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북클럽 가입 신청한 초보? 신입?입니다 :-)
저는 현재 4살(35개월), 3살(21개월) 연년생 남매를 키우는 워킹맘이고요.
현재 김포에 살고 있어요.
제 요즘 최고 관심사는 아이들 교육입니다 ㅎㅎ 그리고 제 자신의 교육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아요.
그러한 관심이 이어져서 북클럽 신청하게 되었구요, 꾸준히 독서를 하고 있는데 그 시간을 원서읽기로 바꿀까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영어는 다행히 즐기는 편인데 원서는 전공서적말고는 많이 읽어본 것은 아니예요. 차분히, 그리고 꾸준히 해보려구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망설이다가 문 두드립니다.
전 초2, 16개월 두 딸내미 엄마예요.
어린 둘째 때문에 주로 꽃달고 사는데,
얼마전에 쑥쑥에 와서 조금씩 보게 되다가,,,
이렇게 가입신청도 합니다.
왜 망설이냐면요,,, 영어책 본지가 너무 오래되어서,,,
잘 따라갈 수 있을지 걱정이 되어서예요.
첫째 이제 처음으로 영어 책 조금씩 읽어주려다 보니,
저절로 관심이 생기네요.
책은 뉴베리 시리즈 하셨던 것 같은데,
좀 쉬운 문장이 많은 책, 동화책 이런 거라면 좋겠다 생각해 봅니다.
혼자서 뭘 하기 힘든데, 같이 하면서 조금씩 읽어나가길 기대하면서,
가입신청해봅니다~~
안녕하세요.
초등 3학년 남자아이 엄마입니다.
노원구 중계동에 살고 있고요. 자의반 타의반으로 경력 단절여성이고요. ㅜㅜ
엄마표로 어려서부터 영어를 하고 나니 아이가 제법 영어를 잘해서 영어학원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는 저를 훌쩍 뛰어넘어버려서 저도 아이와 교감도 하고 제 영어 실력도 올리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뉴베리 시리즈나 classic starts 정도면 다소 어렵겠지만 재미있게 도전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저도 올 한해 꾸준히 따라가는 걸 목표로 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이참에~~
개인소개글 올라온 이곳에서 서로서로 인사 나누기해요~~
게시글 또는 미션 올린사람만 댓글 달아주는것이 아닌
서로의 글에 꼬옥~~댓글 달아주어야
서로 낯설지않고 꾸준히 가늘고 길게 함께할수 있어요~~~
6기는 댓글이 있어야 살아 숨쉬는 온라인 공간이어요~~
함께 낯설지 않도록 댓글로 소통해요~~
저 완전 깜놀 햇어요~~~ㅜㅜ
로긴하고 쪽지 먼저클릭했는데 탈퇴라고 떠서~~ 뭐지???????????
하면서 들어왔어요...
꽤 괜찮은 방법이네요~~~^^ 전체탈퇴시키기 ㅎㅎ
저는 6,7세 남매 키우는 직장맘이예요..
분당에 살구요..
첫째낳고 홈스쿨링 알아보다가 쑥쑥 들어와서 보고 엄청 충격받았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그때 1기북클럽에 가입해서 책 읽다가 안들어가게 되다가 탈퇴된적 있거든요...ㅋㅋ
그래서 요번엔 정말 열심히 해야지 하면서 가입해는데 또 탈퇴되가지고 놀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은 정말 꾸준히 뭘 시키는게 엄마입장에서 , 시키는 입장에서 정말 어려운거 같아요...
누가 강요하는것도 아니고 하니....
전 아직 학교입학도 안시켜가지구...길게 꾸준히...를 되뇌이며 조금씩이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하는것에 포인트를 맞추고있어요..
저도 더 어려운건 힘들고 뉴베리소설책 읽는정도가 재미있더라구요...
1차목표는 17년도 12월까지 놓치지않고 뒤쳐지지않고 꾸준히 소설책 다 읽어나가는거예요...^^
책사랑님~ Holes 부지런히 따라가려 노력중입니다^^
저는 중2 로라, 초5 피터, 초1 재영 이쁜 아이들을 키우고 있어요.
부산에서 나고 자라다, 아이들 시골 생활 경험시키고 싶어 경남 고성으로 이사온 지 2년 되었구요.
건설 회사에서 공무,총무 업무하고 있어요.
관심사는 언제나 아이들 잘자라도록 돕는 것에 있지요. 올해는 둘째가 영어책 스스로 읽을 수 있도록, 막내에게는 한글책 읽어주기에 집중합니다. 중학생 딸은 서툴지만 스스로 계획 세워 해보는 공부 뒤에서 지켜봐주고 있습니다.
시골 생활에 적응하느라 아이들 학습도 쑥쑥도 뜸하다가 지난 해 연말부터 아이들 여러 학습방에 참여하고 있어요.
엄마표를 하다보니, 저도 아이들처럼 원서를 읽고 싶었어요.
큰 아이 챕터북 넘어갈 무렵 제가 더 두려워했었고, 시간이 지나 소설에 진입할 때 또 두렵더군요. 제 두려움을 먼저 깨뜨리기 위해 북클럽 신청했어요. 원서 읽는 엄마들 늘 부러워했는데, 이제 동참할 수 있는 용기를 낸 것도 큰 발전이구요.
원서 읽기가 재미있어요. 모르는 어휘와 익숙치 않은 문법도 많아 시간이 꽤 걸리지만, 계속 하려구요^^
애들 그림책 오랫동안 아주 많이(^^) 읽어주고 챕터북 조금 읽어주다가 덜컥 소설을 잡았네요. ㅎ~
미션 제출하기 위해 틈날 때마다 책을 손에 들고 있는데.. 일상과 아이들 학업에 우선을 두니 진도가 쑥쑥 나가진 못하네요. 그래도 요만큼의 재미가 삶을 더 살 맛나게 만들기에 6기에 계속 있고싶어요.
Holes 1차 미션 종이에 답 적다가 제출하러 와서 깜놀랐네요^^
가입신청 다시 클릭하면 되는 거죠? ㅎㅎ
북클럽 처음이라 모르는게 많아요. 늘 친절하게 잘 이끌어주시는 클럽장님 감사드려요.
저는 천안에 살고 6학년 남자아이 엄마입니다.
엄마표 영어로 쑥쑥을 알게 되었지만 벌써 6학년인지라 아이에게 많이 활용을 하지 못하고 워크시트 정도만 받아쓰고 있어요. 영어를 재미있어하는 편이라 방송대 영문과 3학년 공부하다가 지금은 휴학중입니다. 생각보다 힘들더라구요 ㅎㅎ 여기에서 읽는 책의 일부분도 방송대 아동문학 편에 실린 것들이 있어서, 반가워요. 시험 공부할 때는 일부분밖에 보지 못했는데 오히려 공부가 더 되는듯도 하네요. 저도 1년치 책 미리 사두고 다 읽어보리라 맘잡고 있는데 'holes' 진도 나가는 걸 보니 할 수 있겠다 싶네요. 같이 하는 공부라 더 좋구요. 여러분들 모두 홧팅입니다~^^*
아 저도 깜놀이여 ㅋ
활발히 참여 못해서 넘 죄송하기도 하네여^^
전 10세. 8세. 5세. 3세. 네남매 키우는 전업주부입니당. 갠적으로 영어 되게 좋아해서 원서 읽는 것도 넘 좋아했는데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영~ 가까이 하긴 먼 당신이 되었져^^
그래도 늘 맘은 있어서 북클럽에 발을 담궈봅니다~
Holes부터는 진짜 잘해보고 싶은데 ㅋ
잘 안되더라도 끈을 놓지 않고 계속 따라가렵니다^^
다들 화이팅 해여!!!!

탈퇴되었다고 해서 너무나 깜짝 놀랐습니다^^;;
안녕하세요 황나맘입니다.
10세, 8세, 7세 삼공주를 키우는 주부이구요
현재 아산 온양 온천에 살고 있습니다^^
큰아이 날따방 런투리드를 하면서
저도 영어 원서를 좀 읽어봐야겠다 싶어서
북클럽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아무래도 쉽지는 않으네요
일단 북클럽 1년치 책을 구입했으니 잘 따라가며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진도는 조금 천천히 나가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직도 holes의 챕터 5 읽고 있답니다...

^ ^ 저 왔어요~~~
투빈사랑...투빈 빈자 돌림 남매를 키우고 있는 전업주부입니다.
고1아들. 중1 딸이구요 전남 광양에 살아요
세상에서 육아가 제일 힘들지만 제일 잘 한 일이 엄마가 된거라고 믿고 사는 사람입니다^ ^
큰아이 어릴때부터 쑥 활동했구요
쑥의 댓가 없는 무한 나눔정신이 저를 바꾼 계기가 되었기에
아이들 활동이 없는지 한참 되었는데도 떠나질 못하고 있네요 ㅎㅎㅎ
학창시절 영어 못한게 한이 되어 아이들 영어 시키면서 같이 시작햇는데
여전히 제자리에요. 하나에 몰입해서 해야하는데 이것저것 찔러보는게 많아서
그런가봐요
다시 대입칠건 아니라 6기 통해서 원서를 통해서라도 영어를 접하고자 합니다.
잘하기보다 이젠 그 나라 문화를 그들의 글로 느끼고 싶어서요^ ^
새로운 6기 발전하길 응원합니다~~~~~~~
과감단행하고 ..
아무도 안오시면 어쩌나 조마조마 ㅋ

앗 지금생각하니 전에는 댓글수가 몇 개 이상 되어야 게시글을 올릴 수 있었던거 같은데 ..
미션을 올리셔야하는데 게시글이 안되는 경우는 댓글수를 여기저기에 5개이상 써보시고 올려보세요 .
이도저도 안되면 여기에 댓글로 올려주시면 제가 복사해서 옮겨놓을께요~~
이번책 미션담당하신분과 올해 리스트 담당하신분들은 빼고 탈퇴처리할껄 ..번거롭게 해서 지송해유~~

저는 대1딸 ,고2아들이 있고 수원삽니다 ㅋ
쑥질은 큰아이 어릴때부터 전화모뎀시절부터 시작했으니 오래되었죠~
재래시장 의류판매 자영업 하고있고 올해의 저의 관심사는 영어책읽기와 작은아이 몰입니당.
영어읽기는 6기에 총력을 기울이고있고,작은아이 몰입1단계로 등교 픽업중입니다.
작은아이 학교는 저희집이 고층이라 보이는데 걍 태워다줍니다.
걸어가면 25-30분,차로가면 10분도 안걸리고 신호만 맞으면 5분도 안걸려서요.
원서는 지금 읽는정도가 단어찾고 번역본 커닝,확인도 하면서 진행하기에 좋더라구요.
작은아이 매직트리하우스할때 조금식 읽었드랬는데 어휘딸리면서도 지금도 흥미를 잃지않을걸 대견히 생각하며 6기를 언덕삼아 꾸준히 원서읽기하고있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