 대목이었어요.
저는 문과 출신이지만 어느시기인지 이공계쪽 사고를 더 선호한다는걸 느꼈어요.
아이들도 이공계진로를 했으면 했구요.작은 아이가 백퍼 이공계적 사고를 하는데 아이를 보면서 저의 사고가 마니 변했다는 생각도 들어요~
2.증거를 확보한 다음 결론을 내리는 과학가의 기제와
결론을 내린후 증거를 찾는 변호사의 기제.
3.확증편향이란 어떤것을 믿기시작했다면 그 믿음을 굳건히 해줄 정보를 사실 여부에 상관없이 주도적으로 수립한다는 것이다.선입견을 쉽게 바꿀수 없는것도 이때문이다.
부정적인 정보를 없애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관점을 공고히 해줄 좋은 소식만듣는다는 것이다.
제가 그랬던것 같아요.부정은 해결하지않고 좋게만 생각하는~
작은아이가 어느날 그러더라구요.낙관은 미래지향이지만,부정은 현실이라고.
4.만일 두사람이 같은 정보를 가지고있고 A라는 사건에 대한 그들의 의견이 상식적이라면 두사람의 의견은 같아야한다.
5.저는 58%가 선택한 도박을 하지않는대신 20달러는 갖는거요.모험으로 이익ㅇㄹ 얻는것보다 손해를 보지않는쪽을 택해요 ㅋ
6.임의성-어떤일들은 아무이유없이 일어난다.
오차-우연한 요소가 실제값에 영향을 미친다.
도박사의 오류-지금까지 잃었으니 다음번에는 꼭 딸것이라는 착각
억지로 만든 규칙-복권당첨에는 규칙이 있다는 믿음
작은 수의 법칙-표본이 충분하지않으면 정확성이 떨어진다.
7.저는 p74
5.의사와 정부는 백신이 자폐증을 일으킨다는것을 알고있다를 들어본적이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백신 안맞추는 사람들도 있다고.
8.플롯 데이타베이스는 시청자를 볼 줄 아는 사람과 볼 줄 모르는 사람 두부류로 나누어 불줄 모르는 시청자만이 감동을 받고 볼줄 아는 시청자들은 그런 즐거움을 얻지못한다.
9.이 책은 제 의식 기반을 통째로 뒤바꾸어 놓는것 같아요.왠지 사고의 틀을 다시만들어야할것 같다능~
작은아이가 작년 생일에 제게 책을 선물하면서 엄마는 책에 있는대로 하려하는데 그러지말고 엄마에게 맞는거를 하랬는데 ㅠㅠ
10.트레이드 오프,확증편향
이책 읽으며 내내 저와 다른사고를 하는 작은 아이의 사고가 이공계적 사고였구나~~하면서 읽었어요.

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