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매달 첫째주 수요일은 J.G.H에 후원자들이 방문하는 날입니다. 새벽부터 일어나서 청소를 하고 아이들을 씻기고 손님을 맞이하는 건 반갑기만 하지 않은 일이네요.
2. Jerusha의 고등학교 글에서 재기발랄함을 산 Mr. John Smith는 그녀를 작가로 교육시키길 원하고 글쓰는 기회를 갖게 하고자 매달 편지를 쓰게 합니다.
3. 거미의 일종이라고 하네요. 자동차 헤드라이트 불빛에 비친 후원자의 뒷모습 그림자를 보고 떠오른 이름이라고 하네요.
4. Jerusha가 지은 자신의 닉네임입니다. 프레디가 애기일때 Jerusha의 발음이 안되어 부른 이름이라네요.
5. 아이들의 방학은 엄마에겐 근로시간 연장 아닌가요?^^ 저는 체중이 많이 늘어 7월부터 수영을 다시 강습받으려고 해요. 그리고 상반기에 중식요리반을 수강했는데 하반기엔 양식 요리를 배워볼까 합니다.
1. 매달 첫번째 수요일 고아원 후원자들이 오는날입니다..손님맞을 준비로 바쁘고 힘들어서 blue wednesday 인가봅니다.
2. 편지를써서 대학생활에 대해 이야기하는것입니다.
3. 거미..언뜻 본 아저씨의 모습을 보고 지은 별명입니다
4. 고아원에서 프레디가 불러준 이름으로 사랑받고 자라고싶었던 제루사의 마음이 들어있어요
5. 재봉틀을 배우기 시작했어요..곧 제 원피스 한벌 만들어보고싶은게 제 계획이네요^^;
하하하 제가 참 좋아했던 책이네요. 그래서 영어원서를 읽어 보겠다는 생각이 든 책..
감회가 새롭습니다.
많이 덥지만 아직은 낮엔 선풍기, 저녁엔 샤워하고 나면 살만하네요.. 건강하세요~
이론 숙제는 안 내고 수다만..
저 도서관에서 오늘 책을 빌려왔어요.. 근데 펭귄출판사로 빌려와서 페이지 수가 다르네요.. 옴마야~
곧 숙제 제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