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세 아이를 둔 컴퓨터공학 교수이고 간에서 종양이 발견되어 시한부 선고를 받은 상황이에요.
생을 마감하기 전 아직 어린 자신의 아이들에게 삶에 대한 의미있는 메세지들을 전해주고 싶어서 강의를 시작하고 녹화한 후, 책으로 만들게 됩니다.
Ch. 1) 강의를 듣는 청중이 공감하는 내용이라면 분명 아이들에게도 확실한 메세지로 다가갈 것이라 말했어요.
Ch. 4) 검소하시고 칭찬에 인색하셨지만 타인을 돕는 공익적인 일을 중시하신 분들이었네요.
늘 주변에 관심을 갖고 호기심 충만한 생활을 했기에 궁금증이 생기면 백과사전을 가까이 두고 수시로 찾아봤구요.
아버지는 도덕적인 교훈을 주는 이야기도 유머러스하게 하는 방법을 물려주셨네요.
필자가 자신의 머릿 속에 담긴 생각들을 침실 벽에 그리는 것도 허락해주셨어요.
Ch. 7) 애정이 있으니 혹독한 훈련을 시키는 것이라 말해주셨네요.
기대가 없으면 괴롭히거나 잔소리도 하지 않는 법이라구요.
Ch.9) 역동적인 관리자였고, 지도자의 역할을 잘 했으며,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열정을 가졌다고 했어요.
Ch.11) 자신이 안식년을 쓰는 것에 의구심을 갖는 학장이 아닌, 자신의 열정을 이해해주는 학장에게서 허락을 받았네요.
1. 간에 10개의 종양을 가지고 있고 꿈에 그리던 여자와 결혼을 해서 3명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2. 청중과 호흡하는 아빠의 모습을 기억 해 주길 바라는 마음이 전해졌습니다.
3. 질문은 사전을 통해 답을 얻고 교훈이 담긴 유머를 많이 들었습니다.
4. 좋은 약은 입에 쓰다.
5.
유석엄마님~ 미션 감사합니다.^^
이 곳 수원에도 개나리보다 목련이 더 많이 피었어요.
따땃한 봄 날 즐독하세요.^^*
유석엄마님~ 미션 요일 수요일로 변경했는데 못 보셨나봐요..
천천히 작성 해 주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