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nbin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리나가 주요과목 시험을 잘 보았다니 정말 기쁜 일이네요.
저는 암기과목은 크게 신경을 안써도 되지 않을까 해요.
주요과목 잘보기만도 힘든일!!!
리나에게 칭찬 많이 보냅니다.
저는 요즘 아프기도 하고 일이 많기도 해서 에밀리에게 신경을 잘 못써주고 있어요.
에밀리 혼자 밥도 잘 해 먹고, 학교도 잘 다니고 합니다.
대신 공부를 예전만큼 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수행준비에 신경 쏟고 친구들과 팀과제 하면서 어울리고...맘이 좀 안 잡히나봐요.
이번 주말에는 다시 아이랑 차분하게 시험준비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계절인데...자연을 잘 즐기지 못하고 있어요.
주말에 신랑이랑 자연을 즐길 계획을 한 번 세워봐야겠어요.
캠핑을 한 번 가는 것도 좋을 듯하네요.
빨리 건강을 회복하면요.ㅎㅎ
제가 대문 여는 걸 놓쳤네요. RinBin님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리나가 주요 과목을 잘쳤다니 기본 실력이 꽤 있나봐요.
암기과목도 스스로 욕심이 생겨 잘 해나갈것 같네요.
주요 과목을 잘봤으니 기특해요.
여행을 통해서 즐거운 경험 쌓길 바래요~
RlnBln님 대문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나는 여행을 떠났군요~~
즐겁게 잘 지내다 오면 좋겠네요~~
비가오니 좀 쌀쌀하네요~
주말지나 또 쉬는날이 있어 쉬니 참 좋네요~
아이둘다 기침감기가 여전하네요~~ㅠ
작은아이는 집에서 따뜻한물 계속 먹이고 약챙겨주고
그러는데 큰아이한테는 메세지만 하네요~
요즘 원서읽고 영어로 독후감 써야하는 수행평가도 해야하고
다른것도 있어서 바쁘다고 하네요~
매번 올때마다 몸보신시킨다고 이것저것 챙겨먹이는데
이번주말에 오면 또 뭘해서 먹여야할지 고민이네요~~
RINBIN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주중에 휴일이 있으니 요일감각도 없어지고 그러네요
리나네는 중간고사를 늦게 본다더니 이제야 끝났나봐요.
주요과목 잘 봤으면 된것 같아요 ㅎㅎ. 암기과목이야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다시 공부할 수 있으니까요.
시험 끝나고 홀가분하게 여행간 리나가 부럽네요. 어디 멀리 갔나요?
연우는 별다른 것 없는 한주를 보냈어요.
어제는 기말고사 이야기가 나와서 얘기하다가 국어 시험범위가 나왔다고 말하더라구그런데 기말고사라서 1단원부터는 아닌줄 알았더니 중간고사가 아니어서 그런지 단원이 1, 3,4... 뭐 이런식이더라구요
벌써 시험범위를 얘기해주셨냐고 하니 반 친구가 선생님께 질문해서 대답해주신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그 친구는 시험공부 준비 벌써 시작하나보다..." 말했더니....
머슥했는지 웃고마네요.
지금 생각하니 걱정이네요
이주전에 서점가서 국어랑, 사회 평가문제집만 사가지고 왔는데
아직 들추어보지도 않은듯하고
학교에서 쓰는 공책을 보니 뒷면에는 잔뜩 공부와는 관계없는 낙서들만 ㅜㅜ
시험에 대해 너무 해맑아서 참,,,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