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저는 노노요.형식뿐인 예에는 무고한 희생양이 있게 마련이더라구요,
2.저라면 아무벌도 안할것 같아요~중딩의 장난스런 추억이려니 할것 같아요~
3.저는 동의되는 부분은 별로 없는듯하고
p587~589 죽음에 대한 부분이 쇼킹했어요..
그리생각할수도 있는건가? 지금도 아이러니 쇼킹인데..것두 100년전에..
4.마지막 장면은 투빈님말씀처럼 진짜 허무.
마음에 남는 글귀는
p612 "무사태평하게 보이는 사람들도 마음속 깊은곳을 두드려보면 어딘가 슬픈소리가 난다"
요렇게 번역할수있음이 참 멋스러웠어요~~
무사태평밑에 슬픔이 반드시 있는것처럼 표현한거는 맘에 안들지만요 ㅋ
5.저도 그랬어요.마지막 부분은 100년전같지가 않았어요.
위에도도 언급했지만요.
저는 다소 비애스럽고, 유약하고, 뭔가 세상사에 부정적인 작가의 시각을 따라 가는게 좀 불편했어요.
주인공의 모습을 보고 잇노라면 짜증도 나고요..
고양이를 통해 인간을 풍자?한 아이디어는 좋았어요..
고양이가 작가의 도피처같기도 했구요.
고양이맘을 우리가 알리도 없고, 이런 장치를 통하여 내하고픈말 맘껏 할수있겠구나 생각했답니당~~
책마무리 할수있게 해주신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당~~!!
오~책씨앗이라는 사이트 몰랐는데 감사해요.
그리고 미션 내주신것도 감사요~^^
마무리짓게 해주셔서 감사요~
도서관가서 다시 책 빌려와야것어요 ㅋ
책씨앗 정보도 감솨해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