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과학관련 지식도서... 라고 생각했었는데.... 소설이더라구요~~ ^^
2. 음.. 그쪽으로는 지식이 별루 없었네요... 영화에서 본 정도??요~~ ^^;;
3. 작가의 상황에 대해 알고 읽기 시작한 터라.. 경쾌하고 유쾌하게 진행시키려는 작가의 의도가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진행도 늘어지지 않고 조금은 스피디 하게 간다 생각했는데... 1/3 정도 읽어보니.. 분위기의 전환이 없는 부분에 약간의 아쉬움이~~ 중반이나 후반으로 가면 있으려나요??
4. 어렸을때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가고 있는 주인공의 모습이 멋지다 생각했어요..
5. 기회가 주어진다면 저는 도전할거 같아요~~ ^^ 배우자나 자녀가 도전한다면?? 음... 적극적인 추천과 더불어 조금은 걱정이 될거 같기도... 제 자신보다 배우자와 자녀에게 조금 더 신중해지게 되네요~~ ㅋㅋ
6. 외로울수 있다는 것... 튜브에 담긴 음식을 먹는다던가, 화장실 생활.. 이런건 시각화 되어서 그런지 미리 짐작하고 있었는데요.. 외롭다는거.. 당연히 수반되는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보여지지 않는 내적인 것이라 그런지 구체적으로 와닿지 않았던 부분이었는데.. 책을 통해 알게 되었네요..
7. 지지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얼마나 발전하고 진행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지구가 아닌 다른공간를 마련하기 시작해야할 시점이라고 생각해요.. 지구라는 공간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이 너무 커서.. 그리고 새로운 공간속에서의 삶에 대한 호기심때문에.. 등등의 이유로...
8. 미디어와 책을 통해서 얻고 있어요.. 우주쪽은 사실.. 그닥 관심이 없었는데요.. 조금씩 접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더랍니다.
투빈사랑님~ 미션내 주셔서 감사해요...
책을 읽는 동안 저도 관련 지식이 마~이 없음을 깨닫게 되네요~~ ㅎㅎ
글을 쓰기 위해 작가가 어마어마한 관련 도서를 읽었을것이라는 것을 글을 읽는 내내 느꼈더랍니다..
좋아하면 파고드는 거죠~~ 저두 그래봤으면 좋겠네요~~ ^^

1.일지형식을 빌어 우주탐사에 대한 과학지식을 주는 책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소설이라는걸 알고 헉!했답니다~
2.화성탐사에 대해 아는게 별로 없었어요.
3.막 흥미롭게 읽혀지지는 않았어요.읽으면서도 난 인간애를 다룬 소설을 좋아하는구나~생각했답니다.
그런데 조금더 읽을수록 읽다보면 느껴지는게 많을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유의미한 독서가 되겠누나~~생각했어요.
4.맘에 와닿았다기 보다는 새롭게 느껴진건 우주개발사업요.
우주를 대상으로 사업을 한다는것이 저에겐 마니 새롭게 느껴지고 우주개발이 사업이구나~~재인식했어요.
5.그냥 우주탐사만 생각했을때는 도전해보고 싶고, 남편이나 아이도 훈련받고 가라하겠다 생각했는데 골다공증,우주 방사선생각하면 노노 할것 같기도해요.
6.우주에서는 코가 막혀있다는거요 ㅋ
무중력과 연관지으면 상식적으로 알아질터인데 ㅋ 생활이 과학임을 알면서도 과학적 시각으로 접근하고 사고하는것이 귀찮고 몰라몰라~하게되어요..ㅎ
7.우주개발~~
한번도 생각안해본 파트인데 이책 읽으면서 드는 생각이
인간의 호기심이 멈출것 같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걍 미지를 개척한다는 점에서 저는 크게 반대하지는 않을것 같은데
한편으로는 걍 지구에서 옹기종기 알뜰살뜰 살아도 되는거 안니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8.과학에 별로 관심없는 저는 아이들 셤공부시키면서 교과서로 습득했었어요.
생활과 연관지어 질문도 하면서요.
이제 아이들이 크니 것두 안되고.
아이들과의 대화속에 뭔가 잡히면 네이버 검색으로 알게되는것도 있지만
걍 모독당에서 커리 잡히면 욜디미 읽는걸로~~
미션 감사합니다~~
주신 미션 보면서 이책 전체의 미션으로 해도 좋겠다는 생각들었어요~~
미션 고맙습니다~
어여 읽고 올게요.
배우가 어찌 이런 소설을 쓸 수 있었을까요?
그저 놀라울뿐입니다..
미션 감사해용~^^
날이 너~무 좋아서 공원에서 책읽기 좋으네요.
미션감사해요♡♡♡
과학책은 저도 마니 어려운데 과학소설은 더 어려울것같은 예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