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읽고
배우고
갑니다
저도 지금 북클럽에 가입해 보고싶어 여러 후기들을 읽고 있는데,
사실 좀 겁이 나네요.
하지만, 이런 저라도 열심히 하면 될거라 믿으며 한번 해보겠습니다.
좋은글 감사드려요~~
축하드립니다!!
쑥쑥 2월 우수 게시글 LOTTO 이벤트에서 추첨번호 37번을 받으셨습니다.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감사.. 용기가 나네요..
저는 딸이 둘이예요.. 아리솔 해솔..
그래서 솔솔이..^^
글이 정말 머리에 쏙쏙 들어오네요..
저도 쑥쑥유치원이나 다른 프로그램에 참여 해 보고 싶은데 걱정이 앞서요..
컴맹인데다 영어에 대한 정보를 너무 몰라서 하다보면 늘겠죠?
좋은 육아서들인거 같아서 저도 찾아보고 아이랑 책 만들기 해 보려구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딸기냠님~ 반가워요~잘지내시죠??
가온이 솔이.. 감기 안걸리구 잘 지내죠??
300권 읽기방 끝난후로 간만에 쑥에 들어 와서 글 남겨요~
그런데.. 딸기냠님의 글이 뚜꺼운 글씨루다 맨 윗줄에 있길래 넘 반가워 들어와 봤어요~^^
비록 온라인이지만.. 그간 쌓은 정이 많은가 봐요~~ 넘 반가워서 와락 안아보고프네요~ ㅎㅎㅎ
따스하고, 차분하고, 뭔가..
남다른 매력이 마구마구 풍기는 딸기냠님 글을 보니.. 제 마음이 다 푸근해져요~^^
왠지.. 예전부터 알고 지냈던 사람처럼.. ^^ (저만 그러믄 어카죠?? ㅡ.ㅡ^ )
좋은글 넘 감사해요~~ ^^
글을 차분히 참 잘 쓰시네염..
그동안 300원읽기하면서 딸기냠을 알게된것도 행운입니다..
저희 아이들과 나이가 같네염..
8세와 4세.. 공통된것이 하나라도 있으면 왠지 더 친근함이 느껴져욤..^^
딸기냠은 지혜로우신분같아염..
아이들에게 신나게 놀게하시고 많은 곳을 여행할 수 있는 기회도 만들어주시고..
저또한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제가 사는곳은 학원가로 유명한곳이죠..
하지만 무엇이 더 중요한지 어느순간에 깨닫게 되더라구염..
올해 초등입학하는 큰아이 7살때 정말 유치원만 열심히 다녔습니다..
선교원이라 초등준비라는건 없었습니다..
그래도 엄마가 기준이 생기니 불안함보다는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염..
딸기냠님맘처럼 자극받을 수 있고 배울 수 있는 맘을 보면서 아이들에게 더 좋은 것을 주고 싶습니다..^^
에공... 이제사 이글을 보다니...
요즘 게시판에 글들이 넘쳐나다 보니 놓쳤어요 ㅠㅠ
공차님 진행기 보다 발견했다는...
북클럽에서 미니북 만들기가 남다르다 했어요 ㅎㅎ
가온이와 솔이... 이름도 넘 예쁜데... 얼굴도 마음도 모두 모두 예쁜 아이들입니다...
여행다니며 정말 살아있는 교육을 하셨네요 ㅎㅎ
마구 마구 부럽다는... 아빠가 읽어주는 영어책... 와~~ 아마 모든 엄마들이 부러워하는 부분일걸요...
항상 행복한 미소를 머금고 있는 가온이와 솔이...
우리 계속 만나는 거죠?
부족한 솜씨로 만든 워크지를 좋아해주셔서 오히려 감사해요~~
솔이의 진행기 보믄서 생각이 많아지네요 ㅎㅎ
하나라도 실천해 보자는 생각이예요...
육아서로 보신 책들도 급 관심이 ㅎㅎ
딸기냠님 ~~ 진행기 감사해요~~
역시 엄마의 노력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나봐요^^
일하느라 아이 교육은 나몰라라했나봐요..
이제 마음잡고 다시금 딸내미와 함께 신나게 시작해봐야겠어요~
그러다보면 혼자서 글을 읽는 날이 오겠죠??
이런 진행기 읽을 때 마다 나는 왜 나를 칭찬하고 싶지? ㅋㅋ
이거 쓰라고 목 조르고 옆구리 찌른 나도 칭찬해 달라고요.
가온이 얘기 뭔가 값진 것이 나올 줄 알았어요.
뭘 많이 해서가 아니라 아이가 편안하게 진중하게 꾸준히 책 읽은 얘기요.
이런 사는 얘기 (공부 얘기가 안했어요)가 우리 엄마들에게 얼마나 귀중한지 몰라요.
가운이 이쁘게 자라는 모습, 우리 같이 오래 오래 보게 해주셔.
가온이 영어학습기 엄청 기다렸어요~~
일본에 사니 일본어까지 하면 3개국어 가능자가 되는거지요?? ㅎㅎㅎ
부러울따름이오~~
여기 광주는 놀이 중심으로 가는 유치원 찾기 힘든거 같아요~~
그래서 채윤이 유치원만 3번 옮기면서 고생좀 했어요~~~
초등가면 무용이랑 미술 예체능으로 시켜줄려고 해요~~
우리집도 건강하고 밝게 자라면 그게 최고라는 주의예요...
피아노 하고, 한문 하는데 채윤아빠는 너무 많이 하는거 아니냐고 걱정한답니다 글쎄~~
엄마책도 좋은 책 보셨군요~~
냉큼 메모해서 찾아볼께요..
요런 보물같은 책이 있었군요,.. 나도 나름 부모교육서 읽고 생각도 많이 하는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딸기냠님 책 보고 급 반성함다 ㅎㅎㅎ
가온이도 가만보면 영어책 수준이 높아요~~
ort 7단계까지 읽다니요~
채윤이는 요즘 위니더 위치 읽어요~~
읽기를 강도 있게 안했더니 아서할때 처럼 더듬거리며 읽어요 ㅎㅎㅎ
쑥에도 그렇고, 주위에도 잘하는 아이들이 많아서 어쩔땐 조급해도 지는데~~
영어는 앞으로 해야할 시간이 더 많이 남은거 같아서
채윤이에게 맞춰서 천천히 갈려고 해요~~
이러다가 나중에 채윤이에게 원망듣는거 아닌지 모르겄지만요 ^^
딸기냠님이랑은 아이 키우는것도 교육에 대한 생각도 통해서 좋은거 같아요~~
내가 아서 할때 부터 알아봤어요~~~~~ㅋㅋㅋㅋㅋㅋㅋ
가온이 솔이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래요~~
성준이는 감기 걸렸거덩요~
가온아 !! 초등학교 입학 축하해~~ 멋진 초등학생되렴~~~
우와!! 낯선 땅에서 정말 대단하세요. 닉넴이 참 예쁘다 했었는데~~~일본에 살고 계셨구낭~~
아이들이 좋은 엄마, 아빠덕에 참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공부보다 놀이로 더행복해진다는 것을 알았어요.
우리 둘째 공부안시키는 생태유치원 보낸다고 주위분들이 학원보내야겠다고 걱정하시던데~~
님 글 읽으면서 잘했다 싶었어요.
영어유치원 저두 울 애들과 같이 봐야겠어요. 은주리님 유머 혼자 보기 아까운게 많은데```그쵸?
님 덕분에 또 한번 힘내고 갑니다.
책으로 , 놀이로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시는 님에게 기립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와우, 저 지금 완전 감동하고 있어요.....으아아앙....
저 같으면 맨날 "나쁜 남편 나혼자 이렇게 두면 어찌해~~~~." 하며 투덜거렸을텐뎅.
그래도 잦은 해외여행 살짝 부럽기도 하공.....^^
딸기냠님 글 참 좋네요. 가온이랑 행복한 일상도 보기 좋구요.
3개국어 막 부럽기도 하구요.^^
제가 원래 영어보다 일어에 더 관심을 두고 가르치려고 했는데,
제가 잘 모르니까 진도가 안 나가더라구요.^^
앞으로도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딸기냠님~~
정성스레 쓰신 글 넘 잘 읽었어요..
제가 주말동안은 소현이 유치원졸업 축하겸 가족여행, 어젠 소현이 졸업식으로 몇 일 쑥에 못들어와서
이제서야 반가운 가온이 얘기를 읽었네요..^^
300권 읽기반을 하면서 참 따뜻하신 분인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든 딸기냠님...
가온이와 솔이의 야무지고도 예쁜 표정들 참 이쁘다고 생각했었어요.
딸기냠님의 따뜻함 그리고 아이들의 예쁘고 밝은 표정들이 어디서 왔는지, 딸기냠님 글을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되네요..
가온이와 소현이, 솔이와 저희 막내 나이가 같아 더 많이 공감도 가고,
교육철학(?) 아니 육아관(?) 도 저랑 비슷하신 것 같아요..^^
그리고, 소개해주신 육아서에 급관심이 생기네요...감사해요~^^
쑥에 오신지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굵직굵직한 활동들 왕성하게 해 오셨네요..
앞으로도 초게에서 그리고 유게에서 많은 이야기 나눌수 있기를 바래요~^^
하아~ 우리 딸기냠님... 아직도 입에서는 이치고님이랑 싸우고 있지만~ 이제는 입에 살짝 익어진 닉네임...
이치고님 글을 보면서 항상 재치있는 분이시다..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아마도 이치고님과 쪽지를 트면서 좀 더 가까워 졌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제가 겉보긴 안그런데 사실은 낯가림이 심한 사람이라는... ㅎㅎ 그러고 나서 호구조사 글을 보고, 아~ 내가 철없이 일본에서 사시면 삼개국어잖아.. 아이들에게 너무 좋겠다는 생각만 막연하게 가지고 있었구나.. 나름 힘든일이 정말 많으셨구나 하는 생각을 했지요. 저도 옆에서 도와주시는 분 없이 낯선 땅에서 홀로(?) 살아간다면, 아이들이 없으면 나름 재밌게 살수도 있겠지만 아이들과 함께라면 겁도 많이 났을 것 같아요. 그런 걸 보면 우리 딸기냠님은 참 강하신 분이구나.. 하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유게를 떠나며 글도 너무 감동깊게 읽었구요...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난 웃긴 적 없다규~!!! 나름 매번 진지했다규~!!! 뭐가 웃긴다는 건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요. 흐잉~ 근데... 애들이랑 같이 보기에 별로 교육적이지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면서.. 앞으로 조심해야 겠구나~ 했습니다. ㅎㅎㅎㅎ 제가 워낙 언어표현이 저렴해서리...
나도 가온이 다니는 유치원에 하진이 보내고 싶어요. 사실 저 나이 또래는 뭘 배워~!! 놀아야지.. 놀면서 배우는 거지.. 너무 어린 나이부터 아이들에게 가혹하게 학습을 강요하게 된 사회가... 안하면 불안한 소인배면서도 우리 자랄때처럼 아이들 책가방 냅던지고 마음껏 뛰어 놀게 하고 싶다는 마음을 버릴 수가 없네요. 하진아... 우리 이사가면 손가락 빨고 있다가 굶어죽겠지? 흐미~
ㅎㅎ 남편님 출근시키려고 깼는데 반가운 댓글이 달려있네요.
가온이도 솔도... 저도 딸기냠님 아이들 이름 참 특이하고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근데 아쉽게도 저희 딸내미 이름 '서재'가 아니고 '서영'이랍니다. ㅎㅎ
둘째 아들내미 녀석이 '재영'이라 두 놈 이름 붙여서 '서재야 놀자' 했어요. ㅎㅎ
본의아니게 혼란을 드렸네요. ㅎㅎ
가온이 유게 졸업해도 둘째 때문에 자주 오실거죠?
앞으로도 딸기냠님 글이랑 가온이 작품들... 많이 참고할께요. 감사해요~
아~
글 잘 읽었어요.^^
제가 수요일까지 바빠서 여유있게 댓글을 못달고 나가네요.
딸기냠이라는 닉네임때문인지 왠지 달콤한^^ 향기가 나실 분 같아요.직접 뵙지는 못했지만~
사람의 향기~향수보다~더 오래 멀리까지 간다고 하더니 여기까지 그 향기가 느껴져요.
일본에서 꾸준히~~해 주셨네요.
저도 요즘 쑥에 엄마들을 보고 늘~ 자극받아요.
몸이 피곤해도 쑥의 딸기냠처럼 열심히 하시는 엄마들을 생각하며 조금이라도 해 줄려고요.
초등 아이방에 같이 다녀요^^
감동~~받고 가요~
쓰다가 날라갔어요 에이참~~ ㅋㅋ
일본어 한국어 영어 가온이는 어떤언어로 꿈을 꿀까요?
구사하는 언어가 많을 수록 꿈도 생각도 더 넓고 깊어 지지 않을까 싶어요~
일본어 환경에서 한글에 신경쓰기도 바쁘셨을텐데 ^^
일본에 있는 제 친구에게 메일도 보내주시고 싶네요 이글 ^^
팜플렛이 책인줄 알았다는 이야기와
로보트 사부다 책을 읽고 싶어서 얼마큼 크면 이책을 읽을 수 있다고 물어본 가온이 이야기가
마음에 남아요 저렇게 동기가 되는 책 있으면 참 좋겠네요~
나중에 서점에 가면 꼭 찾아봐야겠어요
그리고 북크럽 5기 ㅋㅋ 완전 뿌듯해지네요 ㅋㅋ
나도 놀진 않았구나 싶어서요
저도 9시에 애들과 같이 잠들었다가 깼네요~
나이가 들었나봐요 ~ 저절로 눈이 떠지구요 ㅋㅋ
다시 왔시요~ ^^*
말을 참 이쁘게 하시는 딸기냠님이라 300권 읽기반에서 눈여겨(^^;)보지 않을 수 없는 분이셨어요.
아이들과 일본에서 ‘우리만의’ 책읽기 진행하신 모습이 너무 애틋해요..
‘책 만들며 크는 아이들’은 아이들과 미니북 만들 때 참고해볼게요.
‘나는야 꼬마 큐레이터’ 또한 관심 있게 보아두었습니다.
(헉..사자털님 댓글보니 절.판...!? --; 중고책 시장으로 갑니다...^^:
ㅋㅎㅎ.. 중고책으로 방금 득템하였습니다! 사자털님한테 쪽지 보내야겠다..ㅎ)
새로운 각도로 접근한 한글책.. 주인공이 바뀌고 결론을 바꾼다.. 획기적인걸요...? ^^
우리 민군 조금 더 크면, 아니 지금도 가능할지 오늘 한번 시도해볼까요..?ㅋ
여행 중에 직접 만든 책을 읽고 자고,, 참 낭만적이에요..
가온이 저 사진에서 그 낭만이 느껴집니당.. (사진도 꼭 추억 만들기 느낌이네요~)
최근 유게의 큼지막한 여러 프로젝트에 참여하시는 모습..
쑥에 들어온 다른 맘들도 딸기냠님 보면서 ‘이들은 어쩜 이렇게 열심히 살까..?’ 이런 생각하실걸요..
저도 쑥에 처음 들어와서 저 생각 많이 했는데..^^
가온이가 그린 프로기책, 함께 만든 랩북.. ^^
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이 뭍어나네요..
로버트 사부다의 입체북은 정말.. 예술이죠..?
저희집도 저 앨리스 책이랑 있는데 우리 은양 어릴적 한번 꺼내줬다가 앨리스 머리만 따로 굴러다녀요.. ^^;
참 소중한 글.. 잘 읽고 갑니다.
책장에 있는 책들 일부러 다 꺼내서 사진도 찍어주신거지요..?
아.. 이 친절한 쑥맘님들... 이 정성을.. ^^ 어느 곳에 가서 볼 수 있단 말인가요.. ^^*
감사해요. 귀한 이야기 풀어주셔서...
(그나저나 비슷한 시기에 올리자고 해놓고 나는 언제나...? --;)
딸기냠님..소개해주신..육아서..나는야 꼬마큐레이터랑...책을 만들며 크는 아이는 절판이네요..ㅠㅠ
딸기냠님은..이런 좋은 책도 일찍알아..터득하구선...고거이...참...책과 선견지명이 있으시네..
ㅋㅋ..뒷북만 치는 저는....예스24에서.미리보기로..몇 페이지 쳐다보고...순천의 어느 도서관에서나..찾을수 있을까 싶네요...꺼이꺼이...히쭉...
딸기냠님 어째 호구조사 때 글보다 이글을 읽고 딸기냠님을 더 잘 알게 된것 같아요^^
올려주신 그림책 육아서 챙겨보고 싶어지네요..
저도 이번에 우리 준혁이를 공부시키는 거 거의없고 바깥활동 많이 하는 유치원으로 결정해서 보냈는데 딸기냠님 글 보면서 공감도 되고 해서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얼마전에 유치원 학부모 설명회에 다녀왔는데 다른데선 추워서 바깥활동 거의 안하는데 거기 유치원에서는 인근 중학교가 방학이라 거기에서 요즘 신나게 연날리기 하면서 놀고있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참 힘드신 상황에서도 이렇게 열심히 끈 이어나가시는 딸기냠님 멋지셔요..
소중한 글 수고하셨습니다.
요즘 줄지어 올라오는 '유게를 떠나며'를 읽으며 하루 하루 쑥쑥에 더 정을 들이고 있었는데,
아즐랩에서 익숙했던 딸기냠님 글이라 더욱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일본에 계시는군요. 비슷한 경험이 많은 듯 싶어 늦은 밤 딸기냠님 글을 읽으며 쉼없이 고개를 끄덕거렸어요.
저는 잠시 싱가폴에 있다 왔는데, 그곳에서 만난 한국분들... 정말 전투적으로 학원 찾고, 보내고 하시더라구요.
저흰 어차피 잠시 있다 올 거고, 한국오면 원하지 않아도 사교육에 노출될 수 밖에 없을텐데 싶어 진짜 원없이 놀다 왔지요.
귀국해서 몇 군데 영어유치원 알아봤지만, 결국 엄마표로 가자 마음먹고 요즘 매일 아이들 재우고 나면 쑥쑥에 들어옵니다.
가온이의 영어 진행기나 딸기냠님 참고하신 육아서들이 저와 참 비슷한 점이 많아 가온이보다 한 살 어린 저희 딸 길잡이가 될 듯 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북클럽, 영어유치원, 테솔... 추천 많이 하셔서 기회가 되면 꼭 참여하리라 주먹 불끈 쥐고 있답니다. ㅎㅎ
소중한 글 감사드려요~ ^^
근께요~~~
그렇게 외국에 있으면서 책이 없으면 상황 탓하면서 제대로 못해줬을텐데...
심지어는 팜플렛까지 이용해서 이야기 만들기 하시고...
다른 분들 말씀대로 힘든 상황에서도 여러가지로 재미있게 활용하시고
아이에게 즐거운 기억을 남겨주시고...
정말 대단하세요!!!!
저도 요즘 아즐랩하면서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더 열심히 아이랑 놀아줘야겠어요~
가온이 초등가도 울 현우 친구(?)솔이가 있으니...
유게에서 더 자주 뵈요~
저혼자 완전 친한 척!!! ㅋㅋ
저, 사실 고백하는데... 아즐랩하면서 원영사랑님도 칭찬 많이 해 주셨지만....
딸기냠이 잘한다~ 잘한다~ 정회원 등록해라~~~ 모... 이러셔서
더 열심히 했었던 거 아세요?? ㅎㅎㅎ 부끄~~~ =====33333
딸기냠님~~~~ ^^
저도 저녁에 딸기냠님 글보고 넘 보고싶었어요...요아래 민은맘님 마음이 지 마음 이었당께요 ㅋㅋ
와~~ 정말 멋진분이셔요^^
상황에맞게 넘 정성스럽게 진행하신글들...
주위환경탓안하시고..그환경에맞게 지혜롭게 가온이 키우시는 딸기냠님께 박수를 ~~ 보냅니다. ^^
타국에서 우리책 구하기 쉽지않죠... 여행중에책읽어주기 쉽지않죠..
헌데... 딸기냠님은 모두 가능케하셨네요.. 어쩜 넘 대단하셔요
가온이 여행다니면서 팜플렛으로 책만들기 완전 감동이었구요..
몇안되는 동화책으로 다양한 스토리의 시리즈를 상상하며 꾸몄다는글 또한 감동이었습니다.
너무 좋은 방법같아요...저도 당장 적용해야겠는걸요^^
책만들며 크는 아이 ..이책 무조건 접수 ㅎㅎㅎ
딸기냠님
소중한 이야기 풀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구요...
쑥쑥에서 딸기냠님과 인연을 맺게된것 또한 인복도많은 작.기라고 흐믓해하고있답니다. ㅎㅎㅎ
오늘 많이 배웠어요 ^^
참..가온이 초등입학 축하드려요!! ^^ 가온이 초등생활 정말 잘 할꺼라 믿어 의심치않습니다 !! ^^
딸기냠님 홧팅!!! ^^
입이 딱 벌어지네요~~~와~~~
정말 쑥쑥에서 많은 활동을 하시고 계시고...꾸준히 이어오셨다는데 일단 박수가 먼저 나오네요..짝짝짝.!!
타지에서 여러가지로 힘드셨을텐데..
한글책도 여러 영역별로 잘 읽어주신거 같고...영어또한 또래보다 수준이 높을거라 예상됩니다.
더구나 일본어까지...가온이의 크는 모습이 정말 궁금하네요..
정리하기 힘드셨을텐데..
너무 좋은 정보만 주셔서 넘죽 받아먹기 죄송하기만 하네요...^^
항상 행복하세요....
아.. 저 이거 읽어야되는디요..
아이들이 자꾸 옆에서 ...^^; 이따 밤에 다시올게요.
흑..
뭘 잘못눌러 글 쓴거 다 날아갔어요.ㅎㅎㅎㅎㅎ
딸기냠님.. 너무 대단하세요.참..
쑥쑥에 발들여놓은신건 작년이지만, 이미 집에서, 너무나 알차게 뭘해야할지, 뭐가 필요한지를
알고 해오고 계셨네요.. 그런것이 너무 대단하세요 .참.
알려주신 육아서 사진까지 찍어주셔 너무 좋네요.^^
육아라는게 들어도 들어도 끝이 없는것같아요.
또 처음보는 책들이라, 눈이 확.. 갑니다...
가온이는 너무나 평화스럽게 잘 커가고 있네요. 얼굴에도 보이구요.
자유속에서 질서를 알아가고, 놀이속에서 공부를 하고 있네요.
모든 엄마들이 그런걸 바라지만, 사실 쉽지가 않아요.
무엇보다 난 아니라고 하면서도 주변에 흔드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아서,
참 유혹 뿌리치기가 쉽지가 않아요.
아님을 알면서 혹시나? 하는 그마음이.. 참..
너무나 알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아빠가 영어책을 그리 재미나게 읽어주시네요. 그것도 부럽네요.^^
잘봤습니다.
글쓰시느라 시간 무지 걸리셨을것같아요..^^
그래도, 저를 포함하여, 엄마들에게 피가되고 살이 되고 할것이에요.^^
책만들기 책은 꼭 보고 싶어요. 흐.
감사해요.
멋지셔요 딸기냠님~ 따님이 3개국어~ 좋은데요~
그리고 사진에 나온따님 가온이 넘 귀엽네요~
멀리 타국에서도 한국엄마의 위대함을 실천하신는 딸기냠님 화팅~!
그리고 북클럽에대해서 다음번엔 저도 도전해봐야겠어요~^^ 벌려놓은게 넘많으면 수습이 안될까봐 도전못하고 있거든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딸기냠님~타국에서도 이리 열심히 생활하시는 거 보면..
저는 저절로 반성모드로 돌입합니다..^^;;
가온이랑 솔이는 참 행복한 아이들인 것 같아요..
어릴 때 많은 경험도 하고, 딸기냠님처럼 좋은 엄마 밑에서 즐겁게 자라고 있잖아요~
저는 벌써부터 가온이가 어떤 아이로 자랄지 궁금해지네요..^^
이런 글 쓰는 게 쉽지 않던데,
긴 글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그래도 유게에서 뵐 수 있는 거지요??
친구이름표를 보고 히라가나를 알기 시작했다는 글에 감동으로 읽기 시작했답니다.
일본에서 지내셨기에, 한글책에 대한 남다른 애착과 절실함도 느낄수 있었어요.
한글책에 대해서는 더 할말이 많으실것 같구요..
가온이가 오알티7단계를 읽는다구요...제가 북클럽 만든사람도 아닌데 너무나 감동 또 감동입니다.
어느날 저 프로기미니북 들고 나타나셔서 우리 가온이 이제 시작합니다 했던게 정말 얼마전이데말이죠
그 아이가 이리도 빨리 성장을 했다니, 진심으로 제가 기쁘고 뭉클하네요...
가온이가 다르게 보이는건, 그저 리더스책 붙들고 읽기만 연습하는 앵무새였다면 그리 놀라울것도 없는데,
항상 뭔가 만지고 만들고 깔깔대고 그러면서 빅북을 펼쳐들고 읽는모습을 보여주었다는 것이지요~
일본체육복을 입고 책읽던 사진도 너무나 이뻤지요~ 마트에서 파는 그 인형들 액티는 가온이만의 심볼이 되었구요..북클럽에서 열심히 하신게 하나씩 결과로 나타나 너무 뿌듯하시겠어요.
아즐랩이 저런책들로 재탄생하는군요. 나 바빠서 절대 못해! 하고 응원만 다녔는데,
가온이 구름위에서 비 맞는그림보니, 너무나 하고싶은 마음이 들 정도록 보기도 너무 좋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을 참 소중히 생각하는 모습이 있으세요 가온맘님은...
아마 그래서, 북클럽과 읽기반 여러분들이 가온맘님을 좋아하는거 아닐까 생각됩니다.
좋은인연 너무 반가워요..오래도록 함께 만나길 바래봅니다^^
바쁘신데 애쓰셨어요 수고하셨습니당~~~~~~~~^^
(가온맘님과 제가 제일 징징댄거 알죠? 치..반칙반칙!! 가온맘님만 믿고있었는데 이리 잘쓰면 우째요?)
딸기냠님 하신 활동중에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인지 더~반갑네요..
읽었던 육아서도 비슷하고..^^
가온이가 상상해서 지은 이야기 너무 재미있는데요..
그대로 반전동화라고 지어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이제 정말 속이 시~원하시겠어요..^^
저야말로 호구조사도 잘 보고..이번글까지..너무 잘 봤어요..^^
앞으로도 가온이 학교 생활 잘하는 이야기..솔이 건강하게 자라는 이야기..
나누면서 지내자구요!!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딸기냠님, 여행가신다고 한동안 쑥활동 뜸하셨을때 딸기냠님의 안부가 참 궁금했지요. ^^
글 잘 읽었습니다.
역시,,, 가온이 어렸을 때부터 많은 것들을 해주셨군요.
랩북 넘 이뽀요. ^^ 나연이가 얼마나 적극적으로 호응을 해줄지...
유게 떠나도 유게방에서 계속 뵐 수 있겠죠? ^^
역시...^^
오랫만이셔요..^^
잘 지내시죠??
영유2에서도 뵐수 있는거죠??^^
그동안 열심히 하셨어요...
그 정성..제가 압니다..^^
앞으로도 부탁드려요^^
건강하세요..^^
딸기냠님 글을 읽어서 행복하네요~
책을 좋아하는 아이 가온이 같아요~
여행이하는 좋은 소재로 가온이 만의 책만들기 넘 부러워요~
아이들 태어나고 여행을 가본적이 없는지라~ 올 여름 휴가를 기다려봅니다~
반가운..딸기냠님...의 글을....쭈루룩...읽고 한참 생각했어요.
한국도 아닌. 그 먼데서..아이 둘..신랑도 많이 없을 때..혼자 이렇게..열심히..재미나게 키우는데...
헉..소리 절로 나는걸요.
가온이가..늦게 시작했다고 하셨지만..책 읽는 정도를 보면...ㅋㅋ. 아직 우리 수현이는 한참 달려야할꺼 같아요. 은주리님의 동영상..정말 좋아요...그쵸?
솔이 있으니깐..유게에..더 계실꺼죠? 바쁘시지 않으시면..읽기방에서..가끔씩이라도 뵈요.
그냥 쑥 여러분들이..많이 궁금해서요.
전...얼마전에..300권 방끝내려고...ort 5단계를 급하게 읽어주었는데...수업은 3단게에서 2단계만 반복했는데..이야기가..너무 재미있더라구요..오늘이..공구끝나는 날이라...DVD만 구입하였는데..가온이가..7단계 읽는다니...이야기 정말 재미있다고 하니..공구..자꾸..망설여져요.
ㅋㅋ 가온이가...꼬마 숙녀에서..아가씨가 되면 어떨까 ? 상상하고 있어요.
여러 나라를 온 가족과 여행하고...우리가 아는 이야기를 자기만의 이야기로 각색..창작하는 여성이라.
무언가..크리에티버티가.넘칠꺼만 같아요...
꼭 한번..만나보고 싶어요..가온이랑..솔이네..^^
딸기냠님 글이라 버선발로 뛰어왔어요^^
천천히 읽다보니..
아,,그래서 가온이가 그리 밝구나..
그래서 가온이 그림이며 생각하는 게 그렇게 창의적이구나..생각했어요..
가온이처럼 환한 표정을 가진 아이들이 예쁘더라구요..
저도 딸기냠님 만나러 5기에 들어간거 같어요..ㅎ
따뜻한 사람을 만났을때의 그 벅차오름을 느끼게 해주신 분이어요..
유성이도 일본만 나오면 "딸기냠이모 사는 곳~~~~"하며 놀러가자고 합니다..ㅎ
팜플렛으로 만든 가온이만의 책이 시중에 나오는 책보다 훨~~~씬 값지단 걸..
가온이 마음속에 차곡차곡 쌓여있을 엄마아빠와의 추억들..
잘 키우셨어요..멀리서...
한글책 공수도 힘드셨을텐데..
힘찬 박수 보내드립니다~~~(들리시나요?..정말 쳤는데...ㅎ)
가온이 초등가는데 서운하지 않네요..이젠..
제가 초등 쫓아가서 볼거구..
겸둥이 솔이도 있으니깐...
긴글 쓰시느라 애쓰셨어요..
가온이,솔이랑 여시는 파티 함께하고 싶네요..ㅎ
아프시지 마시고(아빠가 출장으로 자주 자리를 비우시는 거 같으니..)
지칠땐 쉬어가셔요..
감사합니다..딸기냠님^^*
3개국어 하는 가온이 넘 멋져용..헤

그럼 난 2빠? 푸 하핫~~!!!
딸기냠님 언제쯤 글이 올라오나 기다렸어요...ㅋㅋㅋ
쑥에 들어오자 마자 왕성한 활동을 하신 딸기냠님.
북클럽과 엄생영, 아즐랩, 읽기방등 저랑 100% 겹치기에
더 정이가고 마치 옆집사는 분처럼 다정한 이웃.
"놀면서"라는 글을 보며 요즘 울 민호의 고민을 어떻게
찾아줄지 돌파구는 찾은 느낌이에요.
아이는 놀고 싶다고 하는데 주변맘들은 여기저기 학원에 학습지에
그러다 보니 정작 집에서 책 몇권 보는 민호 그것도 어쩔때는 빼먹고...
약간은 저도 모르게 불안한 감이 있었나봐요.
가온이의 진행기 잘 보았어요~
(사진 편집에 내용까지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하셨네요)*^^*
가온이의 모습을 보면 딸기냠님을 많이 닮았을 것 같아요.
차분해보이고, 정말 착한 딸의 모습이랄까요? ^^
(울 원영양은 천방지축~ 말괄량이라서요. ㅎㅎㅎ)
쑥쑥을 만난 후 가온이의 활동이 더욱 광범위해지고 다양해졌네요~
물론 이것이 다 딸기냠님의 열정 덕분이지만요. ^^
울 가온이가 로버트 사부다의 책을 읽는 그 날~!!
기념으로 동영상 찍어서 올려주세요~^^*
이제 울 귀염둥이 솔이 모습도 유게에서 많이 보여주세요~!!
초게와 유게 넘나드시려면 무척 바쁘실 것 같네요. ㅎㅎ
딸기냠님 싸랑해요~~~
아...일본여행 뽐뿌 또 받네요. ㅋㅋㅋ
제가 1빠~!! ㅎㅎㅎ
일단 1빠 찍고~ 차분히 댓글 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