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씁니다, 우주일지 -- 세번째 미션(24장~33장)

컨텐츠

댓글 6 댓글쓰기 본문보기

  • 투빈사랑
  • |
  • 2017-06-27 21:56
답댓글

저도  두번째  미션 분량부터는  재미있었어요

저자의  문체에 익숙해진건지  내용이 좀 더 깊이가 있어진것도 같구요


미션1)  숨이 턱 막히더라구요....저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을 빌리는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아이를 잃은 아내도  많이 힘들었겟지만  내 몸 하나 내 맘 대로 할 수 없는 우주인 남편에게

           좀더  배려를 해줬더라면  .....하는 생각마저 들더라구요


미션2) 전  맥 같은 타입이에요.  벌써 벌어진 일이면  일단 수습이 우선인듯요

          주워담을 수 없는 일에 대해선  별로 뒤돌아보지  않게 되더라구요


미션3)  전파항법, 관성항법, 천문항법  ....  뭔말인지...ㅎㅎㅎ


미션4)  일단  똥을 식량으로 만들수 있는 기계가 있다는게 정말 신기했구요

           음....맥의 상황이라면   어절수 없는 선택?   살아야 할 의지가  남았다면...뭐라도 해야죠라는 생각


미션5)  우주에 대한 관심이 전혀 없었던 관계로....화성이  어찌 생겼더라?  란 생각이 먼저였구요

           그 기분은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유적지 같은데 가면  느끼는 벅찬 감정?  저한텐  그렇게

           다가왔어요


미션6) 죽을지 살지 알수 없는데  아내에게 헛된 희망을 주고 싶지 않아서  연락하지 않았어요

          연료가 부족하기도 했구요.  음....저라도  그랬을 것 같아요


미션7)  중력이라는   것에 대한  궁금증이  마구 생긴부분이에요

           과학계에서 중력의 발견은  정말 위대한 것이라는 걸 어디서 들은 것 같은데요

           도원경 같은  무릉도원을 갔다가 왔는데 시간이 확 지나가서  젊은 모습이 순식간에 백발이

           되는것 같은?


미션8)  차멀미도 무지 심한  저는  탈 자격도 주어지지 않겟지만

            1년  정도라면  가보고 싶단 생각은 들어요.  100%  안전 귀가  란 조건이 붙는 다면  더 좋구요^ ^


미션9) 긍정마인드를 놓치 않은 맥 맥커천에게 박수를

          그런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던 빌에게  위로를

          희귀병을 앓는 중에 글을 쓴 작가에겐  내 몸을 내 맘대로 할 수 없었던  답답함에 대한  격려의 박수를?

         


아직   우주에  대해선  잘 모르겟어요. 아주  조금 배경지식이  생기겟지만

관심이 마구 가진 않은것 같구요.  사다놓은 코스모스  이제 읽을 수 있을까? 란 생각도 들구요



맥처럼 어떤 분야든  생을 걸만큼 좋아하는  무언가가 있다는 건 참 아름다운 것 같아요.

그런걸 가진  사람은  행복한 사람인것 같아요.

작가처럼  글을 쓸만큼  어느 한 분야에 정통할 수 있다는 것도  부러웠어요^ ^


처음  이미지와 달리  책을 덮을 땐  읽을만하다고  지인들에게  소개하고 있는 나를 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rchfun
  • |
  • 2017-06-27 07:41
답댓글
안녕하세요~ 내린 비가 도움이 됐는지 모르겠어요..다행이긴 한데/./

1. 오히려 멀리 떨어져 있어서 더 심각했던거 같아요. 그랬으면 좋겠네요.

2. 우선은 수습에 올인. 일이 정리된 후에는 많던 적던 우선 아프거나 그러는것 같아요.

3.전파항법-안테나로 마이크로파를 지구에 쏴 지상에서 수신해 현재 방위와 거리를 알려줌
 관성항법-우주선의 운동에 의해 생기는 관성을 이용한 위치추적
 천문항법-천체간의 두점 사이 각도를 정밀관측후 관측값과 시간에 따라 천측 계산표이용 위치찾기.

4.힘들때는 주변을 돌아보고 내가 가진것에 감사하게 된다.

5. 현실에 의해 대략 지나쳐야 하는 안타까움. 하지만 그 찰나가 행복을 주었을 것이다. 

6. 희망이 있어서 교신을 하지 않았으나 그것이 소진되자 후회가..
 뭘해도 후회를 할듯해요. 상황이 극한이니...

7.들것에 실려나왔다.
손 흔들며 나올줄 알았네요..^^

8.아니요. 무서워요///

9.p447 '자신이 좋아하는 일과 꿈들을 글로 옮겨놨으니 햇살처럼 따스할 수밖에'
       '내가 당신을 응원하겠다 '
큰 시련을 이견낸, 애쓰고 있는 저자가 한 말이라서 더 와 닿았어요. 주인공의 삶에 대한 의지와 함께.

정말 이렇게 해서 책 한권을 읽었네요. 책도 짬짬이 끊어서라도 읽을수 있어서 다행이이었어요. 
미션 감사하고 앞으로도 좋은책 같이 꾸준히 읽고 얘기했으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7-06-27 21:57


11기는 영원 할거라는^ ^ 함께 해서 참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7-06-26 17:38
답댓글

1.아기를 잃고 큰 충격에 그랬겠단 생각들엇어요.그토록 기다리던 아가를 만났겠지요..


2.일이면 '일단 해결하고보자'인데 가족,친지,친구들에 관련되는  정적인거면 마음 넘 무너져서 매몰될꺼같아요..


3.전파항법,관성항법,찬문항법(p291-2)


4.똥이야기가 나올때마다 우주에서는 배설물 처리가 참 중요하겠구나 생각햇는데 먹게될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5.식량부족,연료부족땜에 모듈하나 투척인것이 아쉬웠어요..

장황한 화성 감상문을 기대했는데~


6.깊은 슬픔에 바져 고통받을 아내를 생각하니 넘 이기적이었던 아닌가 생각~

   상황이 상황인만큼 저라도 맥과 같은 선택을 했을것 같아요.


7.예상대로 상태가 안좋아요.


8.아 책을 다읽고 나니 절대로 우주여행은 안할듯요.고산지대가서 귀가 멍멍해지는것도 저는 싫거든요 ㅋ


9.p296 '어제는 어제일뿐이다.오늘은 오늘일뿐이다.더나은 내일을 위해서 나는 오늘만을 살것이다.이것이 내기해야하는 중요한 일이다.오늘은 이정도의 결과로 만족하겠다.하나씩 해결해나가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7-06-26 15:01
답댓글

미션 감사해요~~~

마저 읽고 오겟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7-06-25 12:04
답댓글

미션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