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번 . 초5. 미셀
Gr3 UnitB Chater4 Lesson1,2
단어는 잘 인지하고 있는지 확인도 해보고 해야할텐데
숙제 올릴때쯤 웤싯 답지랑 확인만 해주고 있네요...^^;;;
그래도 남는게 있겠지 하며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어요...ㅎㅎ
숙제 미리미리 내야지 다짐하면서 또 늦었네요...^^;;;

17번 Cosette
Gr3 Unit B
지난주에 못한 food chain도 같이 정리하고 chapter3마무리 했습니다.



18번 다이애나
초3
저희도 매일하는 프로젝트가 거의있어서 레슨한개만 겨우하고 있어요
단어 정리, 음독을 추가로하면 더 알차게 할수 있을 거같아 그렇게해보려해요

19번 미카엘
6주차 - G1 - unit D - chapter7 - lesson1 , 2
어려워하면서도 쉬엄쉬엄 한장씩 한장씩 넘어가고 있어요~~



15번, 그레이스(초5)
G1, Chapter 9(Lesson3),
Chapter 10(Lesson1,Lesson2,Lesson3)





매일 읽고 워크지 했구요
노트정리는 한 번 했습니다.
사진 올리는 것을 깜박해서 수정했더니
순서가 뒤죽박죽 되었습니다 ㅠ
6번 줄리 초4
G1 unitB ch4 lesson2



키즈클럽에서 자료 찾아 해봤어요


16번. 초5. Sunny




G3. Ch2. Lesson1
이제 1주일 레슨 1개가 정착이네요..ㅠㅠ
1년동안 할듯하지요? ㅎㅎ
징그러운 파충류가 나오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Ch1은 징그러운 사진들을 제가 미리 포스트잇 으로 전부 숨겨줘야만 했거든요..^^





5번초3 annie
지난주에 숙제를 못올렸네요
지난주에 이어
G2 2권 챕터5 lesson1. Lesson2 했어요.
한주에 lesson1개 이상른 좀 버겁네요^^
단어정리해서 외우고 매일 5번정도 읽고 주말에 워크지를 풉니다.
Lesson1개를 하니까 워크지푸는게 좀 되는거같아요
2번 에릭
날씨가 좋아서 잘~~ 놀았더니..
1주일이 휙~ 지나갔네요. ㅎㅎ
좀 전에 잠 오는 애 붙잡고 겨우 두번째 lesson까지 마무리 지었네요. ㅎㅎ
그래서 2권까지 마무리 짓고, Unit C 첫 lesson 들어갔네요.

lesson 하나가 동물 서식지와 멸종 이야기여서
관련책 한 권 읽었어요. ^^

이 번주는 책 내용만 읽고, 웍싯만 했어요.
다음 주는 조금 더 충실히 하도록 해야겠어요~ ^^

숙제방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1번 크리스틴~♡
G1: C권 6Chapter까지 해서 3권을 마무리 지었네요^^
집듣후 음독하고, 워크북은 골라풀기 찬스로 진행했어요..ㅋㅋ

추가활동으로 전등끄기 행사와 다양한 곤충을 모티브로한
로봇관련 NIE를 해봤어요^^
도덕시간에 하는 '달걀아이'를 키우기 위한
유모차 만들기에서 투명 플라스틱 선물상자와 계란판,
자투리 스티커, 맥포머스 바퀴를 활용해보았어요^^
재활용관련 활동이라 올려봅니다^^

날씨가 화창해서 청계천을 거닐러 갔더니...
마침 가기 직전 진행한 미과교 주제와 연관된..
'Greencycle'관련 전시회가 하고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몇컷 찍어왔어요^^
플라스틱 물병과 커피잔을 활용한 화분, 화장품 용기를 재활용한 의자와 조명등..예쁘기도 하고, 실제 활용도 가능해서 좋더라구요^^

매일 매일이 아무런 일 없이 늘 그대로 였으면 하는것이 바램입니다. ^^
오늘 하루 그냥 조용히~ ^^
엄마가 조금 더 대범해지면 좋겠는데,
연달아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이 마음을 흔들어놓으니
별 것 아닌 일에도 흠칫 놀라기부터 하네요.
주말이라....아이들은 친구들이랑 논다고 나가고,
간만에 혼자서 편하게 오후를 즐기고 있어요.
날씨가 너~무 좋아요!!
초5 Karen
Gr3 chapter1 Lesson3
과학을 좋아하지 않는데 그래도 엄마는 포기 하지 않을 것 같으니까(^^::)
그냥 저냥 하고 있어요. 다행히도 내용 이해는 어려워하지 않네요.
꾸준히....하고 있어요~^^


여기 우리집도 전쟁통요~~~!
사는것도 집안꼴도 다 그래요^^
그래도 또 살아지데요ㅋㅋ
전쟁통 속에 사는 쑥맘들 모두 홧팅하시길~
오늘 체력검진받고 녹초가 되서 왔네요ㅜ
넘 피곤해서 간신히 저녁먹이고 이제사 침대에 누웠어요..
케빈은 오늘 학교에서 하는 과학토론대회 본선진출에 실패했어요. 어찌나 안타까워하는지.. 하루전 대회치른 누나와 자동빵 비교하면서요. 말빨이 좋은 중딩누나는 학교대표로 교육청에 나가거든요.
너무 슬퍼하길래 지난번 에어로켓 실수했을 때처럼 맛난 음식으로 달래주었더니 그새 방글거려요..ㅋㅋ
위로도 참 쉬운 울 케빈이예요..^^
담엔 잘할거 같다며 전의를 불태우니 내년에도 도~전~~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