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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8일 문엽니다

컨텐츠

댓글 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Little House
  • |
  • 2017-05-11 02:33
답댓글

수상한 삼형제님 반갑게 대문열어주셔 감사드려요.

한달여만에 집에 돌아온 아들과 어색하다니... 조금 어색하게 들려요^^

물론, 잠깐이었겠지요. ㅎ~

있는 동안 많이 이뻐해주시고, 궁뎅이 두드려주시는거죠? ^^

 

저희 딸도 중간고사 성적이 턱없이 부족한데, 아직도 그리 긴장하지 않네요. 

시험 치느라 애썼다고, 평소에 갖고싶어하던 레고 선물은 해주었습니다.

지금은 이쁜 옷 차려입고, 수학여행 중이예요. 하루종일 에버랜드를 누비느라 밤이 되니 발바닥이 다 아프다고하네요. ㅎ~ 무척 즐거운가봐요.

 

얼마 전, 저희 딸 반의 친구가 학교 바로 앞 횡단보도에서 등교길에 교통사고를 당했어요. 발가락을 심하게 치여서 균형 감각을 회복할 수 있을 지 걱정이랍니다. 건널목 그 자리에 그 모습 보면서 저희도 가슴을 쓸어내리는데, 수삼님의 막내는 어떨지.. 부모의 가슴은 어떨지... 부디 잘이겨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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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7-05-12 12:42
긴장하지 않는 여유가 부럽네요~~^^레고 프렌즈를 사주신건가요?
막둥이 요즘 레고 대여점 월 회원 등록했는데.. 전 겨울왕국이 넘 이뻐서 하고 싶고 아이는 여자꺼라 싫다네요~힝~맨날 닌자고 히아로 뭐 이런거만 분해해주느라 손톱이 남아나질 않습니다..ㅎ
사고 난 아이는.. 학교서 쉬쉬해서 온갖 억측이 난무하고 있는 와중에..그 아이 책상을 옆으로 치웠다는 얘길 들으니 쉽사리 돌아오지 못하는 상태인것 같아요..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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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7-05-12 14:09
이쁜옷입고 수행여행갔다니 얼마나 즐거울까요.
좋은 추억 많이 쌓고 돌아오길 바래요!
어디로 갔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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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7-05-10 23:08
답댓글

수삼님도 막둥이도 놀랐겠어요.정말 이런사고가 있을때마다 맘이아파요.ㅜ,ㅜ

슬프니까 파티를 하겠다는 막둥이의 말이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저희집 연휴도 양쪽 할머님들 찾아뵙고 식구들끼리 외식하고 뒹굴대다가 다 지나갔어요.

크리스티는 틈날때마다 친구들과 놀고요.

어버이날 선물산다는 명목으로 홍대가서 놀고 온 날도 있구요.

외모 꾸미기에 한창 관심이 생겨서는 이것저것 사들이고 있답니다.

화장품은 물론이고. 일명 걸그룹치마 (화이트 테니스치마)도. ㅎㅎ

엄마.아빠 닮아서 털이 많아서 고민하다가 폭풍검색 끝에 제모기까지 샀답니다.

팔,다리,인중까지 제눈에는 뽀송뽀송 이쁜 솜털을 싹 뽑아버리고는 만족해합니다.ㅋㅋㅋ.

연휴기간에도 학원은 정상수업이라서 학원을 가야하는데 친구들이랑 놀때는 팔팔하다가

학원 갈 시간만 되면 급 피곤하다며 ..그만 두자고 해도 다니겠다고 하면서...에휴~

지난번 처럼 강제로 끊겠다고 했더니 난리를 치고~


독서를 너무 안해서 걱정이 슬슬 되는데 학교에서 읽고 있다는데 ...설마~하면서도 그냥 아무말 않고 있습니다.

오늘은 학교에서 수학형성평가를 다음주에 치른다고 선생님이 프린트물과 범위를 내주셨다네요.

문제 그대로 내신다고 하셨다고 했다면서 기뻐하고 있어요.

문제 그대로 나온다니 공부 안하시겠다는 ....힝~


하루에도 몇번씩 '엄마가 너무 좋아~사랑해요~'라고 했다가

버릇없이 굴다가 변덕을 부려대서 제가 요즘은 몸에 사리가 더 쌓일것 같아요.

에구구~어서 지나가라~하고버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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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7-05-10 23:46
한창떄인가봅니다~~여학생들만 외모에 관심이 많은줄로만 알았습니다. 첫째때까지는요..둘쨰 녀석은 똑같은 교복이구만 생활티 입었다 교복 셔츠 입었다, 체육복도 반팔넣었다가 긴팔 찾다가 그러다 지각하고 남아서 혼났다나 뭐라나..가는빗은 있는데 자꾸 또 사대고 머리 자른다더니 다듬고만 오질 않나...한창 떄인가봐요..큰 아이는 9mm 바리깡으로 쫙 밀고 마치 해병대가는 사람마냥 기숙사로 돌아갔는데 말입니다...연휴가 끝나고..저의 인내심에 한계가 와서리 좀전에 한바탕 했네요.. 둘쨰 녀석 공부 안해서 정말 큰일이에요..학원 안보내면서 탓하지 마라나 뭐라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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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tle House
  • |
  • 2017-05-11 02:40
크리스티의 이야기는 언제나 미소가 지어져요^^
제모기까지 구입했다니, 관심이 정말 크긴 하네요. ㅎ~
로라도 테니스 치마에 눈길이 가는 걸, 다른 걸로 샤샥~ 가렸어요.
너무 짧쟎아요. ㅎ ^^
대체용으로 치마바지와 멜빵바지를 사입고 좋아라하더군요.
저희 아이들은 연휴동안 집에서 쉬고, 밭에 작물을 좀 심었네요.
어버이날 시댁에 잠시 다녀왔더니, 1주일이 금새 지나버렸어요.
아~ 지나가는 시간을 정말 정말 붙잡고 싶어요.
크리스티의 귀엽고 발랄할 중등생활은 엄마에게 사리를 쌓이게 하지만, 저는 너무 깜찍하니.. 어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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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7-05-11 13:41
하루에 몇번씩이나 엄마 사랑해요라는 말을 듣는 행복한 엄마시네요.
저는 에밀리 7세이후 그 말 들어본 기억이...가물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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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05-08 15:51
답댓글

수삼님 ^^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아이가 긴 휴가를 왔군요. 오랜만에 온 집이 얼마나 좋았을까요? ㅎㅎ

형과 덩달아 논 둘째가 얄미우셨다는 글보면서 웃음이 ㅎㅎ

...

교통사고는 뉴스에서 볼때도 무서운데 가까운 사람이나 아는 사람이 사고를 당했으니 정말 힘드셨겠어요.

정말 차도 조심 사람도 조심.... 교통사고 너무 무섭네요.

이런기사 보면 그냥 건강히 아무사고없이 살고 있는 것만해도 얼마나 큰 감사인지 싶어요.


저희도 별 계획없이 후르륵 연휴가 다 지나가버렸네요.

친정과 시댁식구 모임 하루씩 하고 야외공원에서 하루 놀았더니 연휴 끝

지나고 보니 어디라도 며칠 다녀올걸 후회가 되네요. 점점 시간내기가 더 쉽지도 않을 것 같은데...


연우가 가정실습시간에 궁중떡볶이 만들기를 했는데 연휴기간동안 숙제가 부모님께 궁중 떡볶이 만들어드리기였어요. 연우의 손과 엄마의 입으로 어찌 어찌 만들어져서 한끼를 해결했네요 ㅎㅎ


다음주에 가정시간에 할 내용을 준비하라고 하면서

 임신할 당시의 이야기, 내가 태어난 날의 상황이야기,  태명(이유), 태몽, 출생시의 나의 모습 : 키 몸무게, 태어난 병원, 외령적 설명, 이름 뜻, 부모님소감,  초음파사진, 가장 어릴 때 사진 ,부모님이 나를 키우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좋았던일, 힘들었던일, 걱정했던 일)에 대해 알아오라고 하셔서 제가 오늘 쭉 적어보려고 생각하니.... 참 아득한 옛날이야기더라구요. 사진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여러가지 생각들이 떠올랐어요. 그러고 보니 참 아이는 많이 자랐네요.


어버이 날인데...하나밖에 없는 딸은 편지 한장 없고 ㅜㅜ

혹시 학교에서 올때 뭐라도 하나 가져오려나 싶은데... 사실 그럴 가능성 제로 ㅋㅋ

얘는 할머니 할아버지 챙기는 날로 아는 것 같아요. 내가 너의 어버이다 !! 라고 앞으로는 강조해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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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7-05-08 19:00
연우네 가정숙제가 정말 좋네요.
엄마의 이야기를 들으며 연우가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느낄것 같아요.
에밀리는 자신이 모르는 자신의 이야기를 무척 좋아해요.
앨범보여주며 이야기해주면 정말 열심히 듣더라구여.
연우랑 연우아빠랑 함께 과거를 추억하며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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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7-05-08 20:49
자신의 성장기는 빠지지 않는 수행 평가인것 같아요~~^^그거 하면서 사진 찾다보면 옛날 모습이 참 아득하더라구요. 막둥인 어버이날이라고 효도쿠폰 뭐 이런걸 가져왔는데~그 중에 뽀뽀쿠폰, 빨래개기 쿠폰은 유효기간이 평생인데, 공부쿠폰은 내일까지래요~ㅎㅎㅎ 옆에 큰 아이에게 너는 뭐 없냐하니 "집에 온게 효도지"하네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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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7-05-10 23:17
궁중떡볶이~연우의 정성이 가득 담겨서 맛났을것 같아요.
추름~^^
어릴적 사진 보면 전 요즘 눈물이 나요.
갱년기가 확실한가 봅니다.ㅎㅎ
할머니 할아버지 챙기는 날도 맞지요~^^ 내가 너의 어버이다!!ㅋㅋㅋ귀여운 보연님~
남은이번주도즐겁게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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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tle House
  • |
  • 2017-05-11 02:48
시댁에서 어버이날 기념하고 집에 돌아오는 날, 저도 이번에 어린이날 선물 금액에 제한을 두었더니, 아들이 마트에서 입이 툭~ 튀어나오더군요.
여태까진 바깥에서 물건 구입 때문에 실랑이를 크게 한 적이 없어서, 집에 오는 길에 한소리 크게 했네요. 안먹히데요.. ㅠㅠ
"너는 어린이날만 기억하냐? 어버이날인데, 편지 한 장 썼냐, 카네이션을 접었냐? 예전에 그런 적이 있기라도 하냐?"했더니, 예전에 한 적은 있다고 하네요. ㅎ~ 저는 전혀 기억이 안나요. 하지만, 있었을거예요. 아이 셋이 눈을 깜빡거리며 그리했다고 하니...
집에 오는 길에 마음은 풀었지만, 흥분해서 진입로를 놓치는 바람에 안그래도 2시간 거리인데 돌고 돌아 왔네요.
로라도 동생도 집에서 요리를 합니다만.. 궁중떡볶이는 말로만 들어도 먹음직스럽네요.
한끼를 거뜬히 해결할 정도라니 연우의 요리 도전도 성공인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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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BIn
  • |
  • 2017-05-08 08:42
답댓글

수삼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힘든시간을 보내셨겠어요

리나 동생도 친구들이 자전거를 다 타다보니

너무 자전거를 원해서 이번에 생일선물로

사주기로 했는데 ㅠ.ㅠ

걱정이 한가득이네요


리나는 연휴동안 할아버지께서 오셔서

할아버지와 함께 부산 대변항에 가 멸치터는것도 보고

멸치찌개 멸치구이도 맛보았어요~~

리나는 생선이랑 안친해서 막 좋아하진 않았지만요 ㅎㅎ

증조할머니댁에도 다녀오고

가족과 함께 조용히 지나갔네요~


리나네 학교는 시험이 5월말이여서

지금도 시험기간 중이예요~~~ㅎㅎㅎ

다른 학교 다 끝난 시험을 이제서

준비하다보니 아마 오늘부터

본격적인 시험준비가 되지않을까 싶어요

리나한테 엄마는 시험 결과가 아주 좋기를 

바라지는 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꼭 보고싶다고 얘기했어요^^

혼자 준비 잘해서 리나가 앞으로

해나갈수 있는 힘이 되면 좋겠네요


다른 친구들은 이제 수학여행도 다녀오고

새로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겠어요~

미세먼지 심한 날들이 많으니

친구들 건강 조심히 보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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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7-05-08 14:53
리나가 중간고사기간이군요.
차분하게 준비잘해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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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05-08 16:05
리나에 학교는 중간고사를 정말 늦게 보나봐요. 할아버지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군요. 멸치 터는것은 티비에서만 봤던 기억이 있는데 ㅎㅎ 그래도 신나는 경험을 했네요. 늦은시험이니 범위도 더 많아서 할것이 많겠어요. 찬찬히 계획세워서 잘 준비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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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7-05-08 20:51
리나네 시험이 넘 늦는걸요? 그럼 기말은 대체 언제..^^;;할아버지와 친한가봅니다. 울 애들은 남자애들이라 그런지..삼촌만 따라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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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7-05-10 23:19
리나네는 5월 말이군요.
놀면서도 맘이 편하지 않았을것 같아요.
연휴동안 멋진경험을 했네요.
멸치 터는것 티비로 봤었는데 아주 진풍경이더라구요.
시험 준비 잘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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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tle House
  • |
  • 2017-05-11 02:51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꼭 보고 싶다~
저도 비슷한 말은 했지만, 왠지 더 멋지게 들리네요^^
다들 노는 달인 줄 아는데, 리나네 학교는 애들 공부 많이 시키는 곳인가봐요 ^^
리나가 성실히 준비해서 시험 잘 치르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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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7-05-08 07:19
답댓글

수삼님 맘이 너무 아프네요.

저라도 그 장소에 가기 두려울것 같아요.

막내는 아마 학교에서도 어떤 프로그램을 해주셔야 할 것 같네요.


저는 어제 9일간의 연수를 마쳤습니다.

왕복4시간 8시간동안 연수였어요.

딱딱한 의자에 앉아 연수를 받으니 허리가 어찌나 아프던지...

체력적으로 정말 힘이 들었어요.

하지만 강의도 실습도 세미나에서 만난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을 보면서 많이 배웠답니다.

특히 유머의 힘에 대해서 알게 되었어요.

대가들은 여유가 있고 유머러스하더라구요.

4시간이나 8시간을 강의하면서 연수생들을 집중하게하는 힘은 유머에서 나왔습니다.

교재 맨 위에 찍혀있는 이름을 가진 분들 실물보는것도 재미있더군요.ㅎㅎ


에밀리는 태어나서 처음 긴 자유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학교에서 나온 숙제들이 많아서 그것들을 성실하게 하느라 충분하게 놀지 못했다고 해요.

아이 스스로 도서관가서 숙제하는 모습보면서 중간고사 점수가 뭐 중요할까. 에밀리는 뭐해도 하나 할애다라는 자뻑스런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부터 에밀리와 시험지 분석을 할거에요.

아이에게 격려 많이 해주려고 합니다.


새로운 한주도 우리 파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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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BIn
  • |
  • 2017-05-08 08:49
조은 엄마님 긴~~~시간동안
연수받으시느라 힘드셨겠어요
그래도 좋은 강의 들으셔서
조은엄마님께 좋은 양분이 되었을꺼같아요
에밀리가 연휴기간동안에
스스로 도서관에 가서
숙제를 하는 모습이 너무 대견스럽네요!
에밀리가는 무슨일을 해도 잘해낼꺼라는
생각 저도 같은 생각이네요~!!
에밀리가 지금처럼 성실하게
자신의 일을 챙기는 똑똑이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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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05-08 15:55
힘드셨지만 얻으신 것이 많았던 연수였겠어요. 간혹 강의 들으면서 드는 생각이 아이들 6-7시간 책상에 앉아서 수업듣는것만해도 참 힘들겠다 싶어요.
에밀리는 연휴기간에도 열심히 과제를 했네요. 맞아요. 시험 점수야 계속 시험을 반복하면서 좋아질테고 스스로 공부나 과제를 해결하는 모습이 무척 기특해요. 저도 이런능력을 가진 아이들이 커서 더 잘 살거라는 확신이 있네요.
이번주는 좀 편안하게 쉬시면서 지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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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7-05-08 20:58
시험지 분석..예전엔 시험 끝나고 바로 했는데...어제 시험지 좀 가져오랬더니 가져오는 녀석이 하나도 없네요.. 우와, 기나긴 연수 잘 끝내셨군요~~대단하십니다. 에밀리가 스스로 잘 하는건 조은엄마님을 보아서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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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7-05-10 23:22
연수 마치셔서 후련하시겠어요.
왔다갔다하는 시간이 너무 오래라서 정말 힘드셨을것 같아요.
수고많으셨어요~!!
유머의힘~공감합니다~!!^^
에밀리 혼자서도 잘 챙겼다니 기특합니다.
자뻑이 아니시라 에밀리는 정말 뭘해도 할애 맞아요~
시험지 분석도 함께 해주시는 조은엄마님도 너무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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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tle House
  • |
  • 2017-05-11 02:56
아~ 저도 시험지 분석하려고 했는데.. 이리저리 분주하느라 아직 못했네요.
로라는 시험 끝나고, 레고 조립에 열중이었고, 밀린 영재원 숙제를 허덕허덕 했네요.
시험 기간에 마당을 정리하며 화초를 몇몇 심었고 시험 후에는 자목련과 천리향을 함께 심었어요..
이리저리 공부와는 상관 없는 일들로 분주하네요..
시간을 잡고 싶어라~ ㅠ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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