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지민맘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뉴월감기가 왜이리 힘들게 하는지 아이둘이 기침으로
계속 고생하더니 지난주말에 기숙사에서 집에온 큰아이는 가슴에 통증을 호소해서
병원가서 CT를 포함해 각종 검사를 다 받았었네요.
다행히 아무 이상 없다는데 가슴에 통증은 근육통이라고 하네요.
면역력이 많이 약해진 탓인거 같아서 이번에는 홍삼을 먹여보네요.
기말고사도 얼마남지 않아 열공해야하는데 몸이 아프니 ㅠ
공부하는것도 더 힘들어하는거 같아요.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인듯 합니다.^^
저도 지지난주말부터 편도염에 고열과 몸살로 수액맞고
2주간 항생제 처방 받아 먹고 이제 겨우 나았네요.
이달에 교육은 또 왜이리 많은지 내일 마지막 출장교육이
있어 전주 다녀와야해요.
이번주말에 비소식이 있던데 가뭄이라고 물이부족하다하니
비가 많이 기다려지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지우지민맘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크리스가 스스로 기말고사 준비하느라 분주하네요~
중학교 가서 처음 준비하는 시험이라
많이 어렵기도 하고 막막하기도 할꺼같아요
리나도 중간고사를 보며 느낀점이 있는지
지금부터 조금씩 해야겠다고 책을 챙겨오네요
학교 시험이다보니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시는 대로 차근 차근 준비해야하는
부분도 있고 아이 스스로 챙겨서 해야하기도 하니
아무래도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껴지나봐요
수행평가도 많이 나와서 주말 내내 ppt하느라 보내고
할일이 이것저것 참 많네요...
이번주는 다들 기말고사 준비로 바쁜 한주겠어요
열심히 계획대로 준비 잘해서 좋은 결과있길 바래요!!
지우지민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마의 시작인가요? 어제 오늘 비가 많이오고 천둥번개까지.... 비오는것은 무척 감사한데 천둥소리가 무섭네요.
크리스는 세상공부 혼자 다하는 것 처럼 열심히 하고 있나봐요.
우리집 중1은 아직도 뭘 해야할지 모르는 ....
얼마전 구입한 올백기출? 이라는 문제집 이제사 열어보고...
공부는 안하고 문제만 깨작깨작 풀고 있네요. 답을 맞추어야 하는데 엄마도 게을러 처다보기도 싫고,,,
이제 좀 스스로 해보라고 말해봤는데....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만하네요.
문제를 푸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내용을 읽고 이해하고 외울것을 좀 외운뒤에 문제를 풀라고 했는데...
문제만 풀고 있네요.
저렇게 공부해서 기말고사를 잘 볼리가 없는데.... 참 걱정이네요. 이번 시험을 보고나서 정신 좀 차리길 기대해야겠어요.
영어도 엄마들 말 들으니 본문도 다 외워야 한다는데.... 지금으로 봐서는 외우기는 커녕 한번 읽어볼지도 의문이네요,. 그나저나 중간고사 안보니 시험범위가 어마어마히네요
다른학교는 4일일정도 많던데 3일만 봐서 하루 3과목씩이니 당일치기 암기과목도 쉽지가 않겠어요.
공부 욕심 별로 없는 엄마인데.... 잘 보길 바라는게 아니라 스스로 자신의 점수보고 충격받을 까 그게 걱정이네요.
얼른 시험이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이래저래 신경쓰이고....
이제 시작인데 엄마인 저도 벌써 하는것 없이 아이 바라보는 것만 해도 힘드네요.
다들 화이팅 ~ 해요!!
지우지민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크리스가 기특하게도 기말 준비에 열심이군요.
좋은결과 있기를 응원합니다.
에밀리도 다음주 기말고사 시작해요.
시간이 부족해서 쩔쩔매고 있습니다.
수행도 진행중이고 아직 진도도 다 안가갔고 그래요.
저는 이번에 역사만 좀 도와주고 있어요.
끝까지 잘 마무리하는것만으로도 기특해보입니다.
이번 한주 모두 보람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