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늦게 미션을 올렸네요.
하지만 열심히 했다는거~~ㅋ
친구들의 동영상 보기를 좋아해서 언젠가는 우리도 한번 시도해 볼려구요.
읽기도 차츰 능숙해지고 있어요.



토끼 John과 자신의 모습도 그렸네요. 샘많은 우리 서연이 이 책으로 많은 이야기 나눴어요.
요번 미션은 전부들 빨리 하셨네요.
저는 원래 뭐든지 미루다미루다 마지막에 급하게 해치우는 성격인데
이거는 미리 해뒀네요.
아이랑 같이 하는거고 또 은근 재밌더라구요...ㅋㅋ
이 재미 끝까지 끝까지... 갔으면 합니다.
먼저 저번 미션때 동영상 올라온것들을 보고 좀 부러워 하는거 같길래
저희도 찍었습니다.
갑자기 동영상 찍는다니까
입에 힘을 잔뜩주고 참새(?)처럼 만들더니 그렇게 어색하게 읽어내려가더군요..
이것도 자주하면 자연스러워지겠죠?ㅋㅋ
1,2번


3번
우리 쥬디 혼자이고 엄마,아빠가 저만 바라보면서 사는데도
이럴때 질투가 난다네요.
작은 동생들을 보고 예뻐해줄때...
아마도 한달에 한번 볼까말까한 사촌동생을 염두해놓고 한얘긴지...
사촌동생을 예쁘면서도 엄마,아빠가 예뻐하면 기분 안좋다고 하더니...

4,5번
요즘 유치원에서 친구들하고 잘지내는데
친구를 만드는 일을 자기는 잘 한다고 하네요.
무슨 자신감인지 유치원에 있는 모든 친구들이 자신을 좋아하고
또 언제든지 친구를 만들수 있다네요.
엄마로써 참 기분 좋고 감사한 자신감 이예요...
근데 친구를 만든다는 표현을 저렇게도 하는지...??
이제 빨리 응원하러 가야겠어요.
우리딸도 깨워야 하는데....ㅋㅋ
지난 금,토요일 제가 너무나 피곤했었는지 일요일에 안자던 늦잠을 늘어지게 잤네요~ㅋㅋ
아빠와 아침을 먹고나서 미션을 다 했다며 Anna가 일요일에 미션 올려달라는걸 지금까지
미루다가 이제야 올립니다.




Anna가 사촌동생 Esther를 정말 좋아하는데 이렇게 질투를 하기도 해요~^^*
이번 미션해놓은것을 보니 확실해졌네요~ㅋㅋ



Anna 혼자 했었기때문에 이번에도 사진이나 동영상도 없네요 ㅠㅜ
대신해서 도서관 가기전에 사진 찍은걸로 대신합니다.
날씨도 꾸물거렸었는데 기어이 선글라스를 쓰고 나가겠다는 고집쟁이 Anna입니다.

13기 친구들 모두모두 즐거운 한주 되셔요~^^*
일단 다른 것들 진행한다고,,, 금욜날 아침에 잠시 듣고,,
체능단 다녀와서 두어번 읽고
토욜날
그냥 오전 시간 보내기가 아까워 읽어보자고 했네요^^
처음에는 그냥 읽더니...
아빠에게 또,,,은근 권했더니...남편도 은근 좋아하며 읽습니다..
핸펀 초시계로 재면서..
희해...아빠의 성적이 더 좋자,, 그러면,,,,하면서 저도 다시 바로 읽네요..
시간이 줄었네요...
다시 아빠의 은근 중독...읽는 재미가 있습니다..ㅋㅋ...
다시 결국 두사람 다 3번씩 연속해서 번갈아 읽었습니다..

물론 저도 어떨까..싶어 재었더니..
남푠에게 졌습니다...근데...은근 이게 시간을 재니 떨립디다,,,ㅋㅋ,,,
그리고 의미가 안들어오면 말이 끊기는 부분이 생기더군요 (남푠도 공감)..

희해는 엄마가 희건이에게
맛난 음식을 더 많이 줄 때.... 질투가 난답니다..ㅋㅋ...
친구들이 자기가 갖고 싶은거 가지고 있을 때보다,,,
엄마의 사랑이 목마른 게지요 ...근데 어쩜 그게 첫째의 숙명인지도...
(근데 그건 희해가 예전에 아토피가 눈가에 생겨,,,한참 고생을 한 적이...
늘 엄마가 그것이 맘에 쓰이는 줄 모르는,,,, 아니 알아도 아직은
달콤한 것이 맛난 아이인 게지요..)
어쨌든 그게 희해 맘속에는 '은근한 불만' 으로 여겨졌다는 걸
알고,,, 저도 또,,돌아보는 계기가 됐어요...
이 Feelings 하면서 안했으면 몰랐을 희해의 맘을 조금씩
열어보는 것 같아,,,미안함과 조금씩 서로의 맘에 다가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네요..^^

사랑받을 때 '왜 토끼가 귀걸이를 했냐' 고 물으니
사랑받는 걸 표현하고 있는 거라네요..ㅋㅋ...
요즘은 남자라도 귀걸이를 하니까,,,사랑받는 하트...라면서....
설겆이하는 동안 혼자쓰더니만 ....문법요소를 하나 뺐네요..
낼 챙겨줘야 겠네요..

오늘 희해가 미술활동하는 곳에서
만들어온 "희해표 곰돌이 양초' 입니다..
일단 너무 귀여웠고,,, 말로 마구마구 칭찬해줬네요... 표현해주기..^^
희건이도 넘 좋아해서,,,
녹아내리는 곰의 머리를 안타까워 하면서도 열심히
촛불을 켜놓고 넋을 잃어보구요..^^

떡뽁이떡에 치즈 놔서 배불리 먹고,,,
각기 자기 할 일을 합니다...
희건이는 Cut it out! 하면서 계속 남은 떡 자르고 놀았네요..

또,, 있는 건 그냥 못 넘어가고,,
원래의 워크시트도 풀고요..... 희해는 이제 질투나는 상황을
좀 더 구체적으로 그렸네요.. 희건이꺼가 큽니다..ㅠㅠ...

요즘 자주 본 디즈니 ' 개구리 왕자' 에서 gift 란 표현이 '재능' 이란 의미도 있단 걸
이용해서 요리 썼네요..
오늘도 이렇게 마무리합니다..
서진(7세)
지난 토요일에 서진이가 학원에서 피아노연주를 했답니다 주말에 바쁠거같아 미리 조금씩
미션수행해둬서 여유가 있었어요

미션1. 역시나 흐릿한 사진,,,ㅠㅠ
지난번보다 어려운 단어들도 있고 시간이 좀 더 걸렸네요

미션2. 역시 자기가 지어준 이름 잘기억하네요^^

미션3.4.
역시나 동생에 대한 얘기가 주를 이루네요 엄마나 아빠가 동생을 안아줄때나 다른사람이 동생을
예쁘다고 할때,,, 생각해보니 서진이는 동생뿐아니라 다른 아이들에게도 질투심이 좀 있는거같아요

미션4.5.
서진이가 어릴때부터 춤추는걸 좋아했어요 웨이브는 환상이라는거 ㅋㅋ 그래두 나이드니?
이제는 잘 안보여주네요 피아노연주 동영상 올리고싶은데 여기 어느분께서 설명잘해주셨는데도
도저히 안되더라구요 담에 다시공부해서 연주동영상도 올려볼게요^^


미션 6.
ㅋㅋ 저두 왠지 그려보고싶어서 책보고 따라그렸더니 그림그리기 안좋아하는 울 서진이도 필받아서
이렇게나 열심히^^ 그렸답니다 지난번 그림에 비해 엄청 발전했죠? 귀는 토끼고 얼굴은 사자라고
둘이서 엄청 웃었어요

워크시트는 양이많아서 조금만 풀고 마무리했어요 엄마랑 같이 하는게 좋아보이는지 둘째가
자기도 북클럽하고싶다고 하네요 엄마가 여력이 안되어서,,,
암튼 미션수행완료입니다!
이번엔 늦지 않으려고 Ruby랑 열심히 했어요^^
첫번째 미션이 넘 어려울것 같아 두번째는 미션은 level 1로 하려다 level2에 Ruby친구들이
많을것 같아 Ruby 꼬셔서 level2했네요.. 아직 쓰기는 미흡하지만 할수있는범위안에서 열심히 할께여
Ruby와 함께 책을 읽어본후 질투심으로 기분이 안좋을때 Ruby는 어떻게 하냐고 물으니
생각을 바꾸면 된다네요..헐.. 어른도 생각을 바꾸긴 힘든뎅.ㅠ




Ruby도 Winky처럼 표정을 지어봤어요



울 Ruby는 동물을 무척좋아해서 나중에 크면 자기 동물원을 꼭 만들겠다고 동물도감만 열심히 들여다 보고
있어요.. 다른건 참을수 있는데 친구집에 애완동물있는건 많이 질투가 나나봐요..
그리고 자기가 제일 잘 하는건 웃기,주산하기,물마시기,원숭이춤추기 등 워째 이상한거만 잔뜩나와서
얘기하면서 많이 웃었답니다.
우리 다온이는 지난주 금요일부터 열감기로 고생했어요.
좋아하는 놀이터에서 놀아보지도 못하고 엄마랑 집에서만 지냈답니다.
그래서 북클럽 과제만 집에서 하면서 지냈답니다.
jealous라는 생소한 단어를 이해시키기 위해서도 많은 대화를 해야 했어요.
지난번 책과는 달리 화도 아니고, 억울함도 아니고, 슬픈 것도 아닌
질투도 나면서 욕심도 나고 속상한 그런 감정을 이해시켜주기 위해 대화가 필요했던 듯 해요.

미션 1. 열감기로 그닥 빨리도 여러번도 읽지는 못 했답니다.
그래도 어려운 생소한 단어가 나왔음에도 거부감없이 읽으려고 애를 쓰더군요.
어제 오늘 2번 읽어보더니 바로 yes라고 쓰더군요.
3번째는 강요하지 않았답니다. ^ ^
미션 2. Ravid라는 이름을 잊지 않고 있더군요. 자기가 지어준 이름을 이용해 문장을
완성해 보았답니다. 아직은 쓰기가 서툴러서 쉽지많은 않았답니다.

미션 3. 우리 다온이는 친구가 갖고 있는 장난감을 보면서 질투나지도 않고,
공부를 잘하는 친구가 있으면 우와~ 잘하는구나 한다네요.
동생은 없으니 그런 감정은 못 느껴봤고, 단지 아빠랑 엄마랑 껴안고 있으면
막 질투난다고 하고, 키자니아에 갔다왔다는 친구 이야기를 들으면 질투난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아빠엄마의 애정선에 자꾸 끼어들려구... ^ ^;;
홍박샘님께 쓰는 편지는 아주 귀엽게도(?) Hello! I am Da-on. 까지만
쓰고는 한글로 적더군요. 뭐라 안했습니다.
쑥쑥선생님이라고 하더군요. 아프다는 이야기도 남기구요. ㅋㅋ
영어로 썼으면 얼마나... ㅋㅋ
상상만 해도 소름끼칠 정도로 좋네요. 그날을 기대하며...

미션 4. 책을 여러 번 읽고 나서 체크했답니다. 그냥 뒀답니다. ㅋㅋ

미션 5. 생각보다 재미있게 했답니다. 자기가 잘 하는 걸 이야기해보라니
줄줄 이야기하더군요. ㅋㅋ 그 중에서 자기가 쓸 줄 아는 걸 쓰더군요.
물론, 스펠링은 저에게 도움 받았답니다. 아래 빈 박스는 제가 만들어 줬는데
혹 문장을 완성하지 못 하면 그리게 하려구요...
자기가 눈 사람 잘 만든다면서 그림도 살짝꿍 그려 넣었답니다.

미션 6. 지난번 love와 비교하기 위한 미션을 가장 좋아했어요.
우선 다온이가 표정도 달리 해보면서 지어 보기도 했답니다.
이렇게 해서 기본 미션을 수행하고 나머지 기타 활동과 워크시트도 풀어봤답니다.

<When I'm feeling loved & jealous 표정 지어 보기>

<Ravid를 다양한 방법으로 만들어 보기>
jealous한 Ravid의 얼굴을 색칠하는데 왜 가운데 부분만 파란색이냐고 물었더니
기분이 좋지 않아서 얼굴색이 예쁠리가 없다네요.
가베로 20여 분간 열심히 만들었어요. 그러더니 다온이가 두 사진을 찍고는
이렇게 이야기하더군요. 가베로 만든 게 좀 더 이쁘다구요...


기본으로 제공되는 워크시트는 혼자 문장을 만들어내는 뒷부분을 제외하고 열심히 혼자 풀었답니다.
그리고는 엄마랑 고구마을 이용해 Ravid를 만들어 보면서 이번 미션 마무리했네요.




순서가 엉망이네요.ㅋㅋㅋ
마이쭈로 꼬셔서 했습니다..잉크가 부족해서 온통 빨간색이네요..눈이 좀 피곤하시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