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님 저두 정말 존경스러워요~~
저는 이제 시작하는 초보 엄마표인데... 큰애가 아들이래서 그런지 DVD에 별 관심이 없어요.
그래서 지금 낙담 중입니다. 오히려 17개월 딸이 춤추며 더 좋아한답니다.
계속 DVD 넣을 기회를 찾고 있는데 WEE SING시리즈로 다시 도전해봐야겠네요
희망님 글 제 블로그에 담아서 자주자주 보며 힘내고 있어요.
정말 존경스러워요~~
저도 직장맘이라는 핑계로..아이의 교육에 무관심..
둘째 출산이후는 둘째를 본다고 또..그냥 지난간 시간들..
제모습이 너무 부끄럽네요...
일단 ... 박수를 보내요...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아이에게 늘 ㅜㅜ 버럭만 하는 저의 모습을 반성하게 됩니다.
이제 7살 되는 큰아이에게
처음으로 시작해 보려고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다른 글 보다도...소현이..눈동자에..정말 폭..빠지겠어요.
27살 총각이..칭찬할만할걸요.거기에 영어까지..잘해보아요..어떻게...어떻게..너무 이쁘다..
세상은..불공평한거래요..ㅋㅋㅋ...좋은 글 .잘 읽고...참고할 만한..사항도 많아요.
수현이..7세되는데..책 소개자세히 해주셔서..정말 감사해요.
둘째 낳고 직장복귀하고 완전히 손놓아 버렸던 엄마표 영어...
다시 시작해보려고.. 용기내 보려고 기웃거리고 있었어요
눈물이 날뻔했어요..
감사합니다..
소현이 정말 너무 이뽀요..^^*
직장맘이신데도 정말 꾸준히 진행해주신 것 같아요..
정말 박수쳐드리고 싶어요!!! ^^*
저도 쑥쑥을 몰랐다면, 지금쯤 학습지며, 학원의 도움을 받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정말 쑥쑥이 있어서 다행이예요..^^*
푸른 희망님의 글..
지금 유게에 막 들어오신 맘님들에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거예요..^^
좋은 글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직장맘인데 대단하세요.
엄마표 진행하려면 엄마가 지치지 않고 아이와 함께 나아가야 하는데..
그게 저는 너~무너~무 힘들던데요.. ^^;;;;
같이 이글을 보던 큰애 왈.. 엄마가 지쳤잖아.. 하며,
요새 좀 자기에게 관심을 안보였다고 심통부리네요.. ^^
둘째는 더 지치서 시작할 엄두도 못내고 있었는데
좋은 글 감사합니다.
푸른희망님 글 이제서야 읽었어요. ^^
소현이가 참.. 이국적으로 생겼네요..
직장맘이라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 더 조급해지고,,
그래 아예 시작하는 것 조차 망설이시는 분들이 많지요..
절대적인 시간이 많이 짧은 것도 맞아요..
그래서 직장맘으로서는 욕심을 내려놓는 일이 가장 급선무인거 같아요.
저도 연습중입니다.. ^^;
하지만 하루하루의 짧다고 생각했던 시간들이 모이니 한 역사를 쓸수 있는 꺼리가 되네요..
장하세요..
아이들 셋을 키우면서.. (사실 고것만을도 존경합니다..!)
대단할거 없다시지만,, 정리하여 이 글 써주신거 자체만으로도 대단하시고,,
읽어보니 역시나 대단한 분이신걸요..
축하드립니다!!
쑥쑥 2월 우수 게시글 LOTTO 이벤트에서 추첨번호 24번을 받으셨습니다.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잘 읽었습니다
쑥쑥맘들 진행기 눈팅으로만 (댓글을 써야하는데 잘안되더라고요) 보다가 댓글을 쓰네요
북클럽 추천 많이 하시던데 생각만 하고 있네요
좋은 진행기에 감사드립니다
잘 담아서 잘 활용 하겠습니다
진짜 very beautiful eyes네요...
푸른희망님 글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내려가며 너무 감동적이기도 하고, 자신감도 얻고 그러네요..ㅎ
쑥쑥영어유치원은 '난 할수없어'라고 생각하고 전혀 신청하려 하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하고 싶어지기도 하고...
암튼 직장맘이며 세아이의 엄마! 정말 대단하세요..
푸른희망님...
갑자기 궁금한것들도 많아지고..(영어가 아닌 직장다니면서 셋째는 어찌...전 감히 생각할 수 없거든요..)
푸른희망님과 300권 읽기를 같이 한 시간이 참 값진 시간이었던거 같아요.
그동안 넘 고생많으셨어요^^
이렇게 예쁜아이가 쑥에도 있었군요~~~~~~~~
읽기반에서 한번도 못본것같은데 왜 자주 안보여주셨어요.
사진이 하나같이 아역배우같아요 넘 이쁘당. 맨아래 테이블에 손모으고있는건
정말 아역모델같습니다. 2호 3호도 올려주시징~~~^^
직장맘이라, 주말에 액티하고 주중엔 책읽었다란 시작글에서,
참 대단하신분들이 여기 모여있구나..생각하게 됩니다.
말씀은 하루로 따지면 얼마안된다고 겸손하게 말씀하시지만,
아이를 위해 이렇게 끈을 놓지않고 이어간다는게 대단하신거지요
쑥영후기로 최우수 받으셨어요? 와~~ 글도 잘 쓰시는군요
읽기대문이랑 이 후게랑 보며 눈치는 챘지만요 ㅋㅋ
5기북클럽도 함께 하셨었네요..저도 막 들어간때라(책보니 그래요)
누가 누군지 모를때이지만, 가은맘님은 아시겠네요 이글 보시면
어머~ 푸른희망님!^^ 하며 반가워하실게 막 들리네요^^
소현이가 대박이라고 하니 리딩키 또 찌지직! 완전 관심갑니다요 ㅋㅋ
쉽고재밌다고하니, 더욱 좋네요 좋아~~^^
가랑비에 옷 젖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포함 여기 모인 모든분들에게
희망의 글이 되는 좋은글 읽고 갑니다...
(수고많이하셨습니다...소현맘님^^)
푸른희망님~~
역시나 내공이 ㅎㅎ
소현이 너무이쁩니다~~
더구나 세아이를 키우기가 어디 쉬운가요?
무조건 칭찬받아 마땅하십니다... 더구나 직장맘이신데... 꾸준히 하기가 말처럼 쉽지만은 않죠...
진행기 넘 넘 잘 봐았습니다...
영유2 지연이두 기대하고 있답니다... 사실 영유1은 북클럽을 꾸준히 진행해온 지연양에게는 그리 환영받지 못했어요 ㅎㅎ 겹치는 부분이 많았던지라...
영유2는 지연양에게 적기인거 같고 해서 기대만땅인 상태지요 ㅎㅎ
우리 2에서두 자주 뵈어요...
소중한 진행기 잘 참고할게요~~ 더불어 소현이 정말 넘 넘 이쁘당 ㅎㅎ
푸른희망님.. 북클럽 때도 뵈었지만 이번 300권 읽기 방을 하면서.. 너무 정이 들어버렸지요?
아이 셋을 어찌 잘 키워내시는지.. 정말 쑥에는 영어 고수맘도 많지만 육아의 달인들도 많으십니다.
직장까지 계속 다니시면서 아이들도 잘 키우시고.. 저 처럼 집에만 있는 엄마도 못해줄 일들을 착착 해 내시니.. 부럽기만 합니다. 쑥쑥 영유, 북클럽.. 쭉 잘 따라 가셨네요. 이게 아마 쑥쑥의 정예 코스가 아닌가 싶어요. ㅎㅎ
아.. 저도 3월부터는 북클럽도 다시 하고 영유도 열심히 해야지.. 마음 먹고 갑니다. 요즘 너무 게으름을 피우고 있는지라.. 에고..
마지막에 올려주신 소현이 사진 보면서 넘 이쁜 공주님이라서.. ㅎㅎ 저 혼자 야밤에 이뽀 이뽀~~ 하고 웃고 있네요.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말.. 그말에 진리임을 다시 한번 새기고 갑니다.
매일 매일 조금씩.. 그 끈을 놓지 않고 가다 보면 아이가 한글 익히듯 영어도 쉽게 익혀 나가는 것 같아요. 조급한 엄마들의 마음이 기다리지 못할 뿐.. 좀 더 기다려주고 함께 해 주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가랑비에 옷젖듯이..라는 말이 참 좋아요..
제가 참 좋아하는 말이 성실 이라는 말인데요, 푸른희망님 직장생활에 아이도 세명이나..참 힘드실 상황이셨을텐데도 성실하게 꾸준히 잘 해주셨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ㅋㅋ 태그때메 웃었어요.. 두다리 쭉 뻗고 푹 주무셔요~
진짜 소현이 인형같이 예쁘네요~~
직장도 다니시면서 보물3호까지 키우시면서 하시다니 정말 대단하시네요~~
소현이가 영어를 하고 잘하고 싶어했던 계기 서연이한테도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외국인만 보면 울렁증이있어서 저 부터 용감해져야 할것 같아요~
소개해주신 좋은 책과 진행기 마음속에 잘 담고 가겠습니다.
소현이 정말 모델같아요~ 넘 이쁩니다!!
소현이 읽었던 책 목록 하나하나 눈에 새기며 읽었어요.
우리 시연이도 지금 읽고 있는 이 책들 읽고, 익숙해지면 저 책 읽히고,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소현이만큼 책 읽고 있을까요? ㅎㅎ
이제 시작하는데 자꾸 욕심만 생기네요.
이렇게 선배맘님들 글, 이제 막 시작하는 초보엄마들에겐 보배같습니다.
좋은 글, 너무 감사드려요~
영어 진행기 잘 읽었어요.
소현이 너무 예쁘네요.이국적이면서 귀엽고~깜찍^^하고~
누군가에게 뭔가를 보여 준가는 것이 생각보다 부담스럽죠.
제가 그 마음 공감해요.
정리도 잘 하셨고 꾸준히 해 주셨네요.
같이 초게로 이사 가는데~같은 또래 엄마끼리 좋은 정보 나누면서~지내요.
글 잘읽었습니다... 잠시 착각해서 우리딸과 거의 생일이 같다고 생각하여 열심히 읽었는데, 푸른희망님의 따님이 2년이 빠르군요..저희 딸은 07년 5월5일생입니다...
저는 눈에 띄는 액티비티를 해주는 적극적인 엄마는 아니었지만, 꾸준히 영어책을 읽어주는 엄마였는데, 둘째의 출산으로 기관에 의지했었습니다... 저도 푸른희망님처럼 매일 유치원에서 하는 수업덕에 맥은 끊기지 않은 게 천만 다행입니다.
헌데, 지금 기관에 의지한지 1년이 지나고, 둘째아이도 1년이 지나 14개월입니다. 문득 쑥쑥닷컴 유아게시판에 들어와서 요즘 자극받고 느끼는 게 많습니다... 너무 기관에 의지한 게 아닌가...하는 생각...
이런 고민의 발단은 딸아이가 영어시간에 쓰기가 많아진 유치원의 학습에 싫어하는 내색을 보이면서 시작되었어요. 그래서 쑥쑥닷컴 다시 찾게 되었고, 영유 시작도 알게되고, 랩북이며 북클럽이며 모임들이 많은 걸 다시 알았죠. 신선한 자극과 함께 자책... -.- 둘째 아이 임신하면서 첫째와 소통할 시간을 정말 못가졌던 것 같아서 앞으로 열심히 소통하려고 하는데...휴... 몸이 천근만근이네요. 그래도 자극받았으니... 저도 엄마표 다시 한번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좋은글 고마워요
소현이 너무 예뻐요...그것만 보이네요..ㅋㅋ
그 총각 보는 눈은 정확한가봐요..
눈이 정말 예쁜걸 보니 말여요..
푸른희망님 한미모 하시겠군요..ㅎ
글을 보면 차분하시고 외유내강형으로 내공이 강하실거 같어요..
이리 차분히 잘 진행해오신걸 보면요..
그로 정리를 잘해주셔서 한눈에 속속 잘들어오네요..
초등가서도 푸른희망님이 잘 이끌어주시리라 믿어요..
예쁜 공주님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우와....너무 정리 잘하셨어요...저처럼 이제 조금씩 한발 한발 내딛고 있는 맘들에게 너무 많은 도움이 될 것같아요....정말 감사합니다...^^
유게를 떠나며를 읽으면서 느끼는것은...
나도 일찍 들어와서 활동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입니다.
(하긴..북클럽이나, 영유나...다 제이가 5살이후부터 생겼군요...전에는 공모전만 있었어요)
북클럽이 유일한 활동지라...것도 어쩌다 한번씩...ㅠ.ㅠ
이렇게 열심히 영유나 북클럽을 활동하신걸 보니....그저 감탄사뿐이 안나오네요...
계속 올라오는 글을 읽으면서 반성중입니다...ㅠ.ㅠ
참..잘 이끌어 오신듯 하네요..
아이가 다져지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듯 합니다..
무엇보다...소현이 외모가 눈부시군요....넘 이쁜 따님이에요....탐난다....쓰윽~~!!
리딩키는 제이도 하고 있는데 K단계 입문편부터 했어요..그것도 괜찮더라구요..
일단 사진이나 그림이 마음이 들었구요. 문제들도 어렵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입문편이기는 하나 우리나라 교과영어 수준으로 보자면 아마 5,6학년 수준일꺼라 생각합니다.
나중에 한번 살펴보세요....^^
제이도 어릴때 남편친구인 BBC방송국 PD랑 같이 만난적이 있었는데..
코가 큰 외국인을 본 제이가 얼마나 울어버리던지....ㅠ.ㅠ
같이 부산에 놀러가는 내내 눈만 마주치면 울어버리더군요...결국 지쳤는지 고개를 돌리는데....휴~~
지금은 외국인을 보면 모른척합니다...말시킬까봐...완전 토종한국인이에요..ㅋㅋㅋ
나중에 북클럽에서 같이 활동해요~~^^
푸른희망님 글 너무 잘 읽었어요. 저 역시 직장맘이었고(지금은 쉬지만), 쑥쑥의 엄마표를 따른지
이제 2년밖에 안되어서 님의 글 읽으며 많이 공감을 했어요. 항상 꾸준한 엄마의 마음이 보여서
따라하고 싶어지는 분이네요.
이쁜 소현이도 보여주시구( 어쩜 태어날때부터 이목구비가 다 생겨서 태어나는지````우리아이는 그저 얼굴만~~) 바쁘신데도 좋은 글 주셔서 오늘 한차례 감동을 받고 갑니다.
저도 님처럼 천천히 꾸준히 가려고 합니다. 9기 북클럽에서도 자주 뵈어요!!
푸른희망님 [유게를 떠나며]너무 잘 읽었어요.
세상에나 이렇게 이쁘게 생긴 딸이였군요.. 완전 이국적으로 생겼네요 ...
캐나다 총각 눈에도 정말 이뻐보였겠어요. 은주리님 말 처럼 정말 미스코리아 시켜도 될듯 해요 ~~~
가랑비에 옷 젖듯이라고 적었지만
내 눈에는 .. 양분이 되는 굵고 좋은비가 매일 매일 내린듯싶어요 ~~
글을 읽어보니 쑥쑥과도 오랜 시간 보내고..소현이 책도 많이 봤군요..
푸른희망님
읽기방에서 첨 보고(내가 쑥생활한지가 얼마 안되어서.. 푸른희망님 잘 몰랐어요. )
소현이와 가온이가 같은 나이에다가 막내가 솔이랑 동갑이라서 더 관심이 갔었지요.
직장도 다니면서 ..
세 아이들을 키우면서 어쩜 이렇게 한결같이 엄마표를 진행할 수 있었는지 궁금해 하고 있었어요.
원래 아이들이 둘만 있어도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 줄도 모르고 바쁘게 지나 가버리는데 ..
소현이네는 시간관리도 잘하시는 것 같아요.
한번씩 적는 글과 댓글들 볼때마다 교육철학도 소신있어 보였어요.
내 눈에는 푸른희망님 넘 휼륭하게 보여요. ... 좋은 글 적어줘서 감사해요.
이렇게 잘 정리 된 글을 보면서... 아 ... 나는 어떻게 적나 .. 또 걱정이 앞섭니다.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정말 두다리 뻗고 주무시겠어요. 부러워요 ..
어머... 너무 이쁘게 생겼다... 나중에 미스코리아 시키세요.. 정말 너무 이쁘다...
푸른희망님 글을 읽으면서 저와 쑥쑥의 히스토리가 그대로 묻어 나는 것 같아 가슴 한편이 찡~! 했었답니다.
처음 선무따를 기획했을 때... 그리고 그 폭발적인 반응에 얼마나 뿌듯했던지....
그때는 아직 제가 처녀여서 아직 엄마의 마음을 다 몰랐지만 처음으로 쑥쑥의 커뮤니티에 제가 푹 빠지게 되었던 때가 바로 그때였던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 보면 벌써 5~6년의 세월이 훌쩍 지나 있네요.
그런 후 Sight Word Readers 워크시트를 개발했었지요... 물론 저작권의 문제로 꼭지에서는 내릴 수 밖에 없었던 비운의 컨텐츠... 아.. 칼럼 써야 하는데 까먹고 있었다.. 언제 25권 다 올리나....TㅅT
그리고 저도 이제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복직을 하게 되었어요.
복직하면서 홍박사님과 함께 강좌를 참 많이도 만들어 댔었습니다. 영어 독서 지도사니... 유아영어 전문가 과정이니.. 오프라인 강좌도하면서 쑥쑥 회원님들도 많이 만나구요... 그때 지연지우맘님도 뵙게 되었지요.
그렇기 한 동안 강의실에만 매달려 살다가... 다시 쑥쑥으로 복귀... KT QOOK 홈스쿨 프로그램 개발하고..
그런 후 홍박사님과 함께 영어 유치원이라는 것을 저질러 버렸습니다. 그땐 정말 내가 미쳤었지... 어쩌자고 그 짓거리를 시작했을까... 후회도 하고~ ㅎㅎㅎ 하지만, 이제는 영어 유치원 하기를 정말 잘했었지.. 내가 쑥쑥와서 제일 잘한 일이 영어 유치원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영어 유치원 덕분에 좋은 분들도 너무 많이 만나구... 저도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었습니다.
이제 1년 프로그램을 완성하고 영어 유치원 2를 오픈하게 되었어요.
그 영어 유치원 2까지 우리 푸른 희망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너무 기쁩니다.
하진이가 조금 더 커서 이제 쑥쑥에 하진이의 영어 성장기를 저도 희망님처럼 올릴 그날이 떠오르네요.
그동안 쑥쑥 많이 많이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 초게에서도 좋은 만남 연이어 가시기 바랍니다.
영유 2에서도 또 만나뵈어요~ 감사합니다!!!!